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993 ![]() 김응룡 |
유남호 김봉연 서정환 김종모 조충열 이상윤 방수원 차영화 |
선동열 신동수 김정수 송유석 조계현 이강철 강태원 백재영 양승철 김봉영 이재만 박진철 정세형 조용수 이우혁 이대진 문희수 최태영 서정필 김형택 김성훈 오기천 |
장채근 박병호 정회열 김현수 김지영 지윤석 이명일 |
김성한 한대화 박철우 이경복 윤재호 홍현우 김병두 김재덕 양회열 김병조 김태동 구한성 이종범 조순철 이경송 주재성 이민호 |
정성룡 이순철 이건열 이호성 신경호 오명종 이용석 박현수 이상만 박재벌 김 훈 박성윤 |
1993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 사진 및 자료 - KIA 타이거즈 제공 >
|
| '과연 누가 이들의 질주를 막을 것인가?' 타이거즈는 제동장치 없는 자동차처럼 쉬지 않고 끝없이 달렸다. 페넌트레이스 81승 42패 3무. 페넌트레이스 2위였던 삼성이 73승 48패 5무였으니 타이거즈의 페이스가 얼마나 좋았는지를 알 수 있다. '최고 마무리' 선동렬, '바람의 아들' 이종범, 타이거즈의 93시즌은 이 두명으로 요약할 수 있다. 지난해 부상으로 인해 최악의 한해를 보냈던 선동렬은 절치부심, 다시 타이거즈 마운드를 진두지휘하며 최강 투수력을 구축한다. 그에 견줄만한 활약을 펼친 이종범은 수비 범위 넓은 유격수 포지션을 소화하며 도루 73개를 성공시킨 빠른 발과 재치있는 베이스러닝을 하는 톱타자로 공수주에 걸쳐 팀의 활력소 역할을 해냈다. |
| "그가 불펜에서 몸을 풀기전에 점수를 뽑아야한다" "7회까지 리드 당하면 승산은 없다" 선동열을 두고 나온 말들이다. 소방수로 눌러앉은 선동열의 활약은 '투수 왕국'의 밑거름이 된 것은 물론 공격의 결정력을 부추기는 시너지 효과까지 거두었다. 제대로 된 부활이었다. 10승 31세이브 3패 방어율 0.78. 선동열이 든든하게 뒤를 받치자 싸움닭 조계현은 17승으로 다승왕을 차지했고, 송유석 11승, 김정수 이강철, 이대진 (이상 10승)도 10승대 투수로 등록했다. '사상 첫 10승대 투수 6명'이란 새로운 금자탑을 세운 뜻 깊은 한 해였다. |
| 철벽 마운드에 비해 상대적으로 빈약했던 타이거즈 타선은 팀 타율 2할5푼1리가 말해주듯 불방망이와는 다소 거리가 먼 한 해를 보냈다. 규정타석을 채운 선수 중 이종범의 2할8푼이 최고타율로 단 한명의 3할 타자를 배출 하지 못했다. 역시 80년대 프로야구를 호령했던 주축 선수들의 노쇠화가 가장 큰 원인이었다. '고참 트리오' 김성한 한대화 이순철의 타력과 순발력이 예전같지 않아 공격과 수비의 구심점을 찾을 수 없었던 타이거즈는 고참 선수의 노쇠화를 예감한 김응용 감독이 서서히 주축선수의 세대교체를 단행했다. 두드러지지 않게 고졸 4년생인 2루수 홍현우와 신인 유격수 이종범, 우익수 이호성 중심의 공격과 수비를 전개한 것이다. 덕분에 팀은 자연스럽게 중심 선수들의 신.구 조화를 이룰 수 있었다. |
|
| 90년대 한국 프로야구를 얘기할 때 빠질 수 없는 이름이 있다. '바람의 아들' 이종범이 바로 그 주인공. 93년 프로야구계에 이종범의 등장은 충격 그 자체였으며, 이종범만으로 93년을 요약할 수 있을 만큼 그가 프로야구계에 불어넣은 바람은 가히 태풍에 가까웠다. 이종범은 데뷔 첫해 팀내 최다홈런 (16개), 최고타율 0.280, 최다도루 (73개), 최다안타 (133개) 등 신인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페넌트레이스 1위를 결정짓는데 소금과 같은 역할을 해냈다. 당시의 플레이를 지켜보던 한 일본 프로야구 관계자는 이종범을 이치로와 견주며 결코 뒤지지 않는 선수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 - 이종범과 스즈키 이치로) |
고등학교 시절 투타에서 맹활약을 펼쳤던 이대진은 93년 프로에 입단하여 본격적인 투수 수업을 받는다. 147km의 빠른 직구와 커브만으로 돌풍을 불러일으키며 무서운 신예 소리를 들은 그는 팀내에서 조계현(10번) 다음으로 가장 많은 완투피칭(3번)을 선보였다.
