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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
 
 
 
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Q-clock이 난해한 퀴즈를 게시했습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 뜻일까요?
db4697 추천 0 조회 1,020 24.12.03 06:45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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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4.12.03 06:48

    첫댓글

    전면 침략?
    모든 곳?

    아이큐가 낮아서 도무지 모르겠네요. ㅠㅠ

  • 24.12.03 07:05

    정보 소스를 어디서 찾나요?

  • 작성자 24.12.03 07:11


    아, 죄송합니다. 본문에 까먹은 출처를 게시했습니다. 설마 3차대전 예고는 아니겠지요?

    https://qofficial.net/password?fbclid=IwAR0_-jTL80FTWy2lIbqTbAFy6lHl-ifBPuf_9hijWpa-dIhkPmaZSYQ5O5U

  • 24.12.03 07:07

    미국이든 세계든 EBS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24.12.03 10:32



    제발 3차대전 예고가 아니기를 바랍니다.

  • 24.12.03 07:18

    님께서는 작년에 이 타임스케쥴 못보셨나요?
    수없이 EBS 일시를 이방법으로 게시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오늘까지 왔습니다.
    오랫만에 봅니다.
    상황이 상황인만큼 이번에는 진짜이길 기대해봅니다.
    바이든에게 1/6사건으로 감옥에 4년간 갖혀있는 애국다들 다 풀어준다고 사실상 최후 전면전을 선포했으니까요.
    또 1/20일 전에 복귀한다고 했었으니까요.
    11/29~30일에 EBS 시행한다고 했었으니까요.
    지역별,시간차를 두고요.

  • 24.12.03 07:21

    목적어가 없으니 누가 무엇을 위한 침략인지 알 수가 없네요.
    방향성이 없으면 일단 기다려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대부분 일은 조용히 어디선가 일어나서 오히려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착각할수도 있겠구요.

  • 작성자 24.12.03 07:32



    네, Rakia 님, 반갑습니다.
    매우 궁금하던 차라...
    온 인류와 지구 그리고 우주를 위해서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사양하지 않겠습니다.

  • 작성자 24.12.03 07:42

    @db4697
    외계에서 밀어닥치는 고주파의 영향으로 저는 얼마 전부터 잠 자는 시간이 뒤죽박죽되었어요.
    대낮에 한참 글 쓰다가 말고 갑자기 잠이 쏟아지기고 하고 밤 2시에 잠이 깨서 말똥말똥해지기도 합니다.
    이게 무슨 벌인지는 모르겠으나 달게 받고 있습니다.

  • 24.12.03 08:43

    @db4697 나도 그래요 .. 일을 해야하는데 잠이 왜케 오는지요 나랑 비슷한일 겪으시네요 ~그런데다 게으려진거같고 .. 하루 한번내지두번씩 귀에서 윙윙소리가 나고 ~

  • 작성자 24.12.03 10:21

    @크리스탈7

    네, 저도 하루에 한두 차례 윙윙 소리가 납니다.
    저는 귀가 나빠서 보청기를 사용하는데 윙윙 소리가 어찌나 크게 들리는지
    처음에는 매우 놀랐어요. 주변을 살펴보아도 윙윙 소리가 나는 건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제 노망이 들었나보다 하고 말았는데 오늘도 윙윙 소리가 나더라고요.
    그제야 저는 안심했어요. 노망은 아니구나!

  • 24.12.03 11:26

    @db4697 그렇군요..나도 첨에 그랬지만 크게 걱정안해도 될듯해요 .달라진점이라면 꿈을꾸면 꿈에서 누구랑 대화도 하고 기억이 생생하다는거 이것은 몇년전부터 겪 고 있는거지만요 ..

