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한 마음으로 삼보께 귀의합니다
안녕하세요!
바로 얼마 전에 지장경 기도 49일째 꿈 받고 현실에서 재물 가피 입는 일이 있어서
카페에 그 내용을 글로 올리고 감사공양도 올렸는데요
그러고 나서 일주일도 안돼서
꿈 받고 그날 주식투자에서 수익실현한 일이 지난 수요일에 또 있었습니다
저는 요즘은 전에 손해보고 매도한 주식 손실금액을 메꾸기 위해 데이트레이딩을 하기 때문에
평일에는 매일 주식거래를 하고 있는데요
이번 주는 월요일이 대체공휴일이라 주식 휴장일이라서 주식을 안했고
그 다음날인 화요일에는 외출 일정이 있어서 주식을 하루 쉬었어요
그리고 나서 이번 주 첫 주식 거래를 수요일에 했는데
지난 번 감사공양 올리고 나서 첫 주식거래일인 수요일에
또 꿈으로 힌트주시는 걸 듣고 그대로 해서 7백만원의 수익실현을 하였습니다
감사한 것은,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그날 그 꿈에서 가르쳐주시는 걸 못듣고 제가 하고 싶은대로 했다면
그날 주식장이 제 예측과 다르게 흘렀기 때문에 또 손실을 보게되는 날이었거든요
새벽에 꿈 내용 보고, 계획을 수정해서 다르게 했더니 손실이 아니라 7백만원의 매매차익이 생겼어요
그날 바로 든 생각이
지장기도 49일에 가피받은 데 대한 감사공양을 올렸더니
그 감사공양에 대한 보상을 또 내려주셨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제가 49일 가피 감사공양으로 올린 금액이 그날의 수익금 2천여만원 중에서 5백만원이었는데
이번 수요일에 또 꿈으로 가르쳐주셔서 수익실현을 7백만원을 했거든요
제가 지장보살님께 감사의 마음으로 올린 금액보다 더 많은 금액을
바로 저한테 다시 내려주시는 걸 보면서
자비로우시고 불가사의하신 불보살님의 가피에 또다시 크게 놀랐습니다
지장기도 49일날이 금요일이었고, 감사공양을 일요일에 올리고, 주식거래를 수요일에 했는데
날짜로는 며칠 지난 상황이지만 49일이었던 금요일에 이어 주식거래를 한 날은 수요일이었어서
주식 거래로만 따지자면 바로 다음 거래일에 연속으로 꿈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신 거였어요
감사공양 올리자마자 ~ 그 다음 첫 주식 거래일에
제가 올린 감사공양금보다 더 많은 금액을 벌 수 있게 해주시는 것을 보면서
불보살님께 올리는 공양의 과보가 참 놀랍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감사공양으로 5백만원을 올렸는데, 수요일에 꿈으로 힌트받고 매매해서 생긴 수익이 7백만원
제 입장에서는 감사공양 5백만원은 그대로 보전되고, 2백만원이 더 늘어난 상황이 되었는데요~
평소에 보시에 대한 부처님의 가르침을 늘 믿으니까,
공양을 올릴 때 이것은 나에게 절대 손해가 되지 않고
언젠가 반드시 좋은 과보가 있을 거라는 확신을 하지만
이렇게나 빨리, 또 가피를 입게될 줄은 정말 몰랐어요~!
지난 번 글에서, 꿈에서 앞으로는 감사공양을 20프로로 올리라는 말씀을 듣고
이번에 감사공양을 10프로 아닌 20프로 5백만원으로 한 것이라는 내용을 썼었는데요
작년에 꿈에서 그 말씀을 들었을 때 그렇게 할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때도 지금도 쭉~ 주식이 마이너스상태라 실제 수익이 없었기 때문에
수익금에서 20프로를 떼서 보시 통장에 넣어두거나, 감사공양을 올리지를 못하고 있었고
이번이 그 꿈 이후 처음으로 수입금에 대한 20프로 감사공양 올리게 되는 상황이었어요
10프로가 아니고 20프로가 되다보니,
전체 수익금 2천여만원에서 5백만원을 덜어서 공양을 올리는 거라
10프로 공양 올릴 때보다 확실히 금액의 존재감이 더 크게 느껴지긴 했는데
그래도 그 2천만원은, 지장보살님께서 49일 기도일에 감응하여 주시어 벌게 해주신 거라
당연히 공양금 5백만원이 아깝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았고요, 그저
아이스크림을 통에서 뜰 때, 스쿱의 크기가 두 배로 큰 걸로 뜨면 아이스크림을 떠낸 자리가 더 크게 움푹 파이듯
그렇게 20프로 공양금이 덜어진 자리가 조금 더 허전하게 느껴지는 마음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생각이 며칠 가지도 않게~
바로 다음 주식 거래일에 그 5백만원, 저한테 다시 생기고 부가로 2백만원까지 더 얹어서 생겨서요
감사공양 올린 5백만원이 저한테는 금액적으로 전혀 손실이 아닌 상황이 되었어요!
