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8: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 그러므로 성령의 내주와 인도는 곧 하나님의 자녀 됨의 증거다.
갈라디아서 4:6: “너희가 아들인 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성령이 내주함으로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가 확증되는 것이다.
창6:3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יָדוֹן (yadon) “다투다, 심판하다, 함께하다 (여기서는 “머물다/지속하다”의 의미로 해석됨)“: καταμείνῃ (katameinēi) 머물다, 지속하다, 내주하다 (동사 καταμένω) : ܬܶܥܡܰܪ (te‘mar) “거하다, 머물다, 내주하다”)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 이십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히브리어 יָדוֹן (yadon) 미완료형 동사, “그가 다툴 것이다 / 심판할 것이다 / 지속할 것이다”
어근: דּוּן (dûn) 기본 뜻: “다투다, 변론하다, 심판하다”
의미 확장: “지속하다, 머물다”라는 뉘앙스로도 쓰임 (창 6:3에서 하나님의 영이 사람 안에 ‘영원히 머물지 않는다’는 의미).
LXX καταμένω는 “완전히 머물다, 계속 머물다, 내주하다”라는 뜻을 가진다
아람어 어근 ܥܡܪ (‘mar) “거하다, 머물다, 살다”
명사 ܥܘܡܪܐ (‘umro) “거주, 거처, 집”
즉 모든 성경은 “함께 한다”라는 단어를 “내주한다”라고 설명함
하나님의 성령이 내주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씀이다
그들이 “사람의 딸” 즉 세속에 취해 사는 자들의 딸을 아내로 취해 살기 시작함으로 하나님의 성령이 떠나기 시작하였다는 뜻이 바로 "하나님의 성령이 사람과 함께하지 아니하리니" 이다
성령의 내주하심으로 하나님의 아들된 자들이 돌이키지 아니하고 고집스럽게 잘못된 길로가면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시는데 이를 하나님께서 사람과 다툰다는 의미로 설명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죄악이 하늘에까지 닿으므로 "죄악이 관영하였다" 말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아들들의 죄악이 성령이 좌정하는 마음안에(לִבּוֹ (libbo) 그의 마음의 ἐν τῇ καρδίᾳ αὐτοῦ ܕܠܶܒܶܗ (d-lebeh) 그의 마음의) 악을 품고 살았다
그들은 성령의 내주함이 있는 상태로 죄가 이끄는대로 살아가는 모습을 취하며 살아간 것이다
때문에 하나님의 성령이 떠날 수 밖에 없었다
첫댓글 1. 창세기 1장에서 하나님은 육체를 포함한 물질 세계를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Tov)"고 선언하셨습니다. 따라서 인간이 육체를 가졌다는 물리적 사실을 흠결로 보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 사실을 폄훼 하는 것입니다.
2. 그러므로 육체가 되었다는 것을 '타락' 했다는 표현으로 보는 것은 육체 자체가 갖는 의미를 헬라.로마철학의 이원론적 사고방식으로 이해하려는 것입니다.
3. 그리고 육체가 되었다는 단어 앞에 also가 사용된 것에 주목해야 합니다. 육체가 아니었던 존재들이 육체가 되었다고 해석하는 것이 훨씬 타당합니다. 육체였던 자들이 다시 육체가 될 수 없기 때문이지요. 그것이 아니라면 also를 사용할 이유가 없습니다. 상대적 대상이 있어야 "그들도 역시"를 사용할 수 있는데 3절의 he가 대명사로 사용할 수 있는 경우는 바로 앞의 man과 그 앞의 sons of god 밖에 없습니다. he가 man을 가리킨다면 이미 육체인 인간이 '역시 육체가 되었다'고 받는 것은 자연스럽지 않습니다.
4. 구약에서는 육체를 부정적 의미로 사용한바 없습니다.
1. 인간이 육체를 가졌다는 것만으로 흠결로 보는 것은 아닙니다. 인간에게서 하나님의 신이 떠나면 사망의 종노릇한다는 것이 흠결입니다.
2. 그러므로 영에 있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영을 떠나 육체의 소욕대로 사는 것을 "타락"이라고 하고, 이 타락한 자들을 "육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성경의 증거이지 헬라철학이 아닙니다.
"육체를 따라 더러운 정욕 가운데서 행하며 주관하는 이를 멸시하는 자들에게 특별히 형벌하실 줄을 아시느니라 이들은 담대하고 고집하여 떨지 않고 영광 있는 자를 훼방하거니와(벧후2:10)."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엡2:3)."
3. 육체가 아니었던 존재들이 육체가 되었다고 해석하는 것이 훨씬 타당합니다. 동감입니다. 예수님은 육체가 아닌 성도들을 "신들"이라 하셨으며(요10:35), "지존자의 아들들"이라고 했고(시8:6),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했습니다(롬8:40).
