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메인 줄거리는 15세기, 조선. 실록이 기록하지 못한 조선 최고의 천재 군주와 운명의 사슬에 매인 신비한 여인. 세종시기 집현전에서 세자 향과 신비한 여인 해루, 그리고 오덕(五德)을 갖춘 조선 과학자들이 함께하는 두 사람의 달콤아슬한 사랑과 전쟁>
➡️삼각 로맨스가 아님.
남자 주인공은 문종 (이향, 소설에서도 남주 이름 이향임)
여자 주인공은 현덕왕후 권씨(경혜공주, 단종 어머니)가 모티브임
❓그런데 제작사 발표 내용에서 조금 바뀜!!
해시의 신루'는 매일 밤 9시, 조선 궁궐 은밀한 곳에서 신비한 여인 해루를 두고 벌이는 <한·중 군주들의 불꽃 튀는 삼각 로맨스>‼️이야기다. 5천만 조회 수를 돌파한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인기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원작자인 윤이수 작가가 극본을 맡는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01/0012207419
—> 스튜디오앤new에서 발표한 내용임.
원작 작가인 윤이수 작가가 직접 극본을 쓴다고 함❗️❗️❗️
여기서 섭남은 명나라 태군인데, 원작에선 죽음 위기에 처한 여주를 구해주는 정도고 섭남이라고 하긴 애매한 캐릭터 였는데
위의 기사에선 삼각 관계로 언급함.
섭남을 가상 국가로 설정한다고 해도 모티브가 되는 실존인물인 문종과 현덕왕후에 대한 왜곡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음.
원덬은 원작을 재미있게 읽었는데 드라마화 되면서 한중 군주 삼각 로맨스가 추가됨 ‼️ 그래서 당황스러움...
+)추가로 문종의 세자시절 이야기이기 때문에
세종대왕, 소헌왕후, 폐세자빈 순빈봉씨, 소쌍 등도 등장함!!
게다가 제작사 2대주주가 중국임
제작사가 2014년에 화책미디어에서 500억대 투자 받았고 2015년에는 한중 합작 화책합신 법인 설립한 곳이기도 함^^
ㅊㅊㄷㅋ
첫댓글 요즘 다 왜저러는거야
왜케 중국 못 묻혀서 부랄발광이야
중국 묻히지 말라고 아 존나 빡쳐 진짜
아 진짜 시발 차라리 투자를 받지 마 ..
ㅅㅂ... 나 이거 웹스설 존나 좋아하는데 미쳤냐
왜그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