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바지 음식에 대해서만 알고 있었거든요.
보통 신혼여행 다녀오고 친정에서 하루 자면 친정에서 해주시면 그거 가지고 시댁 가는..
저희 엄마가 그러시는데..
원래 신랑쪽에서 먼저 보내는 거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검색해보니까 다들 제각각이더라고요.
결혼하는 당일에 시댁쪽에서 보내는(잔치에 쓰시라는 명분으로) 경우도 있고..
함보낼때 보내는 분들도 있고..(저희는 함 생략)
신행 다녀와서 친정에서 보내면 나중에 시댁서 보내는 경우도 있고..
아.. 머리 아프넹..
남친과 저는 생략했으면 좋겠지만..
그래도 대충은 알고 있어야 할 거 같아서요.
괜한 오해가 생길지도 모르니까요.
카페 게시글
결혼준비고민,속풀이
이바지, 답바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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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6 17:2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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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저희도 함생략해서 그런지 결혼식 당일날 시댁에서 결혼식 당일날 차에 실어보내 주시더라구요.
저희는 이바지를 결혼당일에 드렸구요~그날 저희 시집에서도 답바지 왔습니다.신행 갔다와서도 엄마가 과일 바구니와 술 마련해 두셔서 가지구 갔구요...시집에 가보니 어머님두 과일 바구니와 와인을 해두셔서 저희 친정에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