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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Questions (질문들이 있어요) 출처 사이트 : https://www.gotquestions.org/heavenly-places-realms.html
---> QUESTION(질문) : What are the heavenly places/realms? (천상[하늘의 처소들] /
영역들은 무엇인가?)
(저 두덜이의 시간관계상 영문으로 작성된 이 게시글의 한글 번역 또한 '크롬'의 외국어 번역기능들
가운데 한글로 번역 기능에 근거한 한글 번역을 그대로 인용하여, 게시한 것임을 알려드릴 때에
참고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인용하는 한글 성경구절들은 한글킹제임스성경의 구절들임을 또한 알려드릴 때에 이 또한
참고가 되시기를...)
ANSWER(답변) : The phrase “heavenly places” or “heavenly realms” is used several times in
the book of Ephesians (1:3, 20; 2:6; 3:10; 6:12). This phrase is translated from the Greek word
epouranios, meaning “the sphere of spiritual activities.” “Heavenly realms” can refer to both
angelic and demonic activity. Ephesians 1:20 says that God “raised Christ from the dead and
seated him at his right hand in the heavenly realms.” But Ephesians 6:12 speaks of evil forces
in the same realm: “Our struggle is not against flesh and blood, but against . . . the spiritual
forces of evil in the heavenly realms.”
As flesh-and-blood humans, we have very little understanding of the spirit world. We cannot see,
hear, or touch it. However, the Bible assumes it, and we can glean insight into a world we cannot
see by studying what God tells us about it. First of all, God is spirit (John 4:24). He exists
outside the bounds of time, space, and matter. His home is called heaven (Acts 7:55; Isaiah 63:15),
but this is a distinct place, not to be confused with “the heavens,” referring to the atmosphere
(Genesis 1:1; Psalm 148:4), or the “heavenly realms,” which encompass all spirit beings. In God’s
heaven, He sits on a throne (Matthew 23:22; Hebrews 4:16), surrounded by adoring angels
(Revelation 7:11; Psalm 99:1) who exist to serve God and minister to His saints (Hebrews 1:14;
Matthew 4:11; Genesis 19:1). Angels also have the ability to appear as men when sent to deliver
messages from God (Genesis 18:2, 16-17; 19:1-2; Daniel 10:5-6).
에베소서에는 “하늘의 처소” 또는 “하늘의 영역”이라는 표현이 여러 번 나옵니다(1:3, 20; 2:6; 3:10;
6:12). 이 표현은 그리스어 단어 에푸라니오스(epouranios) 에서 번역된 것으로 , “영적인 활동의 영역”을
의미합니다. “하늘의 영역”은 천사와 악령의 활동 모두를 가리킬 수 있습니다. 에베소서 1:20 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시고 하늘에 있는 그의 오른편에 앉히셨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에베소서 6:12은 같은 영역에 있는 악한 세력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우리의 싸움은 혈육에 대한
것이 아니라…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에 대한 것입니다.”
(참고 : 출처 사이트 ---> https://blog.naver.com/martus001/223937724893
*하늘(ἐπουράνιος 에푸라니오스). 형용사 에푸라니오스는 에피(ἐπί; ~위에)와 우라노스(οὐρανός;
하늘, 천상, 행복, 권능, 영원)에서 유래했으며, '하늘의, 하늘에 있는' 즉 '신성한 하늘에 속해 있는'
것을 의미한다.
★형용사- 여격 중성 복수.
*에(ἐν 엔). 전치사 엔은 '~안에'를 의미한다.)
[출처] 오는 여러 세대(엡2:6~7)|작성자 여수룬
"천상"(하늘의 처소들) = heavenly places = 에푸라니오스 엔 [ ἐπουρανίοις ἐν ]
한킹 에베소서 1:3절 "그리스도 안에서 천상에 있는 모든 영적인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신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는 복되시도다."
20절 "하나님께서 그 능력을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게 하사 그를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셨으며
천상에서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히사"
2:6절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천상에 함께 앉히셨으니"
3:10절 "이는 이제 교회를 통하여 천상에 있는 정사들과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다양한 지혜를
알게 하려는 것이라."
에베소서 6:12절 "이는 우리의 싸움이 혈과 육에 대항하는 것이 아니라 정사들과 권세들과
이 세상 어두움의 주관자들과 높은 곳들에 있는 영적 악에 대항하는 것이기 때문이니라.")