하나님의 영이 함께하는 경건한 사람들을 "육체"라고 하지 않았고, 그리스도의 영이 없는 자들을 "하나님의 아들들"이라 하지 않았죠.
4. 구약에서는 하나님의 영이 떠난 사람을 육체로 표현했습니다.
"저희는 육체뿐이라 가고 다시 오지 못하는 바람임을 기억하셨음이로다(시78:39)."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 이십년이 되리라 하시니라(창6:3)."
"너희는 범인 같이 죽으며 방백의 하나 같이 엎더지리로다(시82:7)."
@crystal sea 1. 인간은 이미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의 프뉴마가 기능이 멈췄습니다.
(선과 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는 그날에 죽으리라)
; 이것을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들"이라고 에베소서 2장 1절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에덴동산에서의 사고 때문에 이미 하나님이 불어넣은 프뉴마가 기능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이 오시지 않으면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구약의 인간은 예외 없이 하나님의 영이 떠나있습니다.
2. 이러한 사실은 구약 전체에 해당하므로 창세기 6장 3절까지 하나님의 영이 인간 안에 있었다(기능한다)고 보는 것 그자체로 아담의 범죄는 무의미하게 됩니다. 또한 구출 받은 노아조차 예외 일 수가 없습니다. 만약 노아를 예외로 한다면 인류 구원을 위해 예수님이 오실 필요가 없습니다.
3. 성경을 해석할 때 정합성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는 다른 구절들과의 조화를 깨뜨리지 않고 일관됨을 유지해야합니다. 이쪽에서는 이렇게 저쪽에서는 저렇게 경우에 따라 다르게 해석하는 것이 알레고리 해석의 특징이고 이는 영지주의자들이 자주 사용합니다
@하나님나라♥탐구 4. 아담에게는 가인/아벨/셋이라는 아들만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가인이 아벨을 쳐죽였을때 이미 다른 적지않은 존재들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가인이 만나는 사람들마다 자기를 죽일까 두려웠다고 말하고 있는 장면은 '아담과 하와' 외에 가인은 이미 불특정 다수를 의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가인과 셋의 후손으로 인류의 기원을 한정 하는 것 자체가 어리석은 상상입니다.
5. 혈통적으로 경건함이 유전되고 악함이 유전된다는 사고방식 자체는 어리석은 사고방식입니다.
6. 노아 홍수 이후에 또다시 거인족이 등장하는 장면은 창세기의 6장의 서술 그대로 입니다. 노아의 순수한 혈통에서 또다시 네피림이 생산된다면 이는 하나님의 설계 자체가 잘못된 것인가요?
@하나님나라♥탐구
1. 인간은 아담의 범죄로 프뉴마 기능이 죽었습니다. 동의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신이 외주 감동하심으로 인도하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성경은 이를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었다!"라고 가르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버리셨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나도 이스라엘인이요 아브라함의 씨에서 난 자요 베냐민 지파라
하나님이 그 미리 아신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셨나니 너희가 성경이 엘리야를 가리켜 말한 것을 알지 못하느냐 저가 이스라엘을 하나님께 송사하되
주여 저희가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으며 주의 제단들을 헐어버렸고 나만 남았는데 내 목숨도 찾나이다 하니
저에게 하신 대답이 무엇이뇨 내가 나를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한 사람 칠천을 남겨 두었다 하셨으니
그런즉 이와 같이 이제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롬11:1~5)."
2. 성경의 해석을 따라야 합니다. 노아도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으므로 경건한 자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3. 구약은 신약에서 성취가 되었으므로 구약 말씀의 진정한 의미는 신약말씀으로 성취된 의미에서 찾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약속과 경륜은 어김이 없고 실수가 없습니다.
@하나님나라♥탐구
4. 성경의 계보는 하나님의 은혜의 계보입니다. 그 계보 안에 드는 자들은 하나님의 신이 함께한 자들이기 때문에 셋의 후손들로서 경건한 자들이라 불리우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그 계보외에 다른 계보를 따라 오신 것이 아닙니다.
5. 혈통적인 경건함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신이 함께하는지 여부에 따라 경건과 타락을 구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신으로 아브라함에게 언약하신 것을 이루시는 여정에서 드러나는 악한 일들도 그것이 사람에게는 불경건으로 보일 지라도 하나님께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6. 네피림이 타락한 천사의 후손이라면 그들은 당대로 멸망해야 합니다. 유전학적으로도 이종간의 교배로 태어난 F1은 생식능력이 없어 당대로 멸종이 됩니다. 네피림이 모두 멸망하고도 네피림의 후손이 나타나는 것은 네피림이 원래 사람이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의 설계는 사람의 생각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즉 이것은 네피림은 사람의 자식이지 천사의 자식이 아니라는 강력한 증거인 것입니다.
구약에도 거듭남이 있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