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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들과 그분의 참 모습(14부)
히브리서9:1.그런즉 진실로 첫 언약에도 하나님을 섬기기 위한 규례들과 세상에 속한 성소가 있었느니라.
Then verily the first [covenant] had also ordinances of divine service, and a worldly sanctuary.
2.성막이 만들어졌는데 첫째 것은 안에 (일곱) 등잔대와 상과 보여 주는 빵(진설병)이 있었고 성소라 불리며
For there was a tabernacle made; the first, wherein [was] the candlestick, and the table, and the shewbread; which is called the sanctuary.
3.둘째 휘장 뒤에 있는 성막은 지성소라 불리느니라.
And after the second veil, the tabernacle which is called the Holiest of all;
4.거기에는 금향로와 돌아가며 금으로 입힌 언약궤가 있었고 이 궤 속에는 만나를 담은 금 항아리와 아론의 싹 난
지팡이와 언약의 돌 판들이 있었으며
Which had the golden censer, and the ark of the covenant overlaid round about with gold, wherein [was] the golden pot that had manna, and Aarons rod that budded, and the tables of the covenant;
5.이 궤(언약궤) 위에는 자비의 보좌를 덮는 영광의 그룹들이 있었는데 이것들에 관하여는 우리가 지금 낱낱이 말할
수 없노라.
And over it the cherubims of glory shadowing the mercyseat; of which we cannot now speak particularly.
6.이제 주께서 이것들을 이와 같이 제정하시매 제사장들이 항상 첫째 성막(성소) 안으로 들어가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수행하였거니와
Now when these things were thus ordained, the priests went always into the first tabernacle, accomplishing the service [of God].
7.둘째 성막(지성소)에는 대제사장이 홀로 해마다 한 번 들어가되 자기와 백성의 잘못으로 인해 자기가 드리는 피
없이는 들어가지 아니하였으니
But into the second [went] the high priest alone once every year, not without blood, which he offered for himself, and [for] the errors of the people:
8.이로써 [성령]께서 표적으로 보여 주신 것은 첫째 성막이 아직 서 있는 동안에는 지성소로 들어가는 길이 아직
드러나지 아니하였다는 것이라.
The Holy Ghost this signifying, that the way into the holiest of all was not yet made manifest, while as the first tabernacle was yet standing:
9.이 성막은 현재 곧 이때까지의 모형이므로 그 안에서 예물과 희생물을 드렸어도 그것들이 양심에 관한 한 섬기는
자를 완전하게 하지 못하였으며
Which [was] a figure for the time then present, in which were offered both gifts and sacrifices, that could not make him that did the service perfect, as pertaining to the conscience;
10.이 성막은 단지 먹는 것과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것과 육신에 속한 규례들로만 유지되어 (바로 잡는)개혁의
때까지 그들에게 부과되었느니라.
[Which stood] only in meats and drinks, and divers washings, and carnal ordinances, imposed [on them] until the time of reformation.
11.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다가올 좋은 일들의 대제사장으로 오시되 손으로 만들지 아니한 성막 곧 이 건물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더 완전한 성막을 통해 오신 후(오셔서)
But Christ being come an high priest of good things to come, by a greater and more perfect tabernacle, not made with hands, that is to say, not of this building;
12.염소들과 송아지들의 피가 아니라 자기 피를 힘입어 단 한 번 거룩한 곳에 들어가사 우리를 위하여 영원한 구속을
얻으셨느니라.
12.염소들과 송아지들의 피로 아니 하시고, 이제 그 자신의 피로 구속을 이루신(얻으신) 후에, 영원한 성소들에 단
한 번에 들어가셨느니라.
Neither by the blood of goats and calves, but by his own blood he entered in once into the holy place, having obtained eternal redemption [for us].
13.참으로 만일 황소와 염소의 피와 암송아지의 재를 부정한 자에게 뿌려 육체를 거룩히 구별하고 정결하게 하거든
For if the blood of bulls and of goats, and the ashes of an heifer sprinkling the unclean, sanctifieth to the purifying of the flesh:
14.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에 의해 흠이 없으신 그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신 그리스도의 피가 더욱 확실히 너희들의
양심을 죽은 행위들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며, 살아계시는 하나님을 섬기도록 (하지 못하시겠느뇨?)
How much more shall the blood of Christ, who through the eternal Spirit offered himself without spot to God, purge your conscience from dead works to serve the living God?
15.그런즉 이를 인하여 그분께서는 새 언약의 중재자이시며, 첫 언약에 대하여 범한 죄들에서 대속하심을 위하여
죽게 되셨으니, 부르심을 받은 자들로 영원한 상속의 약속을 받게 하시기 위함이라.
And for this cause he is the mediator of the new testament, that by means of death, for the redemption of the transgressions [that were] under the first testament, they which are called might receive the promise of eternal inheritance.
16.참으로 상속 언약이 있는 곳에는 또한 반드시 상속 언약하는 자의 죽음이 필히 있어야 하나니
For where a testament [is], there must also of necessity be the death of the testator.
17.참으로 유언은 사람이 죽은 뒤에라야 효력이 있고 상속 언약하는 자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아무 힘이 없느니라.
For a testament [is] of force after men are dead: otherwise it is of no strength at all while the testator liveth.
18.이러므로 첫 언약도 피 없이는 효력이 발생된 것이 아니니,
Whereupon neither the first [testament] was dedicated without blood.
19.그러니까 모세가 율법에 따라 온 백성에게 모든 훈계를 말한 뒤에 송아지들과 염소들의 피를 물과 주홍색 양털과
우슬초와 함께 취하고 나서 두루마리 책과 모든 백성을 향해 뿌리고는,
For when Moses had spoken every precept to all the people according to the law, he took the blood of calves and of goats, with water, and scarlet wool, and hyssop, and sprinkled both the book, and all the people,
20.말하면서, “이것은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명하신 언약의 피라.” 하였고
Saying, This [is] the blood of the testament which God hath enjoined unto you.
21.또한 성막과 섬기는 일에 쓰는 모든 그릇들에 그와 같이 피를 뿌렸느니라.
Moreover he sprinkled with blood both the tabernacle, and all the vessels of the ministry.
22.그런즉 율법에 따라 거의 모든 것이 피로써 깨끗하게 되나니, 실로 피 흘림이 없이는 용서가 되지 않느니라.
And almost all things are by the law purged with blood; and without shedding of blood is no remission.
23.그런즉 참으로 하늘들에 있는 것들의 모형들은 이런 것들로 깨끗하게 할 필요가 있었으나, 그러나 하늘에 있는
그것들은 이런 것들 이상으로 더 좋은 희생 제사들로 하여야 할지니라.
[It was] therefore necessary that the patterns of things in the heavens should be purified with these; but the heavenly things themselves with better sacrifices than these.
24.진실로 그리스도께서는 손으로 만든 거룩한 처소들 곧 참된 것의 모형들 안으로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하늘 바로
그 자체 안으로 들어 가사 이제 우리들을 대신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느니라.
For Christ is not entered into the holy places made with hands, [which are] the figures of the true; but into heaven itself, now to appear in the presence of God for us:
25. 마치 대제사장이 해마다 다른 것의 피로써 성소들에 들어가는 것처럼 자주 그 자신을 드리려 하지 아니하시니
Nor yet that he should offer himself often, as the high priest entereth into the holy place every year with blood of others;
26.만일 그렇지 않으면 세상의 시작으로부터 반드시 자신을 자주 고난당하게 하셨어야 할 것인즉. 그러나 이제 죄의
제거하심을 위하여 자신을 제물로 드림으로 말미암아 시대들의 끝에 한 번 나타내지셨느니라.
