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카드시스템.
솔직히 최종 5랭 카드 등 만들떄 2만원씩 내면서 100번이든 1000번이든 다시뽑기하기가 너무 힘듬..
새로 카드만들때마다 앞이 깜깜함..
그래서 자동으로 다시뽑기 해주는 기능이 나왔으면 좋겠음. 예를 들면 ) 은카드 라 설정을 해놓고 자동 다시 뽑기를 했을경우...
은카드가 나올때 까지 알아서 돌려주는 거임.. 물론 은카드가 나와도 어떤 스킬이 붙는지는 모르게.
원하는 스킬 나올때 까지 자동다시뽑기 기능은 쫄깃한 맛이 사라져서 패스..
2. 사냥터.
상급자 사냥터 던전이 생겼으면해요 .
지금의 테일즈는 각 클라스별 역활이 없음..
그래서 시오칸 이상의 상급자 던전을 만들어서 파티사냥을 유도할수있도록 해줬으면 좋겠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테일즈 5년이상 한사람들은 사막에서 백법 구하는 그시절을 누구나 다 그리워한다고 생각이듬..
세탑이 있다고는 하지만. 세탑을 경험치 때문에 가는 사람은 거~~~~의 없을것임..
3. 보조캐릭 경험치버프.
예전에는 백법과 함께 사냥을 할시 10% (였나?) 보조경험치를 줬음.
물약값도 아낄겸 백법과 함께 사냥을 많이했지만.. 지금은 다 따로놓음..
그러니 비호나 백법 등 보조캐릭과 함께 사냥을 할시 추가적 경험치 지급을 해줬으면 좋겠음.
백법님들 기분나쁠지 모르지만.. 솔직히 이벤트날 실험실에서 백법혼자 사냥하고 있는거보면 안습임..
오죽하면 지나가는 사람이 빨리좀 잡아요 ㅡㅡ or 백법이 왜 실험실에서 사냥을 함?.. or 님 때문에 몹이안나옴.. 등등
백법분들 or 비호분들의 사냥은 그만큼 눈물겨움 ;;
아니면 보조캐릭과 함께 레이드를 할시 레어확률 증가라던가.. 파티 유도를 위한 컨텍츠가 필수인듯..
1~3번까지 각종 글을 썻는데..
솔직히 문제점도많음.. 문제점도 많지만 좋은점도 많다고 생각함..
그냥 4시전까지 할꺼없어서 쓴 잡담으로 생각해주세요.ㅠ ㅋ;
첫댓글 경험치가 엄청난 메리트로 확고한 던전...........이 좀 없긴 하죠.
그리고 보조/버프캐는 역설적으로
그 게임에서의 시스템이 보강되면 보강될수록 퇴색됩니다.
마치 와블을 받을 필요가 없는, 버프스크롤의 존재처럼 말이죠.
2,3번은 전에부터도 그랬고 주구장창 계속 나오는 얘기임..
3번........제발요 ㅠㅠㅎㅎㅎ
티치 다른케릭이랑비교해서그렇지 오라월 겁나센데
@[하이아칸]화룡신 오라월도어빌이잇엇나 1년전에홀볼맞추고 각성하고 사냥다녀서 그렇게나쁘다고는생각안하는데 지금현 사냥터 실험실은 몹들이모여서 범위는 그냥그렇네요
2번은 정말공감..옛날루시안으로 사막사냥할때 재밌었는데..그립네여..ㅋㅋㅋ 1번카드시스템은 오히려 확률증가점..원하는카드를뽑기가힘듬;
공파 시 경치 레어 습득률 증가 주면 파티 플레이 활성화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