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6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7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8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9 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10 그가 세 아들을 낳았으니 셈과 함과 야벳이라
11 때에 온 땅이 하나님 앞에 패괴하여 강포가 땅에 충만한지라
12 하나님이 보신즉 땅이 패괴하였으니 이는 땅에서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행위가 패괴함이었더라
노아만 하나님의 동행했고. 나머지 죄악이 관영함.
경건한 자손이면 경건한 사람이 누구??
경건한 자손은 조상이 경건하다는 주장인데
다 아담의 자손들인데 말이지.
셈이 경건한 자손의 조상인가??
아담은 선악과를 먹어서 안 경건해???
그럼 셈은 아단의 자손인데 셈은 경건하다고 정의하지??
경건한 자손? 경건도 전가된다고. ?
1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
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사람이 땅 위에 번성. 그럼 하나님의 아들들은 땅 위에 존재가 아니라는 말인데.
창세기 1장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사람을 창조하고 번성하라고 하셨는데.
번성했다고 물로 심판을 하신다.??
하나님이 경건한 자손이 안 경건한 자손과 결혼하지 말라고 명했나?
경건한 사람은 경건한 사람끼리 번성하고
안 경건한 사람끼리 번성하고???
모세때 가나안 땅에 네피림이 있었는데.
이 네피림은 누가 경건한 사람들의 자손이였을까??
민수기 13 : 33
거기서 또 네피림 후손 아낙 자손 대장부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의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
모든 사람들은 다 노아의 후손들인데
경건한 노아의 후손들인데. 안경건한 딸들은 누구일까??
남자답게 네 허리를 동이고 대답해봐.
3 이제 남자답게 네 허리를 동이고 내가 네게 물으리니 너는 내게 대답할지어다.
땅의 기초들을 놓을때 기뻐 소리를 지른 저 하나님의 아들들이 누구냐?
4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5 누가 그 도량을 정하였었는지, 누가 그 준승을 그 위에 띄웠었는지 네가 아느냐
6 그 주초는 무엇 위에 세웠으며 그 모퉁이 돌은 누가 놓았었느냐
7 그 때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었느니라
사람이냐??
첫댓글
뭘..좀 제대로 공부나 하든지..
국어 책 읽듯 요약하고는..뭔 소설을
니가 고딩 애들보다 국어 이해력이 뛰어나겠는가?
땅의 기초라 하니..지구로 알아듣는 모지리..
땡깡아~!
창6:2의 "하나님의 아들들"이
욥38:7의 "하나님의 아들들"과 같은 존재겠니?
아~! 문자가 같으니까 뜻도 같다는 거라고? ㅍㅎㅎㅎㅎㅎ
"하나님의 아들들"이란 하나님의 영이 함께하는 존재를 말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욥38:7의 "하나님의 아들들"은 하나님의 하늘의 권세자들과 영적인 모든 존재들을 말하는 것이다.
반면에 창6:2의 "하나님의 아들들"은 하나님의 영이 함께하는 사람들을 말하고 있단다.
왜냐하면 창6:2에서는 말씀하시고 있는 대상이 바로 "사람"에 대한 것이기 때문이다.
"사람"에 대해서 말씀하시는데, 거기서 갑자기 "천사"에 대한 말씀이라고 돌려까면 하나님의 말씀이 뭐가 되겠니?
그런 짓을 하지 말라고 성경은 수 없이 경고하고 있다.
자~!
그럼 창6:2에서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이 뭐냐?
하나님이 영을 불어넣어 창조한 생령의 사람이
아담의 원죄아래 넘어져 썩어짐의 종노릇하는 자로 타락하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더냐?
여기서 하나님의 영이 함께하는 사람들을 "하나님의 아들들"이라고 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영을 떠나 육체가 된 자들을 "사람"이라고 칭하고 있는 것이다.
이 말씀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들을 "신들" 즉 "지존자의 아들들"이라고 일컫고,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떠난 자들을 "범인(凡人)" 즉 "사람"이라고 말씀하심과 같은 의미니라.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하심을 받는 자들을 "하나님의 아들들" 즉 "경건한 후손들"이라고 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영을 떠나 혼으로 사는 자들을 "육체", "사람", "범인(凡人)"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롬8:9과 롬8:14에서 뭐라 그러니?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롬8:9)."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롬8:14)."
그리스도의 사람, 즉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는 "너희"를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신다 잖느뇨~!
이 말씀의 "너희"가 "천사"겠느냐?
이렇게 하나님의 영이 거하는 자들을 경건한 자들이라고 하는 것이란다.
알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