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처녀 제 오시네 봄철이지만 햇살은 쨍쨍 봄날씨 같은데 느끼는 체감온도는 썰렁 추워요.바람이 불면 더욱 움추러 들게 되지요. 강원도 지역은 눈이 많이온다는 보도를 접하게 되는데 휴 우 그래도 다행인건 황사가 잦아들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답니다. 오늘 뭐해줄까 생각하다 고기반찬 좋아하는 자녀를 위해 돼지등뼈를 사왔어요. 몸에좋은 유산균이 들어있는 김장김치하고 함께 찜을 만들려구요. 이 음식을 만들면서 마음으로는 핸드폰 문자를 열심히 보내고 있답니다.
사랑하는 딸들에게 오늘의 메뉴:돼지등뼈 김치찜.... 이렇게 말이지요. 돼지등뼈 신김치찜 이렇게 만들어 먹었어요.
돼지등뼈를 씻어 찬물에 담궈 최소2시간 최대반나절 핏물을 빼주었어요. 중간중간 물을 갈아 주며 핏물을제거하면 냄새제거에 탁월한 작용을 해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