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보신문의 댓글조작 #법보신문 #남수연 기자가 쓴 자승스님 #우상화기사(준비된 #소신공양...)에 많은 댓글이 달렸다. 그런데 기사에 동조하는 댓글들만이 베스트 댓글에 올랐다. 알고보니 마음에 안드는 댓글은 지우고 자기들 마음에드는 댓글은 추천하는 방식으로 #베스트 댓글을 만들고 있었던 것이다. #불교신문은 댓글기능 폐쇄하고#법보신문은 댓글조작하고 이것이 불교계, 교계신문의 #가엾은 현주소
<허정스님 페북에서>
우상화에 가장 앞장서는 법보신문 기사
- 사회인들이 가장 경악하고 황당해하는 소신공양을 소설처럼 미화하는 기사
- 잔인하고 끔찍하다는 반응이다. 아이들이 볼까봐 무섭다는 여론이다
1.
http://www.beop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519
“준비된 소신공양…더 이상 구할 것 없는 견처 보인 격외의 회향” - 불교언론 법보신문
‘생사가 없다하나 생사 없는 곳이 없구나. 더 이상 구할 것이 없으니 인연 또한 사라지는 구나.’(자승 스님 열반송)12월3일, 겨울바람 시린 서울 조계사 마당에서 봉행된 자승 스님의 영결식장
www.beopbo.com
2.
승부사적 면모 근저엔 화쟁·신뢰…대의·명분 잃지 않으려는 수행자 모습도 < 교계 < 기사본문 - 불교언론 법보신문 (beopbo.com)
승부사적 면모 근저엔 화쟁·신뢰…대의·명분 잃지 않으려는 수행자 모습도 - 불교언론 법보신
1962년 조계종 통합종단이 출범한 이후 2009년 제32대 총무원장 지관 스님의 퇴임 때까지 역대 총무원장의 평균 재임 기간은 1년 10개월에도 미치지 못했다. 43년의 세월 동안 총무원장의 취임과 퇴
3.
자승 스님의 마지막 당부 “총무원장스님, 종단 미래 잘 챙겨주십시오” < 교계 < 기사본문 - 불교언론 법보신문 (beopbo.com)
자승 스님의 마지막 당부 “총무원장스님, 종단 미래 잘 챙겨주십시오” - 불교언론 법보신문
2023년 11월 29일 오후 6시 40분 무렵, 화염이 치솟던 그 순간 불길 속 자승 스님은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에게 전화를 걸었다. 당일 낮 양평에서 열린 불교문화재연구시설 상량식을 마치고 막
댓글까지 조작한다는 허정스님 페북에 올려진 사라진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