육신을 가진 인간으로서 우리는 영의 세계를 거의 이해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보고, 듣고,
만질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영의 세계를 전제로 하고 있으며, 우리는 하나님께서 그 세계에 대해
말씀하시는 것을 연구함으로써 우리가 볼 수 없는 세계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요한복음 4:24 ). 그분은 시간과 공간과 물질의 경계를 초월하여 존재하십니다.
그분의 처소는 하늘이라 불리지만( 사도행전 7:55 ; 이사야 63:15 ), 이는 대기를 가리키는 “하늘들”
( 창세기 1:1 ; 시편 148:4 )이나 모든 영적 존재들을 포괄하는 “천상계”와는 구별되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하늘에서 그분은 보좌에 앉으시고( 마태복음 23:22 ; 히브리서 4:16 ), 하나님을 섬기고
성도들을 섬기기 위해 존재하는 경배하는 천사들에게 둘러싸여 계십니다( 요한계시록 7:11 ; 시편 99:1 ;
히브리서 1:14 ; 마태복음 4:11 ; 창세기 19:1 ). 천사들은 하나님께서 보내신 메시지를 전달할 때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창세기 18:2 , 16-17 ; 19:1-2 ; 다니엘 10:5-6 ).
(요한복음 4:24절『하나님은 한 영이시니 그분께 경배드리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경배드려야만 하리라.”
고 하시니라.』
사도행전 7:55절 "그러나 그는 성령으로 충만하여 하늘을 주시하여 우러러보니 하나님의 영광과
예수께서 하나님의 오른편에 서신 것을 보고"
이사야서 63:15절 "하늘에서 굽어살피시고, 주의 거룩하심과 주의 영광의 처소에서 보소서. 주의 열성과
주의 능력이 어디 있으며, 나에 대한 주의 긍휼과 주의 자비의 울려 퍼짐이 어디 있나이까? 그것들이
억제되었나이까?"
창세기 1:1절 "태초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느니라."
시편 148:4절 "너희 하늘들의 하늘들과 하늘들 위에 있는 너희 물들아, 그를 찬양하라."
마태복음 23:22절 "또 하늘로 맹세하는 자는 하나님의 보좌와 또 그 위에 앉아 계신 분으로
맹세하는 것이니라."
히브리서 4:16절 "그러므로 우리가 은혜의 보좌로 담대히 나아가자. 이는 우리가 자비를 얻고
필요한 때에 도우시는 은혜를 발견하기 위함이라."
계시록 7:11절 "또 그 보좌와 장로들과 네 짐승 주위에 둘러선 모든 천사가 그 보좌 앞에 얼굴을
대고 엎드려, 하나님께 경배드리며"
시편 99:1절 "주께서 통치하시나니 백성은 떨 것이요, 그가 그룹들 사이에 앉으셨으니, 땅은
요동할지어다."
히브리서 1:14절 "천사들은 모두 구원의 상속자가 될 자들을 위하여 섬기도록 보내심을 받은
섬기는 영들이 아니냐?"
마태복음 4:11절 "마귀가 주를 떠나고, 보라, 천사들이 와서 주를 섬기니라."
창세기 19:1절 "저녁 때 두 천사가 소돔에 오니, 롯이 소돔 성문에 앉아 있더라. 롯이 그들을 보고
일어나 맞이하고 그가 얼굴을 땅에 대고 절하며,"
창세기 18:2절 "눈을 들어 보았더니, 보라, 세 사람이 자기 곁에 서 있더라. 그가 그들을 보자,
장막 문에서 뛰어나가 그들을 맞으며 몸을 땅에 굽혀 절하고"
18:16-17절『그 사람들이 거기서 일어나더니 소돔 쪽을 바라보더라. 아브라함이 그들을 전송하려고
그들과 함께 나가니라.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하는 그 일을 내가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
19:1-2절『저녁 때 두 천사가 소돔에 오니, 롯이 소돔 성문에 앉아 있더라. 롯이 그들을 보고 일어나
맞이하고 그가 얼굴을 땅에 대고 절하며, 말하기를 “보소서, 내 주들이여, 간구하오니 종의 집으로
돌이켜 하룻밤을 묵고, 발을 씻고, 일찍 일어나 길을 떠나소서.” 하니, 그들이 말하기를 “아니라,
우리는 거리에서 밤을 지내리라.” 하더라.』
다니엘서 10:5-6절 "그 때에 내가 눈을 들어 보았더니, 보라, 어떤 사람이 세마포로 옷입고 그의 허리는
우바스 정금으로 띠를 둘렀더라. 그의 몸은 녹보석 같고 그의 얼굴은 번개 모양 같으며 그의 눈은 횃불
같고 그의 팔과 발은 광채나는 놋 색깔 같으며 그의 말소리는 무리의 소리 같더라.")
