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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가톨릭 사회교리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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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서 여행 [요한복음] 19.3. 이벽의 죽음
이기우 추천 1 조회 96 22.03.30 19:34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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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6.09 05:08

    첫댓글 19.3..1<한국교회 자생적으로 발생시킨 주역이요
    한민족이 하느님께로 나아가도록 길을 닦은 겨레의 예언자>

    19.3.2<한민족의 일원으로서 종교적 심성 속에 하느님을 알아보는
    신앙 감각을 갖추고 있었기 때문인데, 이 또한 성령의 이끄심이라고 볼 수 있다.>

    <학문적 지성 이전에 이를 도구로 삼는 하느님 신앙이 더 중요하며 이는
    단지 인간적 의지나 노력의 결과만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님을 시사해 주는 것이다.
    믿음은 하느님께서 무상으로 주시는 선물이요 부르심이다>.

    우리 신앙의 선조들의 뛰어난 신앙감각과 선구자적인
    굳굳한 믿음 자세는 하느님만을 바라본 강한 신뢰심이 느껴집니다.
    그분들의 확고한 의지는 하느님께서 주시는
    무상의 선물을 받을 수 있는 큰 그릇이시란 마음이 듭니다.

  • 작성자 22.06.09 21:14

    잘 이해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22.07.15 05:34

    19.3.2
    오묘하다 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섭리, 이끄심의 단어를 생각하게 됩니다.
    .
    .
    밀알 하나의 역할에서 큰 힘을 봅니다.

  • 22.07.23 06:34

    19.3.3
    1980년대에는 해마다 천진암에서 개최하는 행사에 버스 로 본당 식구들이 함께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도 어렴풋이 생각나는 이벽 성조의 이야기들을 상기하며 천주공경가를 새겨봅니다
    그리고 어르신들의 단순하면서도 확고한 신앙의 모습에 감사하며 닮고 싶어집니다.
    우리 민족의 아름다운 종교심은 이렇게 이어져 오는 것이란 생각을 합니다.

    https://youtu.be/a6F1jIgD7xI

  • 작성자 22.07.23 12:21

    고맙습니다.

  • 22.08.01 06:28

    19.3.4 <하느님과 그리고 한민족 사이에서도 차별없이 소통할 수 있게 한 공로가 이벽의 몫>
    19.3.5> <“아버지께서 세상에서 뽑으시어 저에게 주신 이 사람들에게 저는 아버지의 이름을
    드러냈습니다.> 한참을 머물렀습니다.

    하느님의 관계를 올바르게 맺어가는 일과 이웃 안에서 살아내는 세상의 빛으로서의 역할을 그려봅니다.
    <자기비움과 낮춤의 영성과 자세로 예수의 신성을 증거 해야 아시아 복음화는
    하느님께서 이끄시는 자비와 섭리로 이룩 될 수 있을 것이다.>

  • 22.08.07 06:11

    19.3.6. <조상 제사 금령의 문제점과 역사적 돌파점>

    <순교자들의 피로 세워진 한국교회는 ‘순교’ 개념을 그리스도교의 신앙 정식을 고백하면서
    목숨을 바친 것으로 해석해 온 전통적 관행을 넘어 미래 지향적으로 해석할 필요가 있다.
    . . . . . . 이제 우리 후손들은 날숨의 형태로 인류를 향해 시대적 사명과 요청에 응답하는
    자세로 순교를 이해해야 할 것이다.>

    <한국교회 초기 젊은 평신도 선비들의 종교적 심성으로 발견해낸 우리 민족의 신성의
    한 흔적이라고 볼 때, ‘날숨’의 돌파력으로 다시 한 번 복음화의 저력을 발휘해야 할 때인 것이다.>

    고맙습니다. 새로운 각오로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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