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백금 결정들


성질이 변하지 않아 인류가 아끼는 금은 보화이자
각종 화학 반응에 쓰이는 촉매재

한 때는 시세가 금보다 높았으며
수소를 마니 저장할 수 있어서 앞으로 나올 수소 전지용 촉매재로 각광 받고 있다고,
근데 문제는 워낙 희귀금속이라 채굴할 수 있는 양이 고작

올림픽 수영장 만큼이라고,
그래서 현재 젤 관심 갖는 방안이
지구 곁을 스쳐 지나가는 백금 소행성을 잡아서 시추 하는 것

소행성 가치가 6000조원이라
다음에 또 스쳐갈 땐 그 땐 진짜 잡을거라고 하네요
첫댓글 비브라늄 ㄱㄷ
금보다 더 적지. 산업용으로도 많이 쓰이고
플래티늄이랑 다른거냐? 보통 금은방에서 백금은 누런금에 은색코팅한거고 플래티늄은 모두 은색인거로 칭하던데
플래티늄 맞음
소행성 무슨 수로 잡냐?
잠자리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