입단 첫해 전 구단을 상대로 승리를 따내는 등 전반기에만 8승을 따내며 다승왕 도전도 가능했던 그였지만 뜻밖의 팔꿈치 부상으로 규정이닝을 채우지 못한 채 10승 투수로 만족해야만 했다. 하지만 충분한 가능성을 보이며 조계현, 이강철을 뒷받침할 든든한 선발투수로 자리매김했다.
| 패넌트레이스 1위를 확정지으며 느긋하게 최종 파트너를 기다렸던 호랑이는 플레이오프에서 LG를 5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물리치고 올라온 삼성과 86년과 87년에 이어 한국시리즈에서만 3번째 맞대결을 갖게 된다. 팀 타율과 팀 방어율에서 삼성에 모두 뒤졌던 호랑이들. 그러나 그들에겐 그 보다 더 값진 경험이란 무기가 있었다. 다승왕 조계현과 초대 탈삼진 왕 타이틀을 거머쥔 삼성의 에이스 김상엽이 맞대결을 펼친 1차전에서 김상엽의 구위에 눌려 이렇다 할 찬스를 만들지 못했던 호랑이는 7회 2사후 연속 4구와 이순철의 적시타와 이종두의 실책으로 2대1로 역전, 정회열의 쐐기타까지 이어지며 점수를 순식간에 3점차로 벌리며 기분 좋은 역전승을 거둔다. 2차전에선 큰 경기에 강한 김정수를 선발로 내세워 연승을 거두려 했지만 김정수가 초반에 무너지는 바람에 0대6 완봉패를 당하고 만다. 팀간 1승1패로 맞선 3차전. 호랑이의 선발은 88년 한국시리즈 MVP였던 문희수를, 한편 삼성은 입단 첫해 14승을 거두며 에이스로 급부상한 루키 박충식을 내세워 한치의 양보 없는 명승부전을 펼친다. 2대2로 정규이닝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한 두 팀은 연장으로 가는 대혈투를 벌인다. 문희수의 뒤를 이어 마운드를 책임진 선동열은 마무리로서는 이례적인 101개의 투구수를 기록하며 10회말을 끝마치고 마운드를 내려오게 된다. 그 뒤를 이어 송유석이 마운드에 오르자 대구구장은 환호성에 뒤덥혔으며 마치 삼성의 승리로 경기는 끝날 듯 보였다. 그러나 '마당발' 송유석은 140km를 웃도는 묵직한 직구를 바탕으로 삼성 강타선을 이렇다할 위기 없이 막아내며 15회까지 마운드를 책임진다. 한편 삼성의 선발로 나선 박충식은 도저히 믿기지 않을 만큼의 역투를 선보였는데, 15회까지 가는 접전 속에 삼성 마운드를 끝까지 홀로 지켜냈다. 그날 그가 기록한 투구수는 무려 181개였으며, 4시간 30분의 혈투는 끝내 무승부로 끝나게 됐다. 전날 박충식의 역투에 기세가 눌린 탓이었을까 호랑이는 4차전에서 삼성에 2대8로 무릎을 꿀으며 1승1무2패로 끌려가게 된다. 팀 분위기의 반전을 노린 호랑이는 1차전 승리투수였던 조계현을 마운드에 올려 5차전을 갖게 된다. 살얼음판을 걷는 듯 불안한 리드를 지키던 호랑이는 4회말 공격 2사 1루 상황에서 장채근이 박철우의 대타로 타석에 들어서 큼지막한 투런홈런을 잠실벌에 쏘아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어 낸다. 6차전을 김정수와 선동열의 역투, 김성한의 2점 홈런으로 잡아낸 호랑이는 7차전에서 4차전 15회 완투를 기록한 박충식을 상대로 이종범이 원맨쇼를 펼친 활약 덕택에 팀이 4대1로 승리, V7의 위업을 달성했다. |
|
| 한 경기 최다도루 신기록 (6개)를 작성하며 바람의 아들로 명성을 날린 이종범은 1년 선배인 양준혁에 밀려 신인왕을 차지하지 못한 아쉬움을 한국 시리즈를 통해 멋지게 보상 받게 된다. 한국시리즈에서 29타수 9안타 4타점 7도루의 맹활약을 펼치며 기자단의 48표 가운데 45표를 획득, 2승 1세이브를 거둔 선동열을 제치고 신인 선수로는 김정수(86년)에 이어 두번째로 신인이 MVP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됐다. |
| 팀의 호성적은 골든글러브 시상에서도 그대로 이어졌다. 최고 마무리 선동렬은 92년 롯데 염종석에게 빼앗겼던 골든 글러브를 1년만에 다시 되찾았으며, 외야수 부문 이순철은 91년부터 3년 연속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고, 유격수 이종범은 신인으로는 유일하게 황금장갑의 주인공이 되었다. |
![]() |
![]() |
| 투수 | 타자 | ||||||||||||||||||
| 강태원, 김정수, 문희수, 선동열 송유석, 이강철, 이대진, 조계현 |
김성한, 김 훈, 박철우, 윤재호, 이건열, 이경복 이순철, 이용석, 이종범, 이호성, 장채근, 정성룡 정회열, 한대화, 홍현우 | ||||||||||||||||||
![]() |
| 차전 | 일자 | 상대팀 | 구장 | 결과 | 승리투수 | 패전투수 | 세이브 | 관중 | 비고 | ||||||||||
