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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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凝香閣 향기를 바라보는 방 부처님은 중생의 아버지, 반야는 모든 생명의 할머니
香象 동선 추천 0 조회 25 14.04.21 07:3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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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4.04.21 08:04

    첫댓글 우리나라 나이로 102 살까지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상원의원으로 살다간 스트롬 서먼드의원은 아침에 허벅지를 꼬집어 보고 감각이 들면 'Thanks God!'이라고 매일 감사하였다고 합니다. 우리도 오늘 아침에 무사히 눈을 떴고, 아버지 부처님의 말씀을 만나서 진리의 바다에 들어가고 어머니 반야의 젖을 먹는 부처님의 송아지(佛㸸)로 살아가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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