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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방[6700]자기소개서 작성시 한자 성어나 격언
자기소개서 작성에 유용한 한자 성어를 소개하고자 한다
자신을 가장 잘 표현해줄 수 있는 결정적인 한 마디.
1 인재상
鐵中錚錚(철중쟁쟁) : 같은 동아리 가운데 가장 뛰어난 사람을 비유
股肱之臣(고굉지신) : 팔, 다리가 될 만한 신하.
社稷之臣(사직지신) : 사직(왕조)을 지탱할 만한 신하.
棟梁之材(동량지재) : 대들보(동량)가 될 만한 재목.
柱石之臣(주석지신) : 주춧돌(주석)이 될 만한 신하.
呑舟之魚 不游枝流(탄주지어 불유지류)
배를 삼킬만한 큰 물고기는 지류에서 헤엄치지 않는다.
즉 큰 인물은 鄙陋(비루)한 곳에 머물지 않고
항상 높은 뜻을 품고 점잖게 행동한다는 뜻. (列子)
原泉混混 不舍晝夜(원천혼혼 불사주야)
근원이 좋은 물은 혼혼히 흘러서 밤낮을 그치지 않는다.
用於國卽以死報國 不用卽耕於野足矣
(용어국즉이사보국 불용즉경어야족의)
나라에 등용되면 죽음으로써 나라에 보답하고,
쓰이지 아니하면 초야에서 농사짓는 것으로 족하다.(李舜臣)
智者千慮必有一失, 愚者千慮必有一得.(지자천려일실 우자천려일득)
지혜로운 자라도 천 번 생각하여 한번 잃음이 있고,
어리석은 자라도 천 번 생각하면 한번 얻음이 있다.(사기)
2 성장 환경
近墨者黑(근묵자흑) : 먹을 가까이 하면 검게 된다.
좋지 못한 사람과 가까이 하면 악에 물들게 됨.
三遷之敎(삼천지교) : 맹자의 교육을 위하여 그 어머니가 세 번이나 집을 옮긴 일.
교육에는 환경이 중요함.
孟母三遷(맹모삼천) : 孟母三遷之敎의 준말.
橘化爲枳(귤화위지) : 회남의 귤을 회북으로 옮기어 심으면 귤이 탱자가 된다는 말.
환경에 따라 사물의 성질이 달라진다는 말.
蓬生麻中(봉생마중) 쑥이 삼밭 가운데서 자람. 환경에 따라서 바로 자라게 됨을 뜻하는 말.
易地皆然(역지개연) 사람은 처한 환경에 따라서 행동이 달라진다.
奢侈之害甚於天災, 家道旣窮 鮮不爲濫. 故 居家 以節儉 爲先.
(사치지해 심어천재, 가도기궁 선불위람. 고 거가 이절검 위선) (보한재집)
사치함의 해는 하늘의 재해보다 심하니 집의 도리가 이미 다하면 넘치지 아니함이 드무니라.
그런 까닭에 집에 있음에 절약과 검소함으로써 우선으로 삼아야 한다.
勤儉 治家之本(근검 치가지본) 부지런하고 검소한 것은 집안 살림하는 근본이다.
곧 부지런히 일하고 검소한 생활을 하는 것을 생활의 바탕으로 삼아야 한다는 뜻.
3 학문. 독서
自强不息(자강불식) : 스스로 힘써 행하여 쉬지 않음
發憤忘食(발분망식) : 발분(분발)하여 끼니를 잊고 노력함
手不釋卷(수불석권) : 손에서 책을 놓을 사이 없이 열심히 공부함
螢窓雪案(형창설안) : 반딧불이 비치는 창과 눈(雪)이 비치는 책상이라는 뜻으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학문에 힘씀을 비유한 말.
切磋啄磨(절차탁마) : 옥돌을 쪼고 갈아서 빛을 냄. 곧 학문이나 인격을 수련, 연마함
日就月將(일취월장) : 날로 달로 나아감. 곧 학문이 계속 발전해 감.