However, the dark side of the heavenly realms belongs to Satan and his evil spirits. Satan is not
the counterpart to God. God has no challenger. Satan is a created being who has only the power God
allows him to have for only as long as God allows it (Isaiah 14:12; Luke 22:31; Revelation 12:12).
Yet, for reasons known only to God, Satan and his minions are allowed to wreak havoc upon the earth
and the servants of God-if unchecked by spiritual warfare and the holy angels. Daniel 10 gives us
the best glimpse into what happens in this world we cannot see. An angel was dispatched by God to
deliver a message to Daniel as he prayed, but the messenger was detained for three weeks by
“the prince of Persia,” a demon (verse 13). The angel later told Daniel that he had to have help
from Michael the archangel in order to prevail and continue on the assignment God had given him.
This glimpse into the heavenly realms helps us understand a few things. First, we learn that
there is fierce warfare taking place at all times. Satan and his demons are actively working to
thwart the plans of God and destroy whatever they can (see John 10:10). If a mighty angel on
a mission from God could be detained by demonic forces, then demons must have great power. Second,
God does not leave His children defenseless against this evil army. Second Corinthians 10:4 says,
“For the weapons of our warfare are not of the flesh but have divine power to destroy strongholds.”
Ephesians 6:11-17 tells us exactly what armor we need to stand firm against the temptations and
schemes of the devil. In ourselves, we are no match for Satan’s devices. We need spiritual armor to
fight spiritual battles. The third truth we can learn from the Daniel passage is that prayer gets
God’s attention and that His answer is on the way. There are forces unknown to us that may interfere
with God’s desire to aid us, and we must continue to persevere in prayer until the answer comes
(see Luke 18:1; Ephesians 6:18).
그러나 천상의 어두운 면은 사탄 과 그의 악령들에게 속해 있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대척점이 아닙니다.
하나님께는 대적할 자가 없습니다. 사탄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권능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기간 동안만
사용할 수 있는 피조물입니다( 이사야 14:12 ; 누가복음 22:31 ; 요한계시록 12:12 ). 그러나 하나님만이
아시는 이유로, 사탄과 그의 하수인들은 영적 전쟁과 거룩한 천사들의 제지가 없다면 땅과 하나님의
종들에게 재앙을 일으키도록 허락되어 있습니다. 다니엘 10장은 우리가 볼 수 없는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가장 잘 보여줍니다. 하나님께서는 다니엘 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천사를 보내셨습니다.
다니엘이 기도하는 동안, 천사는 “페르시아의 왕자”라고 불리는 악령에게 붙잡혀 삼 주 동안
억류되었습니다(13절). 천사는 나중에 다니엘에게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완수하고 승리하기 위해서는
대천사 미가엘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사야서 14:12절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찌 하늘에서 떨어졌느냐! 민족들을 연약하게
하였던 네가 어찌 땅으로 끊어져 내렸느냐!"
누가복음 22:31절『또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시몬아, 시몬아, 보라, 사탄이 너희를 밀처럼
키질하려고 찾았느니라.』
계시록 12:12절『그러므로 너희 하늘들과 그 안에 거하는 너희는 즐거워하라. 땅과 바다에 사는
자들에게는 화 있으리라! 이는 마귀가 자기 때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고 크게 분노하며 너희에게로
내려갔음이라.”고 하더라.』
다니엘서 10:13절『그때에 그가 내게 말하기를 “다니엘아, 두려워 말라. 네가 깨닫고 네 하나님 앞에
스스로 겸손하기로 마음을 정한 첫날부터 네 말이 들린 바 되었기에 내가 네 말들로 인하여 왔느니라.』)
이처럼 천상의 영역을 엿볼 수 있는 것은 몇 가지 사실을 깨닫게 해 줍니다. 첫째, 치열한 영적 전쟁이
항상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탄과 그의 악령들은 하나님의 계획을 좌절시키고 가능한
모든 것을 파괴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10:10 참조 ).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강력한 천사가 악령들에게 붙잡힐 수 있었다면, 악령들은 분명 큰 힘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둘째,
하나님은 그의 자녀들을 이 악한 군대에 무방비 상태로 내버려 두지 않으십니다. 고린도후서 10:4 은
“우리의 싸움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견고한 진을 무너뜨리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에베소서 6:11-17은 마귀의 유혹과 계략에 맞서 굳건히 서기 위해 우리가 어떤 갑옷을 입어야
하는지 정확하게 알려줍니다. 우리 스스로는 사탄의 간계에 맞설 수 없습니다. 영적인 싸움을 하기 위해서는
영적인 갑옷이 필요합니다 . 다니엘서에서 배울 수 있는 세 번째 진리는 기도가 하나님의 관심을 끌고
그분의 응답이 임박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세력들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시려는 뜻을
방해할 수도 있지만, 응답이 올 때까지 우리는 인내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누가복음 18:1 ; 에베소서 6:18 참조 ).