  • 24.12.03 07:29

    직역하시면 이해가 불가합니다.
    트럼프대통령과 WH,Q팀 모두 은유,비유를 씁니다.
    주어는 Q이니까 미국내 문제이구요.
    침략 대상은 딥스인 바이든정부이겠지요.
    자기아들 중범죄자 헌터를 임의로 사면시킨 것이 지금 최대의 문제로 갑자기 떠올랐습니다.
    이에 대해서 트럼프대통령이 대노하여서 맞대응으로 1/6 의사당 사건으로 갖혀있는 애국자들을 다 풀어주겠다고 선포한 것입니다.
    지금 이것이 EBS시행의 트리거가 될 수도 있을 것같습니다.

  • 작성자 24.12.03 08:25

    네, 감사합니다.
    님의 댓글을 읽고 나니 오늘 아침 바이든 패밀리 기사를 읽고 나서 열불이 터진 기억이 납니다.
    우리의 애국자 님들은 아무런 죄도 없이 수년간을 감옥에서 고초를 겪고 있지요.

  • 작성자 24.12.03 10:26

    @db4697
    또 다행히 초창기에 구출된 분은 이곳에서 읽은 기억으로는
    매질과 굶주림으로 거의 죽어가던 분이었습니다.
    아마도 이 일이 단초가 된 듯합니다.
    진짜 죄인은 빽이 있어서 사면하고 죄없는 죄인은 4년을 감방에서 썩히고...
    이 억울한 분들을 어떻게 보상하려는지 트럼프 대통령님께 여쭤보고 싶네요.

    이래서야 어디 지구가 5차원 행성이 되겠습니까?
    -5차원 행성이 된다면 몰라도...

  • 24.12.03 07:51

    고맙습니다.

  • 작성자 24.12.03 10:27


    안녕하세요, 땅님!
    한쪽에서는 3차대전에 미친 자들이 휴대용 원자폭탄인 듯한 가방을 들고 공항에서 활보하면서 나오기도 하고 다른 한편에서는 범죄자 자식을 사면하는 대통령의 뻔뻔스러운 모습을 보기도 하는 세상입니다.

    아무런 죄도 없는 애국자 님들은 벌써 4년째 감옥에서 온갖 고초를 겪고 있습니다.
    그러니 Q-Clock도 정신이 없나봐요.
    퀴즈를 내보내다니!

  • 작성자 24.12.03 10:29

    @db4697

    요즘에는 조국에 다녀오고 싶은 마음이 납니다.
    어렸을 때 소꼽장난 하며 놀던 시골 마을이 어떻게 변했나 보고 싶네요.
    내 또래 아이들은 얼마나 늙었을지 궁금합니다.
    저를 알아볼지 모르겠어요.
    꼬마 아가씨들은 할머님이 되었겠네요.
    나를 "오빠! 오빠!'라고 부르면서 잘 따르던 꼬마 아가씨가 보고 싶습니다.

  • 24.12.03 08:07

    감사합니다

  • 24.12.03 08:13

    저도 남원님처럼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싶습니다. 오히려 좋아보입니다.
    문제는 현재의 수싸움은 우리가 말 하나 먹으면 적군이 말 하나 먹는 식이라 아군측도 어떤 위험부담이 가중될지 생각을 좀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언론에서 노출되는 것이 빙산의 일각이고 현실이 물밑 싸움이라면 우리가 평화적으로 다 얻을 수는 없습니다. 진실 하나 폭로할 때마다 한 마을이 실제적으로 침략당하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Q의 경고는 중의적이기도 하지만 화이트와 블랙 양쪽에서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머리가 아픕니다. 지금도 인플레이션은 안 잡히고 관세제도도 무용지물이 되고 있고 납품된 물자의 질은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딥스를 굴복시키기 전에 우리가 멍청한 엽전 인류에게 당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머리가 멍충하면 이걸 정반합이라고 하고 받아들이는데 저는 그렇게 멍충하지가 않아서 판단을 합니다.
    애국자와 엽전인류는 완전히 다른 계파이며 싸워서 굴복시키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요.
    정반 ‘합’ 이라는 말은 결국 나약한 쪽의 용서일 뿐입니다. 힘이 없어 흡수통일 되기 전에 조직을 궤멸시켜야 살 것입니다.

  • 24.12.03 08:54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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