제가 제 계획대로 해서 주식매매가 잘 돼서 7백만원을 번 거면 이런 생각을 안할텐데요
그날도 분명히 제가 하려던 방식으로 아침에 매수를 했다간 또 손실이 나는 상황이 맞았거든요
그렇게 손해보는 매매를 하지 않게, 미리 새벽에 꿈으로 가르쳐주시고
감사공양 올린 금액도 전부 다시 생기게 해주셔서
지금 상황으로는 저는 감사공양을 분명히 5백만원 올렸는데~ 제 계좌에서 그 5백만원이
전혀 비지 않고, 오히려 2백만원이 더 생겨져 있는 상황이 되었어요
이런 상황이 되어보니까
10프로가 됐든 20프로가 됐든 이렇게 바로 제 계좌에 돈을 채워주시는데
금액이며 %가 별 의미가 없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금액만 보자면 공양금 5백만원이 제 손에서 떠났다가, 2백만원이 더 붙어서 다시 저한테 되돌아온
그래서 저는 감사공양을 분명히 올렸지만 제 계좌에서 금액이 줄어든 건 하나도 없는~
그런 상태인데요
감사공양 올린 금액 그대로 다시 채워지는 것과 별도로
제가 지장보살님께 감사공양을 올린 공덕은 그대로 남게 되잖아요~
제 돈은 하나도 안줄었는데, 지장보살님께 감사공양을 올린 공덕은 그대로 세이브되는!
이런 상황이 저는 너무너무 놀라고 신기합니다
부처님 세계의 공덕이 얼마나 수승한지
중생 수준으로는 도저히 상상이 안되는 세계가 부처님 법 안에 있는 것을 느낍니다
부처님께서 보시의 공덕에 대해서 많은 강조를 하셨는데요
보시를 하면 외모, 재력, 선처에 재생함 등등 좋은 현실적 과보가 따른다 하셨고
불법의 성취를 이루는 데도 보시 공덕이 꼭 있어야한다는 것을 배웠기 때문에
저는 기회 있을 때마다 보시와 공양을 부지런히 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번에 돈은 돈대로 보전되고, 저의 공양의 공덕은 법계에 그대로 남는 것을 보면서
이런 것이 다 지장경 기도를 하면서 입은 가피인데
지장경 기도의 공덕이 정말 대단하고
지장보살님의 자비로우신 가피가 정말 놀라운 것을 다시 느낍니다
이번 일로, 보시와 공양은 절대로 저에게 손해가 되지 않는다는 것도 다시 확실히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감사한 마음으로,
그날 수익금의 20프로를 논산본찰 지장보살님 전에 현금공양으로 올립니다
수요일에 생긴 수익금이 정확히 7,160,182원, 7백십6만원 정도이고
이 금액에서 20프로 하면 1,432,036원이 되는데
이번 감사공양도 끝자리 깔끔하게 2백만원으로 다시 지장보살님께 공양 올립니다
이렇게 되면, 숫자로만 따져보면 500만원 감사공양금 올리고 다시 500만원 + 200만원 가피 에서
200만원이 다시 감사공양으로 올려지니까
전체 계산에서는 49일 기도일에 받은 2천여만원의 금액이 거의 그대로 남는 상황이 되는데요
49일 기도일에, 지장보살님께서 모처럼 내려주신 금액 잘 보전하고 잘 갖고 있으라고
이런 가피를 내려주신 것 같기도 하네요
그리고 단순히, 금요일 다음 주식 거래일에 수익이 생겼기 때문에
이것도 가피인가보다~ 싶어서 기계적으로 감사공양을 올리는 게 아니고요
수요일에 꿈에서 뭘 어떻게 하는 게 좋은지 가르쳐주셔서 그날 7백만원 수익이 있었는데
그 다음날 목요일, 그리고 이어지는 금요일에는
꿈에서 가르쳐주시는 게 없어서 저 혼자 나름대로 궁리해서 하다가
이틀연속 마이너스 수익으로 손실을 봤어요...