刮目相對(괄목상대) : 옛날 중국의 오(吳)나라의 노숙과 여몽 사이의 고사에서 나온 말로,
눈을 비비고 다시 보며 상대를 대한다는 뜻으로,
얼마동안 못 보는 사이에 상대가 깜짝 놀랄 정도의 발전을 보임을 뜻함.
韋編三絶(위편삼절) : 옛날에 공자가 주역을 즐겨 열심히 읽은 나머지
책을 맨 가죽 끈이 세 번이나 끊어졌다는 데서 유래한 말로 책을 정독(精讀)함을 일컬음.
男兒須讀五車書(남아수독오거서) : 당(唐)의 두보(杜甫)가 한 말로 남자라면
다섯 수레 정도의 책은 읽어야 한다는 뜻으로 책을 다독(多讀)할 것을 일컬음.
晝耕夜讀(주경야독) : 낮에는 밭을 갈고 밤에는 책을 읽음.
三餘之功(삼여지공) : 독서하기에 가장 좋은 '겨울, 밤, 음우(陰雨)'를 일컬음.
汗牛充棟(한우충동) : '짐으로 실으면 소가 땀을 흘리고, 쌓으면 들보에 가득 찬다'는
뜻으로 썩 많은 장서(臧書)를 이르는 말.
博而不精(박이부정) : 여러 방면으로 널리 아나 정통하지는 못함.
즉, '숲은 보되 나무는 보지 못함'
博而精(박이정) : 여러 방면으로 널리 알 뿐만 아니라 깊게도 앎.
즉, '나무도 보고 숲도 봄'
切磋琢磨(철차탁마) 옥·돌·뼈·뿔 등을 갈고 닦아서 빛을 낸다는 뜻으로,
학문·도덕·기예 등을 열심히 닦음을 말함.
磨穿鐵硯(마천철연) 학문을 열심히 닦으며 다른 곳에 마음을 두지 않음을 이름
孟母斷機(맹모단기) 맹자의 어머니가 아들이 학업을 중단하고 돌아왔을 때, 짜던 베를 칼로 잘라서 훈계한 고사로 '어머니의 엄격한 자녀
聞一知十(문일지십) 한가지를 들으면 열을 미루어 앎
刺股懸梁(자고현량) 중국의 소진이란 사람은 공부할 때 졸음이 오면 송곳으로 허벅지를 찌르고,
초나라의 손경이란 사람은 머리를 대들보에 매달아 졸음을 쫓으면서 공부했다는 고사.
열심히 학문에 열중함을 비유하는 말.
讀書豈擇地乎 在鄕在京 惟在立志如何耳(독서기택지호 재향재경 유재입지여하이)
독서에 어찌 장소를 가릴 것인가? 시골에 있던 서울에 있던 오직 뜻을 세움이
어떠한가에 달려 있을 뿐이다.
讀書百篇而義自見(독서백편이의자현) 많은 책을 읽으면 뜻이 저절로 나타난다
博學篤志 切問近思(박학독지 절문근사) 배우기를 넓게 하고 뜻한 바를
돈독히 하며 간절하게 묻고 가까이 생각한다. (論語 子張)
4 삶의 자세. 인생관. 의지
先公後私(선공후사) : 공적인 것을 앞세우고 사적인 것은 뒤로 함.
大義滅親(대의멸친) : 대의를 위해서 사사로움을 버림.
見危致命(견위치명) : 나라의 위태로움을 보고 목숨을 버림.
滅私奉公(멸사봉공) : 사를 버리고 공을 위해 희생함.
不眠不休(불면불휴) 자지도 아니하고 쉬지도 아니함.
쉬지 않고 힘써 일하는 모양을 말함. ∼의 노력.
磨斧爲針(마부위침)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든다는 뜻으로, 열심히 노력함의 비유.
射石爲虎(사석위호) 돌을 호랑이로 오인하여 쏘았더니
화살이 돌에 깊이 꽂혔다는 고사에서, 성심을 다하면 아니될 일도 이룰 수 있다는 뜻.
靜中動(정중동) - 고요함 가운데 움직임.
