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아이들이 왕 외할머니 뵈러 천안에ㆍ 3주 예정으로.열흘 예정으로 방한. 25일.26일 출국하는 아이들ㆍ 이른 저녁 자리 마치고 오피스텔에서 맞은편 고층 건물 옥상에서 행동이 이상한 웬 여자를 보게된다ㆍ 아들은 소리소리 쳐 대화 나누며 안정시키고. 외삼촌은 119에 신고. 손주 JORDAN은 울며 기도.JADEN은 쫓아 간다고 난리. 온 식구들이 비상 사태ㆍ
바로 119 구조 대원들 출동. 곳곳에 구조팀들 배치. 교통 통제선 만들고. 에어매트 깔고 구조대원들이 바삐 움직인다ㆍ
귀경 열차 시간 맞춰 오는 TAXI 안에서 구조 되었다는 소식 아이들 큰외삼촌이 HP으로전해준다ㆍ 처음엔 3명이 올라가 구조 시도하다가 2명이 더 합세하여 사건을 잘 마무리. 극단 행동하려던 한 생명을 구하게된다ㆍ
트라우마가 생기는 무서운 경함이었지만 . 고맙고 뜻깊은 이번 방한. 쳔안 아산의 하루가 져물어간다ㆍ
첫댓글 * 윤 석규 목사교수님 ㆍ2025.6/23.21:01 *
놀랍군요.
귀한 생명을 구하신 형님 가족들에게는 면류관을 주실 것입니다.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