For then must he often have suffered since the foundation of the world: but now once in the end of the world hath he appeared to put away sin by the sacrifice of himself.
27.한 번 죽는 것은 사람들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뒤에는 심판이 있나니
And as it is appointed unto men once to die, but after this the judgment:
28.이같이 그리스도께서도 많은 사람들의 죄들을 담당하시려고 단 한 번 드려지셨으며 또 자신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 자들에게 구원을 위하여 죄와 관계없이 두 번째로 나타나게 되시리라.
So Christ was once offered to bear the sins of many; and unto them that look for him shall he appear the second time without sin unto salvation.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타락한 세상의 죄를 도말하시기 위해 친히 십자가의 저주를 담당하시고 피를 흘려서 죄인들을
구원하시고 죽을 수 밖에 없었던 죄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친히 죽음에서 부활하시고 죄인들은 결코
접근할 수 없었던 생명나무로 가는 길을 보여주시고, 그 동안 굳게 닫혀 있었던 그 휘장(육체=문)을 하늘로부터 둘로
찢으시고, 이기는 자들이 그 문을 통해 생명나무에 접근해서 그 열매를 먹도록 앞서서 길을 개척하고 만드셨습니다.
그분이 행하신 놀랍고 위대한 일들로 인해 믿는 자들에게 영원한 본이 되시고,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셨습니다.
그분은 그분을 따르는 믿는 자들의 스승이며, 인도자이시며, 길잡이이시며, 우리 모두는 이제는 그분의 제자들입니다.
그분의 제자들은 오직 예수님께서 보여주시고 그분이 걸어가신 그 남겨진 발자취만을 그대로 따라 가야합니다.
만약, 그분이 보여주신(말씀하신) 그대로 따라가지 않는 자들은 이제 더 이상 그분의 제자가 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제자는 오직 한분인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며, 세상과 하나님을 겸하여서 섬길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생명나무로 이르는 길은 오직 한 길 밖에 없으며, 그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여주시고 열어주신 길입니다.
여러분 모두 모세를 부인하고 광야에서 죽어갔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더 이상 실수하지 마십시오, 육신을 입으시고
자기 백성들에게 오셨지만 예수님을 부인하고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유대인들처럼 더 이상 실수하지 마십시오.
예수님이 말씀하신 그대로 따라서 하지 않는다면 더 이상 그분의 제자가 될 수 없습니다. 생명나무에서 멀어집니다.
히브리서10:19.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들이 예수의 피에 의하여 성소들에 들어가도록 담대함을 가지고 있으니,
Having therefore, brethren, boldness to enter into the holiest by the blood of Jesus,
20.그것은 우리에게 휘장을 통과하여 새롭고 또한 살아있는 길을 열어놓으신 것이라. 그리고 이것은 그분의 육체라.
By a new and living way, which he hath consecrated for us, through the veil, that is to say, his flesh;
21.또한 [하나님]의 집을 위하여 대제사장아시라.
And [having] an high priest over the house of God;
22.우리들이 악의 양심으로부터 마음들에 뿌림을 받았으며, 또한 몸을 깨끗한 물로 씻김을 받았으니, 믿음의 완전한
확신으로 참된 마음과 함께 나아간즉
Let us draw near with a true heart in full assurance of faith, having our hearts sprinkled from an evil conscience, and our bodies washed with pure water.
23.(또 약속하신 분께서 신실하시니) 우리들이 확고부동한 소망의 고백을 굳게 붙잡고
Let us hold fast the profession of [our] faith without wavering; he [is] faithful that promised;
24.우리들이 사랑과 선한 행위들의 격려를 위하여 서로를 격려하되
And let us consider one another to provoke unto love and to good works:
25.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우리의 함께 모이는 일을 폐하지 말고 서로 권면하여 그 날이 다가옴을 너희가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Not forsaking the assembling of ourselves together, as the manner of some [is]; but exhorting [one another]: and so much the more, as ye see the day approaching.
26.우리가 진리에 관한 지식을 받은 뒤에 고의로 죄를 지으면 다시는 죄들로 인한 희생물이 남아 있지 아니하고
For if we sin wilfully after that we have received the knowledge of the truth, there remaineth no more sacrifice for sins,
27.이제 어떤 사람이든지 심판과 대적하고 있는 저들을 삼키는 맹렬한 불을 기다리는 두려움뿐이라.
But a certain fearful looking for of judgment and fiery indignation, which shall devour the adversaries.
28.모세의 율법을 무시하였던 어떤 사람도 둘 혹은 세 증인들에 의하여 불쌍히 여김 없이 죽거늘,
He that despised Moses law died without mercy under two or three witnesses:
29.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발로 밟고 자기를 거룩히 구별한 언약의 피를 거룩하지 아니한 것으로 여기며 은혜의
[영]께 무례히 행한 자가 당연히 받을 형벌은 얼마나 더 극심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해 보라.
Of how much sorer punishment, suppose ye, shall he be thought worthy, who hath trodden under foot the Son of God, and hath counted the blood of the covenant, wherewith he was sanctified, an unholy thing, and hath done despite unto the Spirit of grace?
30.원수 갚는 일은 내게 속하였으니 내가 갚아 주리라. [주]가 말하노라, 하시고 또 다시, [주]가 자신의 백성을
심판하리라, 하고 말씀하신 분을 우리가 아노니
For we know him that hath said, Vengeance [belongeth] unto me, I will recompense, saith the Lord. And again, The Lord shall judge his people.
31.살아 계신 [하나님]의 손 안으로 떨어지는 것은 두려운 일이로다.
[It is] a fearful thing to fall into the hands of the living God.
32.그러나 너희들이 비취시는 것을 받은 후에 고난들의 큰 싸움을 참은 이전의 날들을 회상해 보도록 하라.
But call to remembrance the former days, in which, after ye were illuminated, ye endured a great fight of afflictions;
33.참으로 비방들과 그리고 환난들로 너희들이 구경거리가 되고 있는 이것인즉 또한 이렇게 살아남아 있는 자들의
동료들이 되었은즉
Partly, whilst ye were made a gazingstock both by reproaches and afflictions; and partly, whilst ye became companions of them that were so used.
34.그리고 참으로 너희에게 하늘에 더 낫고 영구한 실체가 있는 줄 너희 자신이 알므로 결박 중에 있는 나를 너희가
불쌍히 여겼고 너희 재산을 노략당하는 것도 기쁘게 여겼느니라.
For ye had compassion of me in my bonds, and took joyfully the spoiling of your goods, knowing in yourselves that ye have in heaven a better and an enduring substance.
35.그러므로 너희의 확신을 버리지 말라. 그것이 큰 보상을 얻게 하느니라.
Cast not away therefore your confidence, which hath great recompence of reward.
36.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뒤에 그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해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하니라.
For ye have need of patience, that, after ye have done the will of God, ye might receive the promise.
37.조금만 있으면 오실 분께서 오실 것이요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For yet a little while, and he that shall come will come, and will not tarry.
38.이제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그러나 어떤 사람이 뒤로 물러가면 내 혼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Now the just shall live by faith: but if [any man] draw back, my soul shall have no pleasure in him.
39.그러나 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에 이르는 자들에게 속하지 아니하고 믿어서 혼의 구원에 이르는 자들에게
속하느니라.
But we are not of them who draw back unto perdition; but of them that believe to the saving of the soul.