信使可覆 器欲難量(신사가복 기욕난량) - 언약(言約)은 마땅히 이행하도록 하고,
기량(器量)은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관대(寬大)하게 하라.《千字文》
言卽信實 行必正直(언즉신실 행필정직) - 말은 미덥고 착실해야 하고
행동은 반드시 정직해야 한다.《四字小學》
容止若思 言辭安定(용지약사 언사안정) - 몸가짐은 생각하듯이 하고,
말은 안정되게 하라.《千字文》
人無遠慮 必有近憂(인무원려 필유근우) - 사람이 멀리 생각하지 아니하면,
반드시 가까이 걱정이 있다.
施恩勿求報 與人勿追悔(시은물구보 여인물추회) - 은혜를 베풀거든 보답을 구하지 말고,
남에게 주거든 후 회하지 말라.《明心寶鑑》《小學》
仰不愧於天 俯不炸於人(앙불괴어천 부부작어인)
- 우러러 하늘에 부끄럽지 아니하고, 구부려 사람에게 부끄 럽지 아니하다.《孟子》
向己如霜雪 對人如春風(향기여상설 대인여춘풍) -
자기에게는 눈서리처럼 차갑게, 남에게는 봄바람처럼 따스하게.
見善如渴, 聞惡如聾, 善事須貪, 惡事莫樂.(견선여갈, 문악여롱, 선사수탐, 악사막락.)
착한 일을 보거든 목마른 것처럼 하고, 악한 일을 듣거든 귀머거리처럼 하며,
착한 일은 모름지기 탐내고, 악한 일은 즐기지 말라.《明心寶鑑》
成實在勤(성실재근) 성공의 열매는 부지런함에 있다
積小成大(적소성대) 작은 것을 모아 큰 것을 이룸.
誠勤是寶(성근시보) 성실과 근면이 곧 보배다.
無汗不得(무한부득) 땀을 흘리지 않으면 얻을 수 없다
無汗不成(무한불성) 땀을 흘리지 않으면 이룰 수 없다.
愚公移山(우공이산) 우공이 산을 옮긴다. 쉬지 않고 꾸준하게
열심히 하면 결국 큰 일을 이룰 수 있다.
水滴穿石(수적천석) 물방울이 돌을 뚫는다
竭力盡忠(갈력진충) 힘을 다해 충성을 다함.
氣山心海(기산심해) 기운은 산처럼, 마음은 바다처럼.
三思一言(삼사일언) 세 번 생각하여 한 번 말함.
有始有終(유시유종) 처음이 있고 끝도 있다. 시작한 일을 끝까지 마무리한다는 말.
有志竟成(유지경성) 뜻이 있으면 마침내 이루어진다. 有志者事竟成.
塞翁之馬(새옹지마) : 변방에 사는 늙은이가 기르던 말이 달아났다가 준마와 함께 돌아왔는데,
그 노인의 외아들이 그 준마를 타다가 떨어져 절름발이가 되었다.
때마침 난리가 일어나 성한 젊은이들은 모두 전쟁에 끌려나가 죽었으나
그 노인의 아들은 절름발이여서 목숨을 보전하였다는 데서 나온 말
濫觴(남상) : '술잔에서 넘친다'는 뜻으로 아무리 큰 물줄기라 하더라도
그 근원을 따지고 보면 작은 술잔에서 넘치는 물로부터 시작된다는 뜻.
轉禍爲福(전화위복) : 화가 바뀌어 복이 됨
先公後私(선공후사) : 공적인 것을 앞세우고 사적인 것은 뒤로 함.
大義滅親(대의멸친) : 대의를 위해서 사사로움을 버림.
滅私奉公(멸사봉공) : 사를 버리고 공을 위해 희생함.
背水之陣(배수지진) : "적과 싸울 때 강이나 바다를 등지고 친 진"이란 말로, 한신이 초나라의 군대와 싸울 때 시용한 진법에서 유래하여 목숨을 걸고 어떤 일에 대처하는 경우를 비유한 말이다.
乾坤一擲(건곤일척) : 운명과 흥망을 걸고 단판걸이로 승부나 승패를 겨룸.
