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弟子 大人之胚胎 秀才者 士夫之胚胎 (자제자 대인지배태 수재자 사부지배태)
此時 若火力不到 陶鑄不純 (차시 약화력불도 도주불순)
他日 涉世立朝 終難成個令器 (타일 섭세입조 종난성개령기)
/菜根談 前集 222章
어린이는 어른의 씨앗이고 수재는 사대부의 씨앗이다.
만약 이때에 火力이 모자라서 단련이 완전하지 못하면
훗날 세상을 살아나가고 朝廷에 설 때 훌륭한 그릇이 되기는 어려우니라
/채근담 전집 222장
첫댓글 배태.겸손히 본이되어야 할텐데.잔소리가 많아지니. 오호 통재네요
첫댓글 배태.
겸손히 본이되어야 할텐데.
잔소리가 많아지니.
오호 통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