(요한복음 10:10절 "도둑은 오직 도둑질하고 죽이며 멸망시키려고 오지만, 내가 온 것은 양들로
생명을 얻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후서 10:4절 "(우리의 전쟁 무기는 육신적인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을 통하여 견고한
요새들을 무너뜨리는 능력이라.)"
에베소서 6:11-17절 "너희는 마귀의 술책에 대항하여 설 수 있도록 하나님의 전신갑옷을 입으라.
이는 우리의 싸움이 혈과 육에 대항하는 것이 아니라 정사들과 권세들과 이 세상 어두움의
주관자들과 높은 곳들에 있는 영적 악에 대항하는 것이기 때문이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의
전신갑옷을 입으라. 이는 너희가 악한 날에 저항할 수 있으며 또 모든 일을 다 이루기까지 서 있게
하기 위함이니라. 그러므로 서서 진리로 너희의 허리띠를 두르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화평의 복음을
준비한 것으로 너희 발에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짐으로써 능히 너희가 악한 자의
모든 불붙은 화살을 끌 수 있을 것이라. 또한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칼,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누가복음 18:1절 "그때 주께서는, 사람들이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하나의 비유로
그들에게 말씀하셨는데"
에베소서 6:18절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모든 성도들을
위해 모든 인내와 간구로 깨어 있으라.")
The heavenly realms are as real as the earthly realms. We will spend most of our lives living in
the heavenly realms (2 Corinthians 5:1; 1 John 5:11). In contrast, our earthly existence is only a
“vapor that appears for a little while and is gone” (James 4:14). Physical battles may seem intense,
but the results are temporary. However, spiritual battles have eternal consequences. When we live
our earthly lives in recognition of the unseen battles that rage all around us, we will be more
careful about what we say and do (Ephesians 5:15-16; 2 Corinthians 2:11). We will be faithful to
utilize our weapons of prayer and the armor of God, knowing that the real battles are fought and
won in the heavenly realms.
천상 세계는 지상 세계만큼이나 실재합니다. 우리는 삶의 대부분을 천상 세계에서 보내게 될 것입니다
( 고린도후서 5:1 ; 요한일서 5:11 ). 반면에 우리의 지상 생활은 "잠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안개"와
같습니다( 야고보서 4:14 ). 육체적인 싸움은 치열해 보일지 모르지만 그 결과는 일시적입니다. 그러나
영적인 싸움은 영원한 결과를 가져옵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살아가면서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는 보이지
않는 영적 전쟁들을 인식할 때, 우리는 말과 행동에 더욱 신중해질 것입니다( 에베소서 5:15-16 ;
고린도후서 2:11 ). 우리는 진정한 전쟁은 하늘에서 벌어지고 승리한다는 것을 알기에, 기도라는 무기와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충실히 활용할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5:1절 "우리가 아는 것은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큰 집, 즉 손으로 짓지 아니한 하늘들에 있는 영원한 집이 있다는 것이라."
요한일서 5:11절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다는 것이라."
야고보서 4:14절 "너희가 내일 일어날 일을 알지 못하나니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잠깐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니라."
에베소서 5:15-16절 "그러므로 너희가 얼마나 정확히 행하고 있는지 주의하라. 미련한 사람같이
행하지 말고 현명한 사람같이 행하여 시간을 사서 얻으라. 이는 그 날들이 악하기 때문이니라."
고린도후서 2:11절 "사탄이 우리에게서 유익을 취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략을 모르지 않음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