시편16편11.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토록 즐거움이
있나이다. (사도행전2장28절)
Thou wilt shew me the path of life: in thy presence [is] fulness of joy; at thy right hand [there are] pleasures for evermore.
생명으로 인도하는 길은 조직된 교단이나 교파 교회들은 보여줄 수 없습니다. 오히려 그들의 길은 사망의 길입니다.
잠언14:12.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옳으나 그것의 끝은 사망의 길들(ways)이니라. (잠언16장25절)
생명으로 인도하는 길은 오직 한 길이지만 사망으로 인도하는 길은 수천가지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여러분들이 그 길을 찾지 못한다면 여러분들은 결국 죽을 수 밖에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은 구원 받았다고,
추측하며 스스로에게 긍정적인 최면을 걸려고 하지만 확실한 기준이 없기에 마음에서는 확신이 없고, 성경에서 말한
충만한 기쁨도 영원한 즐거움도 가질 수가 없습니다. 늘 불안합니다. 여러분은 누구보다도 자신이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진짜가 너무 희귀합니다. 가짜는 너무 많은데 진짜는 별로 없습니다. 가짜는 진짜가 있어야 만듭니다.
여러분은 진짜를 찾으셔야합니다. 그러나 세상에는 진짜를 모방한 가짜들이 너무 많아서 사람들은 그것들에 너무나도
익숙해져서 가짜를 진짜처럼 여기고 있어서, 사실상 진짜를 찾는 것이 하늘의 별따기 보다도 어렵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진짜를 찾으셔야 하며, 여러분이 진짜를 찾게 된다면, 구원에 대한 확실한 기준을 갖게 될 것입니다.
더 이상 추측하지 않습니다. 그 확실한 기준을 통해 충만한 기쁨이 있고, 확실한 영원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7:13.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넓고 그 길이 넓어 거기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Enter ye in at the strait gate: for wide [is] the gate, and broad [is] the way, that leadeth to destruction, and many there be which go in thereat:
14.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그 길이 좁아 그것을 찾는 자가 적으니라.
Because strait [is] the gate, and narrow [is] the way, which leadeth unto life, and few there be that find it.
15.거짓 선지자들을 조심하라. 그들이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은 약탈하는 이리니라.
Beware of false prophets, which come to you in sheeps clothing, but inwardly they are ravening wolves.
16.너희가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니 사람들이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거두겠느냐?
Ye shall know them by their fruits. Do men gather grapes of thorns, or figs of thistles?
17.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좋은 열매를 맺고 썩은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나니
Even so every good tree bringeth forth good fruit; but a corrupt tree bringeth forth evil fruit.
18.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지 못하고 또 썩은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하느니라.
A good tree cannot bring forth evil fruit, neither [can] a corrupt tree bring forth good fruit.
19.좋은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 속에 던져지나니
Every tree that bringeth not forth good fruit is hewn down, and cast into the fire.
20.그러므로 너희가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Wherefore by their fruits ye shall know them.
21.내게, [주]여, [주]여, 하는 자가 다 하늘의 왕국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오직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Not every one that saith unto me, Lord, Lord, shall enter into the kingdom of heaven; but he that doeth the will of my Father which is in heaven.
22.그 날에 많은 사람들이 내게 이르기를,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대언하지 아니하였나이까? 주의
이름으로 마귀들을 내쫓지 아니하였나이까? 주의 이름으로 많은 놀라운 일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Many will say to me in that day, Lord, Lord, have we not prophesied in thy name? and in thy name have cast out devils? and in thy name done many wonderful works?
23.그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결코 알지 못하였노라.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너희는 내게서
떠나라, 하리라.
And then will I profess unto them, I never knew you: depart from me, ye that work iniquity.
24.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들을 듣고 그것들을 행하는 자를 나는 자기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과
같다 하리라.
Therefore whosoever heareth these sayings of mine, and doeth them, I will liken him unto a wise man, which built his house upon a rock:
25.비가 내리고 홍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그 집이 무너지지 아니하였나니 이는 그것을 반석 위에
세웠기 때문이라.
And the rain descended, and the floods came, and the winds blew, and beat upon that house; and it fell not: for it was founded upon a rock.
26.나의 이 말들을 듣고 그것들을 행하지 아니하는 모든 자는 자기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과 같으리라.
And every one that heareth these sayings of mine, and doeth them not, shall be likened unto a foolish man, which built his house upon the sand:
27.비가 내리고 홍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집이 무너져 그것의 무너짐이 심하였느니라, 하시니라.
And the rain descended, and the floods came, and the winds blew, and beat upon that house; and it fell: and great was the fall of it.
28.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매 사람들이 그분의 가르침에 깜짝 놀라니
And it came to pass, when Jesus had ended these sayings, the people were astonished at his doctrine:
29.이는 그분께서 권위를 가진 자로서 그들을 가르치시고 서기관들같이 하지 아니하셨기 때문이더라.
For he taught them as [one] having authority, and not as the scribes.
오늘날의 사람들과, 대부분의 교회들은, 더 이상 생명으로 인도하는 좁고, 협착한 길로는 가지 않으려고 합니다.
바울은 제자들에게 “내가 그리스도를 본 받은 것처럼 너희는 나를 본 받는 사람이 되라.”고 당부한 말씀을 잊고,
그들은 그리스도를 위해 고난당하는 것을 매우 어리석게 여기며, 세상에서 유명한 사람들이 되려고 합니다.
그들은 세상 지혜와 세상 재물과 세상의 명예를 원하며 고난의 길 대신에 넓고, 편한 길로만 가려고 합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보여주신 그 길은 “고난의 길이요, 계시의 길”이었습니다.
그 길은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하늘로 가는 길”이었습니다. 모세에게 보여주신 하늘에 있는 성전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사람들은 더 이상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계시”를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심지어 유대인들처럼 하나님께서 교회를 위해서 보내신 “선지자”를 믿으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그들은 신학교를 세워서 “하나님이 주시는 계시”를 세상적인 교육으로 대신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 옛날 하나님이 왕이시며 하나님은 그 시대 선지자 사무엘을 세워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인도하고 있었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주변의 국가들처럼 인간이 선택한 왕을 세워서 자신들을 인도하게 한 것처럼
오늘날의 교회도 성직자라는 지배 계층을 조직해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성직자들이 대신하도록 했습니다.
모든 성도들이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았던 오순절 날의 초대교회와는 우리는 지금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습니까?
“사도행전”은 “사도들 안에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행전(행적=행하심)”입니다. 지금도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성도들
안에서 살아 계시며 성도들을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인도하시고 계십니다. “사도행전”은 지금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히브리서13장8절에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고 말씀했기 때문입니다.
생명으로 인도하는 길은 "계시(Revelation)의 길"이며, "성령(말씀)의 인도하심을 받고 따라가는 길"입니다.
여러분들은 거짓 선지자들을 조심해야합니다. 특히 말씀을 전하는 사역자들을 조심하여야 합니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지옥=불 못)에 빠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을 분별하는 것은 “모든 말씀”입니다. 그들이 말씀대로 살고 있는지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이 자신은 구원 받았다고 추측하고 자만하고 있었지만, 그들은 말씀대로 살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세상에서는 위대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고 있었고, 높은 위치에 앉아 있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강대상에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 설교했었고, 예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쫒아냈고,
병을 고치고 위대한 은사들을 나타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은 당연히 구원을 받았다고 굳게 믿고 있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이 있다면 자신은 구원 받았다고 믿고 있다가 구원을 잃어버린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들을 전혀 모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불법”이 무엇입니까? 세상의 법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세상의 법은 잘 지켰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그들은 세상의 법을 지키기 위해서 “하나님의 법인 말씀”은 무시하고 거절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자신들의 교리와 신조들을 섞어서 잡종 종교를 만들어 세상 사람들과 연합했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의 교회를 공중의 악한 새들이 둥지를 치도록 만들었습니다.