이건 제가 분명히 아는데요
제 주식 실력이 부족한 것도 있지만, 실제 주식 거래에서
저같은 일개 개미 투자자가 정보도 부족한 상황에서 수익내기란 정말 쉽지 않아요
장이 마치고 나서 일일 차트를 보면 이미 끝난 일이니까 이때쯤 사서 이때 팔면~ 이라는 복기가 되지만
아침에 장 시작할 때는 그날그날 상황이 다 다르기 때문에 막연하게 매매하게 되는데
어쩌다 감이 잘 맞으면 수익이 나지만 그 예측이 빗나가는 경우도 많거든요
저도 다른 개미 투자자처럼
아침에 일어나면 간밤에 미국 증시가 어떻게 끝났는지 확인하고
아침에 뜨는 뉴스를 참고하면서 그날의 매매 계획을 세우는데
특히 저의 경우에는 사주명리 지식까지 더해서 제가 할 수 있는 걸 다 총동원해서 매매에 임하는데
그동안 수익은 커녕 매번 비싸게 사고 싸게 파는 ~ 수익보다 손실이 더 자주 있는 그런 상황의 연속이었어요
제 실력이나 운만으로는 정말 주식시장에서 수익실현하기 힘들다는 것을 저 자신이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지난 금요일 49일 기도일 가피나, 이번 수요일 7백만원 수익의 일이
절대로 우연한 행운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밖에 없습니다
이번 주에도 지장보살님 도우심이 없으셨다면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3일연속 손실이 이어졌을 게 확실해요
비록 목요일, 금요일에는 제가 혼자서 하다가 손실이 있었지만
그래도 수요일에 7백만원 번 게 있어서 전체 주간 손실금은 많이 상쇄가 됐거든요
주간 수익으로 따지자면, 마이너스니까 수익에 대한 감사공양 올릴 상황은 아니어도
저로서는 49일 감사공양 올린 금액을 다시 보전하여 주시고 무엇보다 불자에게 응원과 관심을 내려주시는 것을 제가 느끼게 해주시기 때문에
금액을 따지기보다 그런 가피가 훨씬 중요하고 감사한 마음이 들어 이번에도 이런거 저런거 따지지 않고 감사공양 올립니다
지장기도를 49일을 해서, 가피를 입고
그 가피를 입고서 감사공양을 올렸더니
그에 대한 감응을 또 내리시는 것을 받게 되고
그에 대한 감사공양 또 올리고... 이런 식으로
불교는 인과법인데, 좋은 원인 한 가지가 끊임없이 복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것을 보면서
불법에 귀의하게 된 그 자체로 무한한 행복의 길에 들어섰다는 생각을 하여봅니다
이토록 수승한 부처님 법을 진심으로 찬탄하고 예경합니다 ()
너무나 자비로우신 지장보살님께 부족한 중생이 한없는 감사와 예경을 올립니다 ()
지장경 기도를 가르쳐주신 법안대사님께 언제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올립니다 ()
나모대원본존지장왕보살마하살 _()_
첫댓글 저는 주식에 대해 문외한이고 옛날 대사님 친견때 주식은 하지 말라고 하셔서 주식을 잘 모르지만 각혜행 법우님은 복이 정말 많으신 것 같습니다! 주식에 대해 공부도 많이 하셨으실 거라고 생각됩니다
부처님,지장보살님이 주신 가피에 감사하고 공양을 올리고 카페에 법보시 해주시는 선한 마음을 보시고 지장보살님께서 더 주시려나 봅니다_()_
대박 소식 감사드립니다
정말잘돼 할수있어
나모명양구고대원본존지장왕보살마하살
전에 큰스님께서 불자들은 주식이 잘 안된다는 말씀을 하신 적이 있으세요
제 경우는 불자라서 주식이 잘 안되는 것보다는 제 실력과 운기 부족 때문이라 생각되지만요~
주식을 하면, 평일에 주식장 열릴 때는 온신경이 주식 시세에 가 있어서 마음에 평화가 없어요...
불교 수행에는 방해요인이 되는 거라, 저도 지금은 주식을 해야하지만 어느 시점에서는 주식 안하고 불교 공부와 수행만 더 열심히 하고 싶은 바람이 있습니다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보산 법우님께서도 정말 잘돼! 할수 있어! 모두 다 이루세요~!
나무아미타불 _()_
각혜행 법우님의 깊은 믿음의 불심을 막대하게 응원하고 칭찬합니다.
부처님 법은 결코 오차가 없기에
공양을 올리면
칠보가 쌓이고 입고 먹을 것이 부족함이 없다고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내일도 선연릴레이가 이어지도록 도움을 주실거에요.
감동의 글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미타불 _()_
격려와 응원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
이렇게 귀한 부처님 법을 세상에 전하시는 데 노고와 공로가 크신 선생님과 소중하신 가족분들께
부처님의 축복이 무량히 있으시길 기원올립니다 ()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