磨斧爲針(마부위침) :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도끼를 갈면 바늘이 된다"는 뜻으로 아무리 어렵고 험난한 일도 계속 정진하면 꼭 이룰 수가 있다는 말.
登高自卑(등고자비) :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일을 하는 데는 반드시 차례를 밟아야 한다는 말.
擊大事必愼其終始(격대사필진기종시) /큰 일을 할 때는 반드시 끝과 시작을 한결같이 신중히 해야 한다. 큰 일을 하려면 처음에서 끝까지 전심 전력을 다하여 신중하게 하라는 뜻
揭竿累 趣灌 守 其於得大魚難矣(게간누 취관독수예부 기어득대어난의) /낚시질을 작은 개울에서 하면 큰 고기는 잡기 어렵다. 일을 시작할 때 계획을 작게 세워서는 큰 성과를 얻기 어렵다는 말
敬則人愛之(경즉인애지) /공경하면 남들이 사랑하게 된다. 남을 공경하게 되면 그 대가로 남들의 사랑을 받게 된다는 말
顧小利則大利之殘也(고소리즉대리지잔야) /작은 이익을 돌보다가 큰 이익을 해친다. 작은 이익에 눈이 어두워 큰 이익을 못 보고 해친다는 뜻
告諸往而知來者(고제왕이지래자) /지난 일을 들려 주면 다가오는 일도 알게 된다. 지나간 일을 잘 분석하면 앞 일도 짐작할 수 있다는 뜻
久要不忘 平生之言(구요불망 평생지언) /오래 된 약속이라도 그 말은 평생 두고 잊지 말아야 한다. 한번 약속한 것은 죽을 때 까지 잊지 말고 집행해야 한다는 뜻
勝人者有力 自勝者强 (승인자유력 자승자강) /남을 이기는 사람은 힘이 있는 사람이지만, 자신을 이기는 사람은 더욱 강한 사람이다. 타인과의 경쟁에서 이기는 사람은 힘이 있는 것이지만, 자신의 감정이나 욕심을 이기는 사람은 힘뿐만 아니라 의지까지 굳센 사람이라는 의미. 남을 이기는 사람은 힘이 있지만, 자신을 이기는 사람은 강하다.
十斫之木 罔不顚覆 (십작지목 망불전복) / 열 번 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 여러 차례 계속해서 시도하면 기어이 뜻대로 이루어진다는 의미. 뜻을 굽히지 않는 사람도 계속해서 권하거나 꾀면 결국은 마음이 변한다는 의미. (이담속찬) 열 번 찍은 나무는 넘어져 쓰러지지 않는 것이 없다.
緩驅緩驅 牡牛之步 (완구완구 모우지보) / 드문드문 걸어도 황소 걸음. (느릿느릿 걸어도 황소 걸음). 시간은 더디게 걸리더라도 꾸준히 노력해 나가는 것이 믿음직스럽다는 의미
衣以新爲好 人以舊爲好 (의이신위호 인이구위호) /옷은 새 옷이 좋고 사람은 옛사람이 좋다. 사람은 오래 사귈수록 서로 간의 정이 더욱 두터워진다. 신정(新情)이 구정(舊情)만 못하다. 옷은 새 것을 좋은 것으로 여기고, 사람은 옛사람을 좋게 여긴다.
至誠感天(지성감천) /정성이 지극하면 하늘도 감동한다.
知人者 智, 自知者 明 (지인자지 자지자명) /남을 아는 사람은 지혜롭고, 자신을 아는 사람은 명철(明哲)하다. 남을 알아보는 것도 지혜로운 것이지만, 자신에 대해서 올바로 파악하고 있는 것도 또한 중요한 것이라는 의미. 남을 아는 사람은 지혜롭고, 자신을 아는 사람은 밝다.
後見之木 高斫其根 (후견지목 고작기근) /뒤에 볼 나무는 그루를 돋우어라.
후에 일어날 일을 위해 현재를 생각해보라는 의미. 뒤에 볼 나무는 그 뿌리를 높이 쳐주어라.
求則得之舍則失之(구즉득지 사즉실지)//구하면 얻게 되고 버리면 잃게 된다.