“믿지 않는 자들과 함께 멍에를 매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의 법을 어겼습니다.
고린도후서6:14.너희는 믿지 않는 자들과 더불어 공평하지 않게 멍에를 같이 메지 말라.
의와 불의가 어찌 사귀겠느냐? 빛과 어둠이 어찌 친교를 나누겠느냐?
15.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일치하겠느냐? 혹은 믿는 자가 믿지 않는 자와 무슨 몫을 나누겠느냐?
16.[하나님]의 성전과 우상들이 어찌 조화를 이루겠느냐? 너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니라.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고 그들 가운데 거닐며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
17.[주]가 말하노라.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 가운데서 나와 분리하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를
받아들여 18.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 아들딸이 되리라. [전능자] [주]가 말하노라, 하셨느니라.
이제 아시겠습니까? 그들은 하나님의 법을 어기고 하나님의 거룩한 교회를 온갖 세상 것들로 채웠습니다.
하나님은 더 이상 그곳에 계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전혀 모른다고 말씀하신 것도 당연합니다.
그러나 그분의 말씀을 듣고 그대로 행하는 자들은 그의 집을 기초가 있는 반석 위에 세운 지혜로운 사람과 같으니,
비가 내리고 홍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그 집이 무너지지 아니하였나니 이는 그것을 반석 위에
세웠기 때문이라. 그러나 나의 이 말들을 듣고 그것들을 행하지 아니하는 모든 자는 자기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과 같으리라. 비가 내리고 홍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집이 무너져 그것의 무너짐이 심하였느니라.
요한복음14:4.내가 어디로 가는지 너희가 알고 또 그 길을 너희가 아느니라.
And whither I go ye know, and the way ye know.
5.도마가 그분께 이르되, [주]여, 주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어찌 그 길을 알겠나이까? 하매
Thomas saith unto him, Lord, we know not whither thou goest; and how can we know the way?
6.예수께서 그에게 이르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 오지 못하느니라.
Jesus saith unto him, I am the way, the truth, and the life: no man cometh unto the Father, but by me.
7.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라.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분을 알며 또 보았느니라, 하시니라.
If ye had known me, ye should have known my Father also: and from henceforth ye know him, and have seen him.
8.빌립이 그분께 이르되, [주]여, 우리에게 [아버지]를 보여 주소서. 그리하면 우리에게 족하겠나이다, 하니
Philip saith unto him, Lord, shew us the Father, and it sufficeth us.
9.예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있었으되 네가 아직도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네가 말하기를, 우리에게 [아버지]를 보여 주소서, 하느냐?
Jesus saith unto him, Have I been so long time with you, and yet hast thou not known me, Philip? he that hath seen me hath seen the Father; and how sayest thou [then], Shew us the Father?
10.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들은
내가 스스로 하지 아니하느니라. 오직 내 안에 거하시는 [아버지] 곧 그분께서 그 일들을 행하시느니라.
Believest thou not that I am in the Father, and the Father in me? the words that I speak unto you I speak not of myself: but the Father that dwelleth in me, he doeth the works.
11.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가 내 안에 계신 것을 믿으라. 그렇게 못하겠거든 그 일들로 인하여 나를 믿으라.
Believe me that I [am] in the Father, and the Father in me: or else believe me for the very works sake.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내가 어디로 가는지 너희가 알고 또 그 길을 너희가 아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는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 오지 못하느니라.”고 말했어요.
예수님은 영생이신 하나님 아버지가 계신 곳으로 그 길을 인도해 주시는 유일한 분이십니다.
히브리서12:1.그러므로 이렇게 큰 구름 같은 증인들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너무 쉽게 우리를
얽어매는 죄를 우리가 떨쳐 버리고 인내로 우리 앞에 놓인 경주를 달리며
Wherefore seeing we also are compassed about with so great a cloud of witnesses, let us lay aside every weight, and the sin which doth so easily beset [us], and let us run with patience the race that is set before us,
우리의 경주는 100미터의 단 거리 경주가 아니라 인생이라는 마라톤 경주로 인내가 꼭 필요한 경주입니다.
모든 성경 기록들은 말세에 살고 있는 우리들을 위해서 경고로 기록되었습니다.
애굽에서 노예로 종살이 하고 있었던 교회의 반 모형이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시대 하나님께서 보내신 선지자
모세의 인도로 애굽에서 탈출하여 약속의 땅 가나안까지 가는 그 여정도 인생의 마라톤 경주였습니다.
세상에 살고 있었던 죄인이 예수를 믿고 자신의 구세주로 영접하는 것은 믿음의 첫 걸음이지 마지막이 아닙니다.
에굽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은 홍해에서 물 침례를 받고, 더 이상 세상의 빛에서 살지 못했고, 낮에도 구름기둥과
밤에는 불기둥의 인도를 받고 약속한 가나안 땅을 향하여서 앞으로 계속 나아가야만 했습니다. 아시겠죠?
대부분의 사람들이 예수를 믿고, 자신의 구세주로 영접하는 것으로 만족하며, 더 이상 앞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그들의 삶은 여전히 세상을 끊어내려고 하지 않고 세상의 빛으로 여전히 살아가려고 합니다.
그들 모두는 약속의 땅인 가나안 땅에는 들어갈 수가 없었고 광야에서 멈추어서 맴돌다가 결국 모두 죽어갔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모든 말씀을 믿고 모든 사람들 앞에서 시인하고 증언한 여호수와, 갈렙만이 들어갔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모든 말씀을 믿으십시오, 믿음의 선한 싸움을 계속하십시오. 절대 멈추려고 하지 마십시오.
우리 앞서 달려간 수많은 선수이며, 증인들을 보며, 모든 무거운 짐과 너무 쉽게 우리를 얽어매는 죄를 떨쳐 버리고
인내로 우리 앞에 놓인 경주를 달려가기 위해서 사도 바울이 본을 보인 것처럼 세상에서 배운 학식과 세상 것들과
교회의 전통과 교리들과 신조들과 인간의 모든 가르침들을 모두 배설물처럼 떨쳐버리고, 우리의 믿음의 창조자이며,
생명의 길이시며, 또 생명으로 인도하는 인도자이신 한 분 하나님이신 예수를 바라보면서 오직 상을 받을 수 있도록
좌로나 우로 치우쳐서 한 눈 팔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의 법”대로 힘써 앞서가신 예수를 바라보면서 달려갑시다.
2.우리의 믿음의 창시자요. 또 완성자이신 예수님을 바라보자. 그분께서는 자기 앞에 놓인 기쁨으로 인해 십자가를
견디사 그 수치를 멸시하시더니 이제 [하나님]의 왕좌 오른편에 앉으셨느니라.
Looking unto Jesus the author and finisher of [our] faith; who for the joy that was set before him endured the cross, despising the shame, and is set down at the right hand of the throne of God.
고린도전서11:1.내가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도 나를 따르는 자가 되라.
Be ye followers of me, even as I also [am] of Christ.
자, 우리는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의 모습 그대로 모세에게 하나님께서 보여준 광야에 세워진 구약의 성막과
신약에서는 이 땅에서 하나님이 거하신 성전이었던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비교하면서 살펴볼 것입니다.
