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https://m.huffingtonpost.kr/entry/basic-education-and-personality-education-of-the-lower-grades-of-elementary-school_kr_5f62c64ac5b6c6317cff7313?fow&fbclid=IwAR3KbP6MzaNzixhaoOjJthke1WdXhiUAkPWYnFBsdWkycairkJi2wogZLr4




어린 자녀 둔 학부모님들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닐 듯..
이게 다 신천지,게이클럽,개독집회 등등등 방역수칙 안지킨 어른들 때문이다
방역수칙 좀 지켜 미친놈들아 애들한테 미안하지도 않나
학교들어가기전에 한글 다 떼고 잘쓰는상태로가야함 덧뺄셈까지. 학교에서 떼준다고 하지만 진도 빨라서 복습시간도 부족하고 글못읽는데 어떻게 다른수업을 따라가.그리고 애한테는 아이구 그랬어~넌 창의력이 뛰어나~이래놓고 뒤에서 선생님 조짐.왜 애가 못하냐고
당연히 가정에서 한글 떼고 초등학교 들어가야하는거라니?;;;; 공교육의 존재의미가뭔데 공교육만으로도 최소한의 지식과 사회성을 쌓으려고가는거잖아. 그러니 당연히 초등학교 1학년때 한글배우는게있어야지; 지금처럼 유치원에서 떼고 들어가야하는게 당연한게아니라 원래 학교들어가서 배워도 상관없어야하는거야. 유치원은 공교육과정이아니니까.왜 모든가정의 학습환경이 똑같을거라고생각하지 그걸 완화시키기위해 있는게 공교육이고 이번엔 코로나로 공교육을 제대로 받지못해 일어난현상인데 왜 가정탓이나오는건지 ㅠㅠ?그렇다고 이게 학교탓이라는게 아니라 그냥 어쩔수없는 재난에의한 현상아니냐고
222학교탓하는 기사도 아닌데 대뜸 부모욕부터 하고보니 어이 없어;
22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보내는게 당연하지 않는 가정도 많아 그 비용도 만만치 않고 부모 잃고 한글 모르는 조부모 밑에서 크는 경우나 세상엔 정말 많은 가정의 형태가 있는데
국가에서 모든 아이들을 동일선상위에 두고 최대한 기초부터 습득하도록 돕는게 학교의 설립이유인데
안타깝지만 한글을 알려줄 부모의 존재, 조기교육할수있는 유치원경험, 하다못해 책 읽어주는 어른 의 역할을 겪어보지 않는 아이들이 참 많아
33333 아...
번정 77 공교육을 사교육에서 배운 거 확인하고 점수 따는 곳이라고 생각하는 거에서 우리나라 공교육은 망했다 싶네.. 외국에서도 초1때 글자 읽는 법 배우는데 애 글자 읽게 선행학습 시켜서 학교 보내면 교사한테 전화옴 애가 수업시간에 흥미를 잃거나 다른 친구에게 방해가 되어서 문제 행동을 일으키면 그건 가정교육 잘못이고 학교에서 해결할 수 없으니 절대 선행학습 시키지 말라고
우리때랑 비교하면 안 되는게 내가 학교 다닐땐 맞벌이 부부들이 지금처럼 많이 없었음....
예전에 뭔 기사봣는데 오히려 빨리 배우는 조기교육 해롭다고 교육부에서 천천히 학기중에 배우도록 유도한다는 기사 잇엇는디
무슨 이유가 됐든 한글 안 떼고오면 학교에서 적응 무쟈게 힘들지.. 선생님 뿐만 아니라 아이 본인도 학교적응힘듦
그러니까 우리 세대에는 모부가 끼고 애기한테 한글일찍이 가르챠줬었는데..쩝
걍 학교가면 다 하겠지~ 하는 태도 결국 애기 망침여
나도 4살부타 한글나라해서 뗐는데 우리 아파트 애기들도 36개월부터 학습지 시키길래 여전하다 생각했다구..ㅠㅠ아니었구나
나는 초1때 나 너 우리 받아쓰기 다 틀린걸 우연히 봤었는데 수능은 언수외 거의 다 맞았어. 그래서인지 초1 에서 한글 배운다는게 하나도 안이상한데 아이들이 교육을 못받는다니 너무 안타깝다. 사립초는 원격으로 수업해주던데 학력 차이만 심해질듯.
어차피 학교가도 거리두기하느라 사회성발달 제로일텐데..안타깝다 모든것이..
수업이 안되니까... 에휴 어른들욕심(나가놀고 클럽가고)땜에 애들이 피해보네
요즘엔 글을 너무 빨리 떼면 상상력이 제한된다? 그래서 천천히 익히는 추세라고 들었거든. 동화책 그림의 이야기를 상상하며 보게 한다고.
그리고 초1 때 교육과정에 한글떼는게 있다는데 다른 수업 땐 또 교과서를 읽어야 한다고..
주위에서 들은거라 진위여부는 잘 모르겠는데, 확실히 쓰기는 못 해도 읽기는 배우고 입학해야 좋은 것 같아ㅠ
나도 7살때 그림일기 문장으로 쓰고 더하기.빼기 다하고 갔거든 그런데.내가 우리아이 학교가게되고 나도 교육에 관심가니까 주변아이들을 보거든 정말 다른댓처럼 조손 가정이 있고 기초수급자에 집안환경이 안되는집 몇 있어
지금 맞벌이 이거나 집에 컴퓨터나. 패드 원격수업안되는 애들 긴급돌봄처럼 학교와서 수업듣는애들도 있데 우리동네에는.....
참 이 코로나라는게 좀그래 요즘 우리애 학교 가는거 보면...
맞아 1학기 거의 통으로 날린거니깐 ㅠㅠㅠ
이게 격차가 어쩔수 없이 생기는거 같아
요즘엔 학교도 못가니까 교육수준 진짜 문제될듯함.. 컴퓨터로 수업을 열심히 안듣는 애들도 많을거같고.. 이 상황을 우짜면 좋아
기초교육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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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얼추 배우고 들어가면 수업따라가기 좋기야 하겠지만 그렇다고 좀 못배우고 왔다고 병신취급을 하냐..
집에서 공부안해도 유치원에서 한글 다배웠는데
근데 가정사정은 그때나 지금이나 맞벌이 하는부모도 잇을것이며.. 비슷할거같은데..
맞아 부모가 교육의지가 있냐없냐 차이야.. 맞벌이 하는 집은 시간이 없으니까 육체적으로 놀아주는거 되게 힘들고 귀찮아 하더라.. 물론 야외도 나가고 하지만 집에서 유치원에서 보내주는 교구로 놀아주고 이런거 기피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