곧 노력하면 얻고 노력하지 않으면 잃는다는 뜻.(孟子)
其身正不令而行 其身不正 雖令不從(기신정 불령이행 기신부정 수령부종)
//그 몸이 바르면 명령을 아니 하더라도 행하고,그 몸이 바르지 않으면
비록 명령하더라도 좆지 아니하니라.(烈女傳)
萬事從寬其福自厚(만사종관 기복자후)
//모든 일을 너그럽게 처리하면 그 복이 저절로 두터워진다
. 곧 무슨 일이나 관대하게 처리하면 그로 인하여 복이 저절로 많아진다는 뜻.(明心寶鑑)
滿則招損謙則受益(만즉초손 겸즉수익)
//가득 차면 곧 상함을 부르고 겸손하면 곧 이로움을 받는다. (書經)
每事至若可爲之事 則盡誠爲之(매사 지약가위지사 즉진성위지)
//모든 일이 만약 할 만 한 일에 이르게 되면 정성을 다해서 행하라.
謀事在人成事在天(모사재인 성사재천)
//일을 도모하는 것은 사람에게 있지만 일을 이루는 것은 하늘에 있다.
無聽之以耳而聽之以心(무청지이이 이청지이심)
//귀로 듣지 말고 마음으로 들어라. 곧 남의 말을
그대로 믿지 말고 마음으로 새겨 들으라는 뜻임.(莊子)
物有本末事有終始(물유본말 사유종시)
//사물에는 본과 말이 있고 일에는 종과 시가 있다. (大學)
靡不有初鮮克有終(미불유초 선극유종)
//처음이 있지 않음은 없지만 잘 마무리하는 일은 드물다.
곧 무슨 일이든지 시작하기는 쉽지만 끝까지 마무리하기는 어렵다는 뜻임.
生財有時而力爲本(생재유시 이력위본)
//재물을 생산함에 시기가 있으니 노력이 근본이 된다. (孔子)
心和氣平者百福自集(심화기평자 백복자집)
//마음이 온화하고 기질이 평온한 사람은 모든 복이 저절로 모여든다.
곧 마음이 안정되면 모든 일이 저절로 모여든다.
마음이 안정되면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지기 때문에 복도 저절로 온다는 뜻임.
良田萬頃日食二升(양전만경 일식이승)
//좋은 밭이 만경이 있더라도 하루에 먹는 것은 두 되뿐이다.
言寡尤行寡悔.(언과우 행과회)//남을 탓하는 말은 적게 하고 행실은 뉘우침을 적게 하라
言勿異於行行勿而於言(언물이어행 행물이어언)
//말에 행함과 다름이 없어야 하고 행함에 말과 다름이 없어야 하느니라.(芝蓬集)
要生者必死其死者得生(요생자필사 기사자득생)
//살고자 하는 자는 반드시 죽고 죽음을 각오한 자는 살 수 있다.(閔泳煥)
欲量他人先須自量(욕량타인 선수자량)
// 다른 사람을 알려고 하려거든 먼저 모름지기 스스로를 헤아려라. (太公)
有始者必有終(유시자필유종)//시작이 있는 자는 반드시 끝이 있느니라.(楊子法言)(說苑)
有陰德者必享其榮(유음덕자 필향기영) //남모르게 덕을 베푸는 자는 반드시 그 영화를 누린다.
有志者事竟成(유지자사경성)//뜻이 있는 자는 일이 마침내 이루어진다.(後漢書)
疑人莫用用人勿疑.(의인막용 용인물의)
//남을 의심하거든 쓰지 말고 남을 썼거든 의심하지 말라.(명심보감)
利人之語煖如綿絮(이인지어 난여면서) //사람을 이롭게 하는 말은 따뜻하기가 솜과 같다.
以責人之心責己 以恕己之心 恕人.(이책인지심 책기 이서이기지심 서인)
//남을 꾸짖는 마음으로써 자신을 꾸짖고 자신을 용서하는 마음으로써 남을 용서하라.(宋史)
人生不學如冥冥夜行.(인생불학 여명명야행)
//사람이 배우지 아니하면 어두운 밤길을 가는 것 같으니라.