히브리서9:1.그런즉 진실로 첫 언약에도 하나님을 섬기기 위한 규례들과 세상에 속한 성소가 있었느니라.
2.성막이 만들어졌는데 첫째 것은 안에 (일곱) 등잔대와 상과 보여 주는 빵(진설병)이 있었고 성소라 불리며
3.둘째 휘장 뒤에 있는 성막은 지성소라 불리느니라.
4.거기에는 금향로와 돌아가며 금으로 입힌 언약궤가 있었고 이 궤 속에는 만나를 담은 금 항아리와 아론의 싹 난
지팡이와 언약의 돌 판들이 있었으며
5.이 궤(언약궤) 위에는 자비의 보좌를 덮는 영광의 그룹들이 있었는데 이것들에 관하여는 우리가 지금 낱낱이 말할
수 없노라.
6.이제 주께서 이것들을 이와 같이 제정하시매 제사장들이 항상 첫째 성막(성소) 안으로 들어가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수행하였거니와
7.둘째 성막(지성소)에는 대제사장이 홀로 해마다 한 번 들어가되 자기와 백성의 잘못으로 인해 자기가 드리는 피
없이는 들어가지 아니하였으니
8.이로써 [성령]께서 표적으로 보여 주신 것은 첫째 성막이 아직 서 있는 동안에는 지성소로 들어가는 길이 아직
드러나지 아니하였다는 것이라.
9.이 성막은 현재 곧 이때까지의 모형이므로 그 안에서 예물과 희생물을 드렸어도 그것들이 양심에 관한 한 섬기는
자를 완전하게 하지 못하였으며
10.이 성막은 단지 먹는 것과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것과 육신에 속한 규례들로만 유지되어 (바로 잡는)개혁의
때까지 그들에게 부과되었느니라.
11.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다가올 좋은 일들의 대제사장으로 오시되 손으로 만들지 아니한 성막 곧 이 건물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더 완전한 성막을 통해 오신 후(오셔서)
12.염소들과 송아지들의 피로 아니 하시고, 이제 그 자신의 피로 구속을 이루신(얻으신) 후에, 영원한 성소들에 단
한 번에 들어가셨느니라.
히브리서10:19.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들이 예수의 피에 의하여 성소들에 들어가도록 담대함을 가지고 있으니,
20.그것은 우리에게 휘장을 통과하여 새롭고 또한 살아있는 길을 열어놓으신 것이라. 그리고 이것은 그분의 육체라.
마태복음7:13.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넓고 그 길이 넓어 거기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14.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그 길이 좁아 그것을 찾는 자가 적으니라.
요한복음14:6.예수께서 그에게 이르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
오지 못하느니라.
요한복음2:19.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성전을 헐라. 사흘 안에 내가 그것을 일으켜 세우리라, 하니
20.이에 유대인들이 이르되, 이 성전을 짓는 데 사십육 년이 걸렸거늘 네가 그것을 사흘 안에 세우겠느냐? 하더라.
21.그러나 그분께서는 성전인 자기 몸을 가리켜 말씀하셨더라.
22.그러므로 그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신 뒤에 그분의 제자들이 그분께서 자기들에게 이것을 말씀하셨음을
기억하고 성경 기록과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믿었더라.
고린도전서3:16.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영]께서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Know ye not that ye are the temple of God, and [that] the Spirit of God dwelleth in you?
17.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께서 그를 멸하시리니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며 너희가 곧 그
성전이니라.
If any man defile the temple of God, him shall God destroy; for the temple of God is holy, which [temple] ye are.
구약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거하였던 성막을 살펴보면 세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바깥뜰과 성소와 지성소로 이루어졌습니다. 하나님은 오직 지성소에 거하셨습니다. 그곳이 생명이 있는 부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그분의 초라한 육체로 인해서 그분을 외면하고, 오해했지만, 그 안에 하나님이 거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약의 성막을 통해 보여주신 하나님의 영(영생)이 있는 장소.
1.바깥뜰에 있던 물건들.
※번제단.
※물두멍.
2.성소에 있던 물건들.
※일곱 금 촛대(등대).
※진설병(12개)을 진열하는 떡상.
※분향단.
3.지성소에 있던 물건들.
※언약궤.
※언약궤 안에는 만나를 담른 금 항아리, 아론의 싹난 지팡이, 십계명이 적혀 있는 율법의 두 돌판들.
※언약궤를 덮고 있는 자비의 보좌인 속죄소=1년에 한 번 어란양의 피가 뿌리짐.
※속죄소 위에 속죄소를 두 날개로 양쪽에서 덮고 있는 그룹들.
구약에서 하나님의 쉐카이나의 영광이 거하던 성막은 신약에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육신으로 표명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시며 세상과 자신을 화목 시키시고 계셨습니다.
구약에 있었던 성막에서 우리에게 보여주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은 바깥뜰에 거하시지 않으시며, 성소에도 거하시지
않으시며, 하나님께서 자신이 거처로 삼으시는 장소는 지성소이며, 오직 지성소 안에 거하십니다.
율법에서는 “죄지은 혼은 반드시 죽으리라.”는 공의(公義)의 거룩하신 하나님의 심판으로부터 피할 수 있는 사람은
이 지구상에는 한 사람도 없습니다. 사람은 자신의 선한 행위로는 결코 자기 자신을 구원할 수가 없습니다.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께서는 “죄지은 혼은 반드시 죽으리라.”는 율법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계셨고, 율법 아래에 살고 있었던 자신이 택하신 선민인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서 한 길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율법 아래에서도 은혜가 있었으니, 그 길은 “흠 없고 죄 없는 짐승이 그의 죄를 대신하게 하는
대속의 길” 이였습니다. 그리고 그 실체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까지 정해졌습니다.
그것은 우리에게 휘장을 통과하여 새롭고 또한 살아있는 길을 열어놓으신 것이라. 그리고 이것은 그분의 육체이니라.
이사야55:5.보라, 네가 알지 못하는 한 민족을 네가 부를 것이요, {주}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로
인하여 너를 알지 못하던 민족들이 네게로 달려오리니 그분께서 너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6.너희는 {주}를 만날 만한 때에 그분을 찾으라. 그분께서 가까이 계실 때에 그분을 부르라.
7.사악한 자는 자기 길을 버리고 불의한 자는 자기 생각을 버리고 {주}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분께서 그를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분께서 풍성하게 용서하시리라.
8.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다르니라. {주}가 말하노라.
9.하늘들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구약에서 죽을 수 밖에 없었던 죄인들에게 “흠 없고 죄 없는 짐승을 대신 받치라.”고 하신 하나님의 방식은 결코,
신약에서도 그대로 지켜졌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인해 새로 들어온 한 민족(이방인들)에게도 주어졌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만날 만한 때에 하나님을 찾아야합니다. 그분이 가까이 계실 때 그분을 만나야합니다.
그분이 지나가고 있을 때, 그분을 만나야하며 그분이 정해 놓으신 그 길로 그대로 따라가야만 합니다.
