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ry On Till Tomorrow』(내일을 향해 떠나는 거야)는 1970년
발매된 영국의 4인조 Rock 밴드 「Badfinger」2집 앨범
〈Magic Christian Music〉에 수록된 곡으로 50여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Old Rock & Pop 팬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입니다.
Folk Rock과 Soft Rock의 절묘한 배합으로 국내에 큰 지지도를
얻었던 「Badfinger」는 초기에는 「Iveys」란 이름으로 영국의
《Beatles》가 설립한 Apple Record 사를 통해 데뷔를 했습니다.
1969년 초에 "Maybe Tomorrow" 라는 곡을 발표해 히트를 기록한
이들은 《Beatles》 의 드러머인 '링고 스타'가 주연한 영화의
사운드 트랙인 〔The Magic Christian〕을 맡으면서 밴드 이름을
「Badfinger」로 바꾸며 활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Badfinger」는 'Harry Nilsson'과 '머라이어 캐리'의 커버로
전세계적으로 히트한 명곡 "Without You"의 원 작곡자로서
그리고 "No Matter What"등의 곡을 통해 'Power Pop' 장르를
창시한 밴드' 라는 평을 받기도 하지만,
"제 2의 《Beatles》" 라고 혹평한 평론가들의 비평을 견디지
못한 리드 기타리스트 '피트 햄'의 자살로 인해 Rock의 역사
속으로 사라져버린 불운(不運)의 밴드가 되어 버렸습니다...
<인천 아이러브색소폰클럽 대표 윤양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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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younger days,
I told myself my life would be my own
And I'd leave the place where sunshine never shone
젊은 시절,
난 내 자신에게 말했었지, 내 인생은 나의 것이라고
이제 나는 결코 태양이 비춘 적이 없는 그곳을 떠나려 해
For my life's too short for waiting
when I see the rising sun
Then I know again that I must carry on
Carry on till tomorrow, there's no reason to look back
Carry on, carry on, carry on
떠오르는 태양을 볼 때까지 기다리기에는
내 인생이 너무 도 짧음을 알기에
이제 나는 떠나야만 하지
그래, 내일이 올 때까지 나아가는 거야,
물러설 이유가 없어 가보는 거야
Beyond the shadows of the clouds
and onward to the sky
Carry on till I find the rainbow's end
For my life's too short for waiting
when I see the rising sun
구름의 긴 그림자가 하늘을 성가시게 하지
무지개를 찾을 때까지 나아갈 거야
떠오르는 태양을 볼 때까지 기다리기에는
내 인생이 너무 도 짧음을 알기에
Then I know again that I must carry on
Carry on till tomorrow,
there's no reason to look back
Carry on, carry on, carry on
이제 나는 떠나야만 하지
내일을 향해 떠나는 거야,
물러설 이유가 없어 그래, 가보는 거야
Drifting on the wings of freedom,
leave this stormy day
And we'll ride to tomorrow's golden fields
자유의 바람과 함께 다니며
이 시련의 날들을 살아가는 거야
그러면 내일은 황금 빛 바퀴를 탈 수 있겠지
For my life's too short for waiting
when I see the rising sun
Then I know again that I must carry on
Carry on, carry on, carry on
떠오르는 태양을 볼 때까지 기다리기에는
내 인생이 너무 도 짧음을 알기에
이제 나는 떠나야만 하지
내일이 올 때까지 나아가는 거야,
물러설 이유가 없어 그래, 가보는 거야
And when the heavy journey's done,
I'll rest my weary head
For the world and it's colors will be mine
그리고 마침내 그 힘겨운 여행이 끝나면
나는 내 지친 머리를 쉬게 할 거야
이 색깔의 세상은 이미 내 것이 되었을 테니까
For my life's too short for waiting
when I see the setting sun
Then I know again that I must carry on
Carry on till tomorrow, there's no reason to look back
Carry on, carry on, carry on
태양이 지는 것을 볼 때까지 기다리기에는
내 인생이 너무 도 짧음을 알기에
이제 나는 떠나야겠지
내일을 향해 떠나는 거야,
물러설 이유가 없어 그래, 가보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