積善之家必有餘慶, 積不善之家 必有餘殃.
(적선지가 필유여경 적악지가 필유여앙)
//선을 쌓는 집에 반드시 남는 경사가 있고,
악을 쌓는 집에 반드시 남는 재앙이 있느니라.(周易)
知足常足終身不辱(지족상족 종신불욕)
//만족함을 알아 늘 만족하면 몸을 마치도록 욕되지 아니한다.
知止常止終身無恥(지지상지 종신무치)
//그침을 알아 늘 그치면 몸을 마치도록 부끄러움이 없다.
盡人事而後待天命(진인사이후 대천명)/
/사람의 일을 다 하고 난 뒤에 天命(천명)을 기다리라.
責人之心責己 恕己之心 恕人(책인지심 책기 서기지심 서인)
//남을 꾸짓는 마음으로 자신을 꾸짖고,자신을 용서하는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용서하라.(范純仁)
春不種則秋無穫 少不學 則老無知(춘부종 즉추무확 소불학 즉노무지)
//봄에 씨뿌리지 않으면 가을에 거둬들일 것이 없고, 젊어 배우지 않으면 늙어 아는 것이 없다.
破山中賊易, 破心中賊難 (파산중적이 파심중적난)
//산속의 도적은 깨뜨리기 쉬우나 마음속의 도적은 깨뜨리기 어려우니라.(양명전서)
勿令妄動靜重如山(물령망동 정중여산) 가벼이 움직이지 말라. 침착하게 태산같이 행동하라
必生卽死死必卽生(필생즉사 사필즉생) 죽고자 하면 반드시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
5 고난 극복 의지
百折不屈(백절불굴) : 여러 번 꺾어져도 굽히지 않음
七顚八起(칠전팔기) :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째는 꼭 일어남
櫛風沐雨(즐풍목우) 바람으로 빗질을 하고 빗물로 몸을 씻는다는 뜻
긴 세월 동안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온갖 난관을 무릅쓰고 고생한다는 말.
臥薪嘗膽(와신상담) 불편한 섶에서 자고, 쓴 쓸개를 맛본다는 뜻.
마음 먹은 일을 이루기 위하여 온갖 괴로움을 무릅씀을 이르는 말. ∼끝에 성공하다.
粉骨碎身(분골쇄신) 뼈는 가루가 되고 몸은 산산조각이 됨. 곧 목숨을 걸고 최선을 다함.
專心致志(전심치지) 오로지 한 가지 일에만 마음을 바치어 뜻한 바를 이룸.
捲土重來(권토중래) : 한 번 실패하였다가 세력을 회복하여 다시 쳐들어옴
松柏之姿 經霜猶茂(송백지자 경상유무)
//소나무와 잣나무의 자태는 서리를 지나면서 오히려 무성해진다. (世說)
6 목표. 비전. 계획
前程萬里(전정만리) : 앞길이 구만 리 같음.
鵬程萬里(붕정만리) : 붕새가 날아가는 하늘 길이 만리로 트임.
難事必作於易(난사필작어이)//어려운 일은 반드시 쉬운 데서 지어지니라.(老子)
大方無隅 大器晩成(대방무우 대기만성)
// 큰 모는 모가 없으며 큰 그릇은 늦게 이루어진다. 큰 인물은 품작스럽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老子)
合抱之木 生於毫末 九層之臺起於累土(합포지목 생어호말 구층지대 기어누토)/
/아름다리나무도 터럭만한 끝에서 시작하고 구층의 대도 흙을 쌓은 데서 일어나느니라.(노자)
不入虎穴 不得虎子(불입호혈 불득호자)
//호랑이 굴에 들어가지 않으면 호랑이를 얻지 못한다.
뜻하는 바를 얻으려면 반드시 크게 마땅한 일을 하고 기다려야 한다는 뜻.