“너희는 {주}를 만날 만한 때에 그분을 찾으라.” “그분을 만날 수 있는 때에 그분을 찾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죄인인 사람들은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 자신이 먼저 하나님을 찾았다고 알고 있지만, 그러나 성경은 죄인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몸소 죄인들을 먼저 찾아 왔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그 일은 처음 에덴동산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요한복음15장16절에서 예수님은 12제자를 부르시면서 “너희가 나를 택하지 아니하고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것은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남아 있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에베소서1장에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창세전에 우리를 택하셨다고 말씀했으며, 바울 자신도 어머니의 태에서부터
자신을 선택하셨다고 증언했습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먼저 택하시고 부르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사야55장6절에서는 “그분께서 가까이 계실 때에 그분을 부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지금 하나님께서는 일곱 교회시대에서 이제는 마지막 라오디게아 교회를 지나가시고 있습니다.
에스겔은 에스겔1장에서 그발 강가에서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께서 그의 눈을 열어주시고, 환상들을 보여주셨습니다.
밧모 섬에 있었던 사도 요한은 요한계시록4장에서 하늘이 열리고 에스겔이 보았던 살아있는 네 생물(그룹=짐승)을
보았는데 그 모습은 한 몸에 네 얼굴을 가지고 있었던 짐승이었습니다. 짐승은 힘(능력)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 짐승(그룹=생물)의 모습은 사자와 송아지와 사람의 모습과 독수리의 모습이었습니다.
그 짐승은 일곱 교회시대에 살고 있는 성도들에게 그 시대의 메시지를 선포하기 위해 보내진 하나님의 영이었습니다.
에스겔1:9.그들의 날개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더라. 그들이 갈 때에는 돌이키지(회전하지) 아니하며 각각 앞으로 곧게
나아가더라.
그 생물들이 나아갈 때는 오직 앞으로만 갈 수 있습니다. 이미 지나온 과거의 메시지로 다시 돌아가지 않습니다.
그 생물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육신을 찢으시고, 열어 놓은 “쉐카이나의 영광의 빛이 있는 생명나무의 길”을
향해서만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교파 교회들처럼 좌로나 우로나 다시 뒤로 돌아서서 나아 갈 수 없습니다.
요한1서1:6.만일 우리가 그분과 교제한다고 말하며 어둠 가운데 걸으면 우리가 거짓말하고 진리를 행하지 아니하니라.
If we say that we have fellowship with him, and walk in darkness, we lie, and do not the truth:
7.그러나 그분께서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만일 우리가 빛 가운데 걸으면 우리가 서로 교제하고 또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모든 죄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But if we walk in the light, as he is in the light, we have fellowship one with another, and the blood of Jesus Christ his Son cleanseth us from all sin.
그림자는 빛이 있어야 생길 수 있습니다. 빛이 지나간 자리는 그림자가 생기며 시간이 지나면 어둠으로 덮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지금도 그분에게 예언된 기록된 말씀들을 성취하시면서 친히 앞서 생명의 길을 보이시면서,
그 빛 가운데로 성도들을 인도하시고 계십니다. 그분은 세상과 교파라는 넓고 큰 길에서는 결코 만날 수 없습니다.
그분은 지나간 시대의 빛(말씀) 가운데서는 만날 수 없습니다. 그분은 오늘 현재의 빛(말씀) 가운데 계십니다.
그분을 만날 만한 때에 그분을 만날 수 있으며, 그분이 지금 현재 지나가시는 길에서 그분을 만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현재 그분이 지나가시는 길을 알아야합니다. 그래야 그분을 힘써 소리쳐 부를 수 있습니다.
마가복음10:46.그들이 여리고에 이르니라. 그분께서 자기 제자들과 많은 사람들과 함께 여리고에서 나가실 때에
디매오의 아들인 눈먼 사람 바디매오가 큰 길가에 앉아 구걸하다가
47.그분이 나사렛 예수님이시란 말을 듣고 소리를 지르기 시작하며 이르되, 다윗의 자손 예수님이여,내게 긍휼을
베푸소서, 하거늘 48.많은 사람들이 그에게 명하여 그가 잠잠하게 하나 그가 더욱 크게 소리를 지르며, 다윗의
자손이여, 내게 긍휼을 베푸소서, 하니라. 49.예수님께서 멈추어 서서 그를 부르라고 명령하시니 그들이 그 눈먼 자를
부르며 그에게 이르되, 안심하고 일어나라. 그분께서 너를 부르신다, 하매
50.그가 자기 옷을 내버리고 일어나 예수님께 나아오거늘 51.예수께서 그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네게 무엇을
해 주기 원하느냐? 하시니 그 눈먼 사람이 그분께 이르되, [주]여, 내가 시력을 받게 해 주옵소서, 하매
52.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길로 가라. 네 믿음이 너를 온전하게 하였느니라, 하시니 그가 즉시 시력을 받고
길에서 예수님을 따르니라.
사람들은 현재 살아계신 하나님이 아닌 과거의 지나간 시대의 하나님을 아는 것으로 만족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본성은 옛날이나 현재에도 변화지 않고 그대로 이어져 왔습니다. 하나님의 본성도 변화지 않았습니다.
유대인들은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고 오셨을 때에, 똑같은 실수를 했습니다. 그들은 모세가 “하나님께서 나와 같은
선지자를 일으키리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그의 말을 거절하면 너희는 반드시 죽으리라.”고 미리 경고 했음에도
그들은 모세의 경고를 듣지 않고, 그분의 말씀을 거절하고, 부인했으며,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기까지 했습니다.
모세가 그 당시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율법은 실체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까지만, 정해져 있었습니다.
실체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자신의 메시지를 전했을 때에는, 선지자 모세가 전했던
율법은 그 역할을 다했으며, 선지자 모세와 율법은 그 기능을 마치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자리를 대체했습니다.
예수께서는 마태복음5장17절에서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들의 글을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나는 폐하러 오지
아니하고 성취하러 왔노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모세의 시대는 지나갔으며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시대였습니다.
누가복음4:16.그분께서 자기가 자라난 나사렛에 가사 늘 하시던 대로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읽으려고 서시니
And he came to Nazareth, where he had been brought up: and, as his custom was, he went into the synagogue on the sabbath day, and stood up for to read.
17.섬기는 자가 선지자 이사야의 책을 그분께 넘겨드리거늘 그분께서 그 책을 펴서 이렇게 기록된 데를 찾으시니라.
일렀으되,
And there was delivered unto him the book of the prophet Esaias. And when he had opened the book, he found the place where it was written,
18.[주]의 [영]께서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그분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들에게 복음을 선포하게 하셨기
때문이라. 그분께서 나를 보내신 것은 마음이 상한 자들을 고치며 포로 된 자들에게 구출을, 눈먼 자들에게
다시 보게 함을 선포하고 상처 입은 자들을 자유하게 하며
The Spirit of the Lord [is] upon me, because he hath anointed me to preach the gospel to the poor; he hath sent me to heal the brokenhearted, to preach deliverance to the captives, and recovering of sight to the blind, to set at liberty them that are bruised,
19.[주]의 받아 주시는 해를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To preach the acceptable year of the Lord.
20.그분께서 책을 덮어 섬기는 자에게 다시 주시고 앉으시매 회당에 있던 자들의 눈이 다 그분에게 고정되거늘
And he closed the book, and he gave [it] again to the minister, and sat down. And the eyes of all them that were in the synagogue were fastened on him.
21.그분께서 그들에게 말씀하기 시작하시되, 이 성경 기록이 이 날 너희 귀에 성취되었느니라, 하시니
And he began to say unto them, This day is this scripture fulfilled in your ears.
예수님께서는 이사야61장1절과 2절 말씀을 읽으셨는데, 누가복음4장19절에서는 이사야61장2절의 전반부 말씀만,
읽으시고 멈추셨습니다. 왜냐하면 후 반절 말씀은 우리 시대에 성취되어야 할 말씀이었기 때문입니다.
