달리고 달리기 위하여 돌리고 돌리고 또 돌리고를 반복 하드시 새로움을 위하여, 새것을 위하여.... 내가 행한 것들은 "악"이요 내가 믿지 못하거나 믿지 아니 한 것은 "죄" 라고 정의를 하신 이는 주님 이시니 내 무엇을 아니라 할게 이쓰리이까 악인도 악한 날에 하나님이 쓰시기에 적당하게 지으셨다 하셔쓰니 나의 악함과 나의 불의한 행실은 주님이 쓰시기에 합당하게 쓰이기를 바라는 것뿐. 내게 "죄" 사함을 주셔쓰니 내가 어찌 악에게 내 혼을 내어 주리요? 설령 내가 챙기지 못하였다 할 찌라도 나를 지키시고 보호하시려 내 속에 드러와 계시는 성령님이 계시는데 사탄 마귀가 나를 어찌 할 수 이쓰리요?....
내게 번민이 이씀니다. 내게 악한 마음이 이꼬 악한 생각이 이꼬 악함과 타협을 하려는 너절함도 이씀니다 그러나 나를 택하시어 은혜를 더 하시고 성령님을 상주하게 하셨는데 내가 어찌 주 앞에서 악한 것들에게 나를 내어 주리이까? 미듬으로 사는자 세상 것들로 기뻐하거나 즐거워하거나 재미를 더 하기를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지만 그러메도 나는 주의 것 입니다. 나 주의 도움을 받기를 소망하고 갈망 하나이다. 그러나 리브가의 그 판단 이후에는 모든 행사를 엘리에셀이 책임을 지고 이삭에게 인도를 하셨드시 내 영과 혼과 육의 모든 것들은 성령님께서 행사하시나니 나 사는 동안 끝임없이 구주를 찬송하며 흥얼 거리는거 말고 내 무엇을 기뻐 하고 즐거워하며 재미 나다고 할게 이쓰리요.
어제도 오늘도 내 몸에 자근 생체기 하나가 생기거나 가려움이 더해져도 이것으로 인하여 주검이? 이런 염려와 저런 근심이 내게 파고드러오려는 것들을 커버 하시는 성령님 절머서는 내 멋대로 내 생각대로 이끌려 다녔지만 시방은? 모든 것들이 내 마음의 흔적을 만드러 가고 이씀을 내가 보고 있나이다. 주 오심을 기다리는 이 마음에 주의 뜻을 더 하시어 나로 주의 존전에 영원히 거하게 하심만 의지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