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눈내리는 날 / 사정회 모임 ▣
(2022년 12월 3일 토 15;00~18;00)
<개요>
사정회 친목회는
예비역 의정장교 친목회로서
현재 회원이 7명인데 2명은 사정상 불참하고
부부동반3,싱글2 하여 8명 모여 그 동안 코로나19로
3년간 모임을 중단하였다가 오늘 처음 모임을 갖게 된것
신 분당선 오리역 주변 서현 일식집에서 회장님의 포사격으로
거하게 잘 먹고 그동안 맺혔던 정담과 인생사와 덕담을 주고
받으며 즐거웁고 보람된 시간이였슴 특히 오신
회원님들 모두 건강해서 좋왔던
시간이였다요
<아침에 일어나 거실 베란다 밖을 내다보니 이곳 군포로 대야미동에 첫눈이 내렸다요>
<군포로>
<북쪽을 보니 수리산이 희미하고 오이도행 4호선이 대야미역으로 진입하네요>
<신분당선 오리역 도착>
<오리역 7번 출구>
<서현일식집 회원들 집합완료/3+2>
<기본 상차림이 들어오고>
<사정회 김회장이 오랜만이라 자기가 낸다고 추가주문을 하네요>
<길주,동표 동기>
<회장부인,은동부인,길주부인등 가족 3명>
<현 사정회 김 회장>
<김 회장의 사업구상 설명과 향후 계획을 피력하고 경청하고>
<식탁 안주준비도 입고완료>
<건배제의/건강과 가정의 행복을 위하여! 위하여!라며 건배하다>
<계속되는 덕담과 대화속에 시간은 흘러흘러>
<생선 맑은탕으로 밥을 먹고 커피 한잔하자며 우리는 다음을 기약하며 이렇게 모임이 끝난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