| 1 | 10.18 | 삼성 | 광주 | 5-1 승 | 조계현 | 유명선 | 선동열 | 15,200 | |||||||||||
| 2 | 10.19 | 삼성 | 광주 | 0-6 패 | 김태한 | 김정수 | 15,200 | ||||||||||||
| 3 | 10.21 | 삼성 | 대구 | 2-2 무 | 13,000 | 연장 15회 | |||||||||||||
| 4 | 10.22 | 삼성 | 대구 | 2-8 패 | 김상엽 | 이대진 | 김태한 | 13,000 | |||||||||||
| 5 | 10.24 | 삼성 | 잠실 | 4-2 승 | 조계현 | 성 준 | 31,100 | ||||||||||||
| 6 | 10.25 | 삼성 | 잠실 | 4-2 승 | 선동열 | 유명선 | 26,185 | ||||||||||||
| 7 | 10.26 | 삼성 | 잠실 | 4-1 승 | 선동열 | 박충식 | 27,239 | 4승 1무 2패 | |||||||||||
![]() |
| 연도 | 방어율 | 경기 | 완투 | 완봉 | 승리 | 구원 | 패 | 세 | 홀드 | 이닝 | 피안타 | 피홈런 | 4구 | 사구 | 탈삼진 | 실점 | 자책 | ||
| 1993 | 2.65 | 7 | 1 | 0 | 4 | 2 | 2 | 1 | 68 | 48 | 2 | 26 | 5 | 52 | 22 | 20 | |||
![]() |
| 연도 | 타율 | 경기 | 타수 | 득점 | 안타 | 2타 | 3타 | 홈런 | 타점 | 도루 | 희타 | 희비 | 4구 | 사구 | 삼진 | 출루율 | 장타율 | ||
| 1993 | 0.207 | 7 | 232 | 21 | 48 | 7 | 0 | 4 | 19 | 19 | 7 | 0 | 22 | 7 | 46 | 0.295 | 0.289 | ||
[1993년 팀별 성적]
|
1993년 |
경기 |
승 |
패 |
무 |
승률 |
|
해태 타이거즈 |
126 |
81 |
42 |
3 |
0.655 |
|
삼성 라이온즈 |
126 |
73 |
48 |
5 |
0.599 |
|
OB 베어스 |
126 |
66 |
55 |
5 |
0.544 |
|
LG 트윈스 |
126 |
66 |
57 |
3 |
0.536 |
|
빙그레 이글스 |
126 |
61 |
61 |
4 |
0.500 |
|
롯데 자이언츠 |
126 |
62 |
63 |
1 |
0.496 |
|
쌍방울 레이더스 |
126 |
43 |
78 |
5 |
0.361 |
|
태평양 돌핀스 |
126 |
34 |
82 |
10 |
0.310 |
<1993년 선수 개인별 수상자 명단 >
연도 | MVP | 최우수 신인 | 올스타전MVP | 한국시리즈MVP |
1982 | 박철순(OB,투수) | 김용희(롯데,내야수) | 김유동(OB,외야수) | |
1983 | 이만수(삼성,포수) | 박종훈(OB,외야수) | 신경식(OB,내야수) | 김봉연(해태,내야수) |
1984 | 최동원(롯데,투수) | 윤석환(OB,투수) | 김용희(롯데,내야수) | 유두열(롯데,외야수) |
1985 | 김성한(해태,내야수) | 이순철(해태,내야수) | 김시진(삼성,투수) | 해당자 없음 |
1986 | 선동열(해태,투수) | 김건우(MBC,투수) | 김무종(해태,포수) | 김정수(해태,투수) |
1987 | 장효조(삼성,외야수) | 이정훈(빙그레,외야수) | 김종모(해태,외야수) | 김준환(해태,외야수) |
1988 | 김성한(해태,내야수) | 이용철(MBC,투수) | 한대화(해태,내야수) | 문희수(해태,투수) |
1989 | 선동열(해태,투수) | 박정현(태평양,투수) | 허규옥(롯데,외야수) | 박철우(해태,내야수) |
1990 | 선동열(해태,투수) | 김동수(LG,포수) | 김민호(롯데,내야수) | 김용수(LG,투수) |
1991 | 장종훈(빙그레,내야수) | 조규제(쌍방울,투수) | 김응국(롯데,외야수) | 장채근(해태,포수) |
1992 | 장종훈(빙그레,내야수) | 염종석(롯데,투수) | 김성한(해태,내야수) | 박동희(롯데,투수) |
1993 | 김성래(삼성,내야수) | 양준혁(삼성,외야수) | 이강돈(빙그레,외야수) | 이종범(해태,내야수) |
| 연도 | MVP | 최우수 신인 | 올스타전MVP | 한국시리즈MVP |
|---|---|---|---|---|
| 1982 | 박철순(OB,투수) | 김용희(롯데,내야수) | 김유동(OB,외야수) | |
| 1983 | 이만수(삼성,포수) | 박종훈(OB,외야수) | 신경식(OB,내야수) | 김봉연(해태,내야수) |
| 1984 | 최동원(롯데,투수) | 윤석환(OB,투수) | 김용희(롯데,내야수) | 유두열(롯데,외야수) |
| 1985 | 김성한(해태,내야수) | 이순철(해태,내야수) | 김시진(삼성,투수) | 해당자 없음 |