이사야61:2.또 주의 받아주시는 해와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그리고(and) 우리 하나님의 원수 갚으시는 날을
포고하고 애곡하는 모든 자를 위로하게 하려 함아라.
그동안 모세를 비추고 있었던 하나님의 그 시대의 빛이 모세에서 예수 그리스도에게 이동되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요한복음1장9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켜서 모든 시대를 위한 “참 빛”이라고 불리어졌습니다.
모든 성경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육신을 입고 오셔서 그 당시 자신에게 예언된
기록된 모든 말씀들을 성취하시고, 오순절 날 성령으로 각 사람들에게 나누어주셔서 일곱 교회시대를 통해서 “참 빛”
으로 “사자의 영으로, 소의 영으로, 사람의 영으로, 독수리의 영”으로 자신을 계시해주시면서 자신을 위해서 기록된
예언된 말씀들을 성취시키시고 계셨습니다. 이제는 “사자, 소, 사람의 영”은 이미 지나간 시대의 빛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시대의 성취되고, 입증된 말씀인 예수님을 거절하고 모세와 모세가 전한 메시지를 고집했듯이
이 시대에도 교회들은 “독수리의 영”을 통해 이 시대 성취되고 입증되고 있는 이 시대를 위한 “참 빛”을 부인하고,
이미 지나간 시대의 메시지의 빛 가운데 멈추어서 더 이상 앞으로 나가지 않고 멈추어 있거나, 오히려 왔던 길로
다시 돌아서서 과거로 퇴보하고 있습니다. 경기하는 자는 상을 받기 위해 마지막 결승점까지 달려가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육체를 찢으시고 보여주신 생명으로 들어가는 길은 세 단계의 길입니다.
그 생명으로 가는 지름길은 없습니다. 여러분은 반드시 그 세 단계를 통과해서 마라톤 경기를 해야만 합니다.
일곱 교회 시대를 통한 생명나무로 들어가는 세 단계
그런데 교회들은 하나님께서 그 시대의 사자를 세우시고 그 시대를 위한 메시지를 주시고 교회를 조직으로부터 다시,
탈출(출애굽) 시키려고 하지만, 그 시대를 위한 사자가 메시지를 전하고 죽게 되면, 그 사자가 전한 메시지를 가지고
교리와 신조를 만들어 교회의 전통을 만들어 조직을 세우고 세상 프로그램을 끌어들여 말씀을 대신하게 했습니다.
그들은 그 시대를 위한 빛 가운데서 걸어가는 대신에 이미 지나간 과거의 메시지에 멈추어 서서 더 이상 그 빛과
함께 움직이려 하지 않습니다. 웅덩이에 물이 정체되면 그 물은 결국 썩어서 온갖 더러운 생물들이 생기게 됩니다.
이 마지막 라오디게아 교회는 그 동안 정체되어 있었던 물이 썩어서 온갖 더러운 생물들로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참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한 알의 밀이 되어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땅에 떨어져 장사되어 다시 부활하여
많은 열매를 맺으신 것처럼, 참 교회도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여주신 그 길과 발자취를 그대로 따라갔습니다.
예수님은 믿는 자들의 스승(선생)이기에, 주(주인=인도자)가 보여주신 그대로 행하는 자라야 참 제자들입니다.
모든 말씀에 순종하고, 그 말씀하신 그대로 행하십시오. 결코 그 말씀에 한 가지라도 덧붙이지 마십시오.
하나님을 믿는 여러분은 그분의 제자들입니다. 그 분이 하신 모든 말씀에 한 가지라도 덧붙이거나 하나라도 빼는
자들은 그분의 참 제자가 아니며, 오히려 그분의 거짓 제자들입니다. 이 말을 명심하고 항상 기억하십시오.
요한복음12:23.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의 [아들]이 영광을 받을 때가 왔도다.
And Jesus answered them, saying, The hour is come, that the Son of man should be glorified.
24.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홀로 남거니와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Verily, verily, I say unto you, Except a corn of wheat fall into the ground and die, it abideth alone: but if it die, it bringeth forth much fruit.
25.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그것을 잃을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에 이르도록 그것을
간직하리라.
He that loveth his life shall lose it; and he that hateth his life in this world shall keep it unto life eternal.
마태복음10:22.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인해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터이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And ye shall be hated of all [men] for my names sake: but he that endureth to the end shall be saved.
23.그러나 그들이 이 도시에서 너희를 핍박하면 다른 도시로 도망하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이스라엘의 도시들을 다니기 전에 사람의 [아들]이 오리라.
But when they persecute you in this city, flee ye into another: for verily I say unto you, Ye shall not have gone over the cities of Israel, till the Son of man be come.
24.제자가 자기 스승보다 높지 못하며 종이 자기 주인보다 높지 못하니
The disciple is not above [his] master, nor the servant above his lord.
25.제자가 자기 스승처럼 되고 종이 자기 주인처럼 되면 족하도다. 그들이 그 집 주인을 바알세붑이라 하였거든
하물며 그의 집안사람들은 오죽 하겠느냐?
It is enough for the disciple that he be as his master, and the servant as his lord. If they have called the master of the house Beelzebub, how much more [shall they call] them of his household?
26.그런즉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덮어 둔 것 중에서 드러나지 아니할 것이 없고 숨겨 둔 것 중에서 알려지지
아니할 것이 없느니라.
Fear them not therefore: for there is nothing covered, that shall not be revealed; and hid, that shall not be known.
요한복음13:13.너희가 나를 선생과 [주]라 부르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니라.
Ye call me Master and Lord: and ye say well; for [so] I am.
14.그런즉 너희 [주]와 선생인 내가 너희 발을 씻어 주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는 것이 마땅하니라.
If I then, [your] Lord and Master, have washed your feet; ye also ought to wash one anothers feet.
15.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고 내가 너희에게 본보기를 주었느니라.
For I have given you an example, that ye should do as I have done to you.
16.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종이 자기 주인보다 크지 못하고 보내어진 자가 보낸 자보다 크지
못하니라.
Verily, verily, I say unto you, The servant is not greater than his lord; neither he that is sent greater than he that sent him.
17.너희가 이것들을 알고 그것들을 행하면 행복하니라.
If ye know these things, happy are ye if ye do them.
사도행전2장에서 오순절 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약속하신 그대로 자신이 성령으로 오셔서 자신을 각 사람들에게
나누어주시고 마태복음16장 말씀에서 약속하신 그대로 그 시대의 “계시 위에” 초대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그 시대 입증된 말씀으로” “계시 위에 세워진 초대 교회”는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부인당하고 핍박받고, 고난당하신
그대로 유대인들과 로마 제국에 의해서 온갖 조롱과 핍박과 고난당하고 사자에게 던져서 죽임을 당했습니다.
로마 제국과 정치적으로 결합한 다신 사상을 믿고 있던 이교도들은 “로마 가톨릭교회”를 조직하여 참 교회를 온갖
방법으로 핍박하고 종교재판을 열어 자신들의 교황과 교리와 신조를 거부하던 성도들을 단두대에서 죽였습니다.
로마 가톨릭교회가 1,000여년에 걸쳐서 행해온 그 사건들은 역사에 기록되었으며 그것을 암흑시대라고 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조직된 유대 종교의 시기와 질투에 의해 거짓 고발을 당해 십자가에서 죽어서 땅에 떨어져 사흘
동안 땅 속에 장사되고 다시 부활한 것처럼, 초대 교회도 동일하게 조직된 로마 가톨릭교회에 의해 순교당하여서
1,000여 동안 땅 속에 장사되어 있다가 사데 교회시대에 독일의 루터의 종교 개혁을 통해 다시 싹을 틔웠습니다.