一年之利 莫如種穀 十年之利莫如種樹 百年之利 莫如種德
(일년지리 막여종곡 십년지리 막여종수 백년지리 막여종덕)
//일 년의 이익은 곡식을 심는 것만 같은 것이 없고,십 년의 이익은 나무를 심는 것만 같은 것이 없고,백 년의 이익은 덕을 심는 것만 같은 것이 없느니라.(管子)
一日之計在於晨 一年之計在於春(일일지계재어신 일년지계재어춘)
//하루의 계획은 새벽에 세워야 되고 한 해의 계획은 봄에 세워야 한다.
무슨 일이든 그 일을 처음 시작할 때 계획을 잘 세워야 성공할 수 있다는 뜻.
欲知未來 先察已往(욕지미래 선찰이왕) //미래를 알려거든 먼저 지나간 일을 살펴 보라.
7 친구
肝膽相照(간담상조). 간과 쓸개를 서로 내놓고 보인다는 뜻으로
서로 마음을 터놓고 허물없이 지내는 친구 사이를 뜻한다.
金蘭之交(금란지교 ) 친구 사이가 너무 가깝기 때문에 그 벗함이 쇠보다
굳을 뿐 아니라 그 향기 또한 난초와 같다는 말.
金蘭之契(금란지계) 사이 좋은 벗끼리 마음을 합치면 단단한 쇠도 자를 수 있고,
우정의 아름다움은 난의 향기와 같다는 뜻. 아주 친밀한 친구 사이를 이름.
金石之交(금석지교) 쇠와 돌처럼 변함없는 굳은 사귐.
斷金之交(단금지교) 친구간의 두터운 교분. 쇠붙이도 끊을 만큼 단단한 우정.
莫逆之友(막역지우) 마음이 맞아 서로 거스르는 일이 없는, 생사를 같이할 수 있는 친밀한 벗.
刎頸之交(문경지교) 목을 벨 정도의 위험에도 생사를 같이 할 절친한 교재를 일컫는 말.
伯牙絶鉉(백아절현) 백아가 거문고 줄을 끊어 버렸다는 뜻으로,
자기를 알아 주는 절친한 벗.
知己之友(지기지우) 서로 마음이 통하는 친한 벗.
輔車相依(보거상의) 수레의 덧방나무와 바퀴가 떠날 수 없는 것처럼
서로 돕고 의지하며 살아가는 사이를 뜻함.
覆心之友(복심지우) 마음이 맞는 극진한 벗.
貧賤之交不可忘(빈천지교불가망) 가난하고 어려운 때 사귄 친구는
언제까지나 잊어서는 안 된다는 말
水魚之交(수어지교) 물고기가 물이 있어야 살 수 있는 것같이 부부나 군신관계의 서로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친밀한 사이를 뜻한다. 변하지 않는 깊은 교우 관계도 이 성어를 쓴다.
心腹之友(심복지우) 가장 친밀한 벗.
眼中之人(안중지인) 정든 사람. 또는 눈에 보이지 않아도 평생을 사귄 사람을 일컫기도 한다.
益者三友(익자삼우) 사귀어서 자기에게 유익한 세 벗.
친구를 사귀려면 좋은 친구를 가지라는 공자의 말로 정직한 사람,
신의있는 사람, 지식있고 현명한 사람 등임.
一面如舊(일면여구) 단 한 번 만나 사귀어 옛 친구처럼 친해짐.
竹馬故友(죽마고우) 대나무 말을 타고 놀던 옛 친구라는 뜻으로,
어릴 때부터 가까이 지내며 자란 친구를 이르는 말.
知音(지음) 백아와 종자기의 고사
芝蘭之交(지란지교) 벗끼리 좋은 감화를 주고받는 난초와 같은 맑고 아름다운 교제.
布衣之交(포의지교) 구차하고 어려운 시절의 사귐, 또는 신분·지위·
명리(名利)를 떠나 순수한 벗으로 사귐을 이르는 말.
呼兄呼弟(호형호제) 서로 형, 아우라 부를 정도로 가까운 친구 사이.
水隨方圓器 人從善惡友(수수방원기 인종선악우)//물은 그릇에 따라서 모나게도 되고,
둥글 게 되며 사람은 사귀는 친구에 따라서 선하게도 악하게도 된다.
좋은 친구를 잘 골라 사귀라는 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