| 1986 | 선동열(해태,투수) | 김건우(MBC,투수) | 김무종(해태,포수) | 김정수(해태,투수) |
| 1987 | 장효조(삼성,외야수) | 이정훈(빙그레,외야수) | 김종모(해태,외야수) | 김준환(해태,외야수) |
| 1988 | 김성한(해태,내야수) | 이용철(MBC,투수) | 한대화(해태,내야수) | 문희수(해태,투수) |
| 1989 | 선동열(해태,투수) | 박정현(태평양,투수) | 허규옥(롯데,외야수) | 박철우(해태,내야수) |
| 1990 | 선동열(해태,투수) | 김동수(LG,포수) | 김민호(롯데,내야수) | 김용수(LG,투수) |
| 1991 | 장종훈(빙그레,내야수) | 조규제(쌍방울,투수) | 김응국(롯데,외야수) | 장채근(해태,포수) |
| 1992 | 장종훈(빙그레,내야수) | 염종석(롯데,투수) | 김성한(해태,내야수) | 박동희(롯데,투수) |
| 1993 | 김성래(삼성,내야수) | 양준혁(삼성,외야수) | 이강돈(빙그레,외야수) | 이종범(해태,내야수) |
<1993년 골든글러브 수상자 명단 >
연도 | 투수 | 포수 | 1루수 | 2루수 | 3루수 | 유격수 | 외야수 |
1993년 | 선동렬-해태 | 김동수-LG | 김성래-삼성 | 강기웅-삼성 | 한대화-해태 | 이종범-해태 | 이순철-해태
김광림-쌍방울
전준호-롯데 |
1992년 | 염종석-롯데 | 장채근-해태 | 장종훈-빙그레 | 박정태-롯데 | 송구홍-LG | 박계원-롯데 | 이순철-해태
이정훈-빙그레
김응국-롯데 |
1991년 | 선동렬-해태 | 장채근-해태 | 김성한-해태 | 박정태-롯데 | 한대화-해태 | 류중일-삼성 | 이순철-해태
이정훈-빙그레
이호성-해태 |
1990년 | 선동렬-해태 | 김동수-LG | 김상훈-LG | 강기웅-삼성 | 한대화-해태 | 장종훈-빙그레 | 이종훈-빙그레
이강돈-빙그레
이호성-해태 |
1989년 | 선동렬-해태 | 유승안-빙그레 | 김성한-해태 | 강기웅-삼성 | 한대화-해태 | 김재박-MBC | 김일권-태평양
이강돈-빙그레
고원부-빙그레 |
1988년 | 선동렬-해태 | 장채근-해태 | 김성한-해태 | 김성래-삼성 | 한대화-해태 | 장종훈-빙그레 | 이순철-해태
이강돈-빙그레
이정훈-빙그레 |
1987년 | 김시진-삼성 | 이만수-삼성 | 김성한-해태 | 김성래-삼성 | 한대화-해태 | 류중일-삼성 | 이광은-MBC
김종모-해태
장효조-삼성 |
1986년 | 선동렬-해태 | 이만수-삼성 | 김성한-해태 | 김성래-삼성 | 한대화-해태 | 김재박-MBC | 이광은-MBC
김종모-해태
장효조-삼성 |
1985년 | 김시진-삼성 | 이만수-삼성 | 김성한-해태 | 정구선-청보 | 이순철-해태 | 김재박-MBC | 이광은-MBC
박종훈-OB
장효조-삼성 |
1984년 | 최동원-롯데 | 이만수-삼성 | 김용철-롯데 | 정구선-삼미 | 이광은-MBC | 김재박-MBC | 김종모-해태
홍문종-롯데
장효조-삼성 |
1983년 | 장명부-삼미 | 이만수-삼성 | 신경식-OB | 정구선-삼미 | 김용희-롯데 | 김재박-MBC | 김종모-해태
박종훈-OB
장효조-삼성 |
1982년 | 황태환-OB | 김용운-MBC | 김용달-MBC | 차영화-해태 | 김용희-롯데 | 오대석-삼성 | 김성관-롯데
양승관-삼미
김준환-해태 |
| 1993년 | 선동렬-해태 | 김동수-LG | 김성래-삼성 | 강기웅-삼성 | 한대화-해태 | 이종범-해태 | 이순철-해태 김광림-쌍방울 전준호-롯데 |
김기태-쌍방울 |
|---|
======
===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80
한국 프로야구 1982년 해태 타이거즈 창단 및 선수 프로필 / 나에게 남은 해태 타이거즈의 기억...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81
한국 프로야구 1983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 그리고, 해태 타이거즈의 기적...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82
한국 프로야구 1984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83
한국 프로야구 1985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84
한국 프로야구 1986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85
한국 프로야구 1987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86
한국 프로야구 1988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87
한국 프로야구 1989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88
한국 프로야구 1990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89
한국 프로야구 1991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0
한국 프로야구 1992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1
한국 프로야구 1993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2
한국 프로야구 1994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3
한국 프로야구 1995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4
한국 프로야구 1996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5
한국 프로야구 1997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6
한국 프로야구 1998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7
한국 프로야구 1999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8
한국 프로야구 2000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9
한국 프로야구 2001년 해태 /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0
한국 프로야구 2002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1
한국 프로야구 2003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2
한국 프로야구 2004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3
한국 프로야구 2005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4
한국 프로야구 2006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5
한국 프로야구 2007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6
한국 프로야구 2008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7
한국 프로야구 2009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한국 프로야구 2009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12년 만에 페넌트레이스와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한 KIA의 2009시즌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 할 정도로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8
한국 프로야구 2010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9
한국 프로야구 2011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422
한국 프로야구 2012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648
한국 프로야구 2013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1209
한국 프로야구 2014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한국 프로야구 2015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1210
2016년 KIA 타이거즈 기억에 남는 경기 : KIA 타이거즈로 돌아온 서상사 서동욱
http://cafe.daum.net/j61934605/KAen/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