루터가 전한 “의로움(칭의)의 메시지”는 참 교회에 대한 하나님의 회복의 시작이었습니다.
로마서1:17.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믿음에서 믿음까지 계시되어 있나니 이것은 기록된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For therein is the righteousness of God revealed from faith to faith: as it is written, The just shall live by faith.
“의인은 오직 믿음으로 살리라.”는 메시지는 루터가 살고 있던 시대 하나님께서 참 교회에게 주신 빛이었습니다.
“의로움=칭의”는 그 시대를 위한 메시지였습니다. 자신의 선한 행위와 돈을 내고 죄의 사면권을 사는 것이 아닙니다.
“의로움”은 루터가 사자였던 사데 교회시대에 살고 있었던 성도들에게 주신 복음의 빛이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사데 교회 시대에 루터가 전한 그 빛(메시지) 가운데 계셨습니다.
로마 가톨릭교회에 있었던 하나님께서 창세전에 예정하신 모든 성도들은 조직된 가톨릭교회로부터 탈출(출애굽)해서
루터가 전한 메시지의 빛 가운데로 모두 들어와 그 빛 가운데서 행했습니다.
요한1서1:6.만일 우리가 그분과 교제한다고 말하며 어둠 가운데 걸으면 우리가 거짓말하고 진리를 행하지 아니하니라.
7.그러나 그분께서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만일 우리가 빛 가운데 걸으면 우리가 서로 교제하고 또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모든 죄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그런데 루터가 죽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서 교회는 루터가 전했던 메시지를 가지고 교리를 취해 조직을 만들어
로마 가톨릭교회가 했던 것과 똑같이 루터교를 조직하고는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멈추고 말았습니다.
조직된 사데 교회는 끝났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촛대를 영국의 웨슬리에게로 옮기셨습니다.
웨슬리는 “빌라델비아 교회”에 보내진 천사로 그가 전한 메시지는 “성화(거룩함)”이었습니다.
웨슬리가 전한 “성화”의 메시지는 가톨릭교회와 루터교에 있었던 성도들을 불려내서 그들을 탈출시켰습니다.
그런데 그 시대 웨슬리의 “성화”의 메시지를 거절한 나머지 사람들은 모두 캄캄한 어둠 속에 남았습니다.
웨슬리가 죽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서 사람들은 웨슬리가 전했던 “성화의 메시지”를 가지고 교리를 취해 조직을
만들어 가톨릭교회와 루터교가 했던 것과 똑같이 감리교를 만들어 그 자리에 멈추고 말았습니다.
항상 인간들의 역사는 반복되어 왔듯이 조직된 교회들의 역사도 반복되어 왔습니다.
1906년 미국의 로스엔젤레스의 아주사 거리에서 초라하고 힘없는 자들의 회개를 통한 “은사의 회복”이 전 세계를
강타하면서 “오순절 부흥 운동”이 일어나면서 라오디게아 교회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방언이 터지고, 방언 통역과 신유의 병고침과 마귀와 귀신들이 쫓겨나고 예언과 기사와 표적들이 회복되었습니다.
모든 교회에서 “성령 받기 운동”이 일어났으며, 자신들의 죄를 고백하고 회개의 운동이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방언을 받는 것이 “성령을 받은 증거”라고 주장하면서 방언을 받지 않았다면 성령을 받지 못했다는,
성경에도 없는 교리를 만들어서 온갖 방법으로 방언을 받으려고 기도원을 찾고, 금식 기도하며...시도했습니다.
곧 방언 통역이, 병 고치는 은사가, 예언이, 온갖 감흥이...“성령을 받은 증거”라고 교리로 주장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모든 것은 성경을 사사로이 해석해서 일어난 일이었지만 사람들은 곧 그것을 교리로 받아들이고 오순절 운동은
수많은 “오순절교파”들이 생겨나게 했습니다. 맞습니다. 우리는 현재 900여개가 넘는 교파들을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순절 부흥 운동”은 단지 “은사의 회복” 이었으며, 아직은 “이른 비”가 오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요한계시록10장7절에서 “하나님의 모든 신비”를 나타낼 “가르침의 이른 비”가 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먼저 그 동안 미해결된 “하나님의 모든 신비”가 먼저 일곱째 천사(메신저)에 의해서 계시되어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비밀은 항상 그분의 종인 선지자를 통하지 않고는 결코 계시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죠?
하나님께서는 1906년 로스엔젤레스의 아주사 거리에서 “오순절 부흥 운동”이 전 세계를 강타시키고 있었을 때에,
미국의 조그마한 동네에서 라오디게아 교회에 “가르침의 이른 비” 메시지를 전할 선지자를 태어나게 했습니다.
그의 이름은 제가 여러분에게 이 카페를 통해서 소개하고 있는 윌리엄 매리엄 브래넘이라는 형제입니다.
그가 전한 메시지들은 이 마지막시대에 사는 성도들에게 “휴거의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이 시대 독수리들을 위해
주는 단단한 음식으로 지성소에 숨겨진 금 항아리에 있는 만나로 이기는 자들을 위한 신선하게 계시된 말씀입니다.
기억하십시오. “늦은 비” 성령이 내리면, 여러분 안에 무슨 씨가 심겨져 있든지 그 씨를 나오게 합니다.
히브리서4장 말씀을 기억하십시오. “늦은 비”는 밀의 씨와 가라지(가시와 엉겅퀴) 씨 모두에게 내릴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안에 심겨져 있는 그 씨만을 자라게 할 것입니다. “그의 열매로 그를 알게 되리라.” 아시겠죠?
그것이 하나님의 법(방식)입니다. 여러분은 염려함으로 심지 않은 다른 씨를 여러분에게서 자라게 할 수 없습니다.
당신이 아직도 여전히 교파의 교리와 신조들을 믿고 심었다면, 그 종류의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당신이 이 시대의 입증된 메시지를 믿고 심었다면, 그 종류대로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이른 비”를 적당히 주셨습니다. “이른 비는 가르침의 비로 씨를 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른 비”를 통해 심겨진 그 각 각의 씨들 위에 “늦은 비 성령”을 적당히 주실 것입니다.
“오순절 부흥 운동”을 통해 그것을 가지고 조직을 만들고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멈추어서 교리와 신조와
온갖 교회의 전통을 붙들고 있는 조직된 모든 교파들도 자신들의 씨를 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 모든 조직들로부터 탈출해서 일곱 번째 라오디게아 교회 시대에 보내진 사자가 전하는 메시지로
씨를 심고 있는 그리스도의 신부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 수 있습니다.
“늦은 비” 성령은 그들 두 종류의 씨 위에 열매를 맺도록 지금도 때에 맞게 적당히 내리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늦은 비”가 내릴까요? 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예정하신 마지막
사람이 이 복음의 메시지를 영접하고 열매를 맺을 때까지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해하시겠습니까?
이 글이 너무 직설적이라 읽으시는 동안 마음에 상처를 받으셨다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너그럽게 이해바랍니다.
저는 여러분들의 마음을 상하게 하려거나 다른 의도로 이 글을 쓰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여러분에게도 그리스도의 사랑이 여러분을 강권하고 있음을 저는 믿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자신을 내어주시고, 모두가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시는 그리스도의 사랑이 함께 하시기를...
* 14부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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