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년?만에 매실청 담은 것 같아요홍매? 황매?10킬로 항아리가 없어서 유리병 2개에 나눠서원당 10킬로 나눠 담았는데한 쪽 병에 매실액에서 거품이 더 많이 생겨요하루에 2번씩 저어주고 있어요검색해 보니흰거품이 곰팡이일 수도 있다는데 엉엉곰팡이라면 애초에 버려야할 것 같아서요 엉엉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한 마디씩 조언해 주시면감사하겠어요션한 주말 되셔요^^*PS 얼마 후에 매실 전체가 가라앉을까요?;;;
첫댓글 뚝....ㅎ매실이 발효되면서 올라오는 거품 아닌가요???(잘 모르지만)
발효 거품이라면 넘 다행이네요근데 오른쪽 병에서 더 많이 생겨서 설탕 더 부어뒀어요 ;;;나여니님 감사해요 더 많이 행복하세욤^^*
날이 더워 빠른 발효가 일어 나는 것 아닐까 싶은데요효소 선생님신토사랑님~을 한 번 크게 불러 보셔요~답을 주실 거 같은데요^^
진짜 세상에 쉬운 일은 없는 듯해요그냥 사먹기엔 쫌 그렇고담기엔 쉽지 않네요멋진 웅찌님 고마워요 ^^*
발효가 시작되면서 가스가 생겨서 흰거품이 생기는것입니다유리병인것 같은데 발효가 시작되면 병뚜껑 매일열어 저어가면서 설탕녹여 주시면서 가스를 빼줘야해요 계속 꼭닫아두시면 유리병이 펑 하고 폭발할수도 있어요
계속 저어주면서 가스빼주면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거품도 사하지고 매실도 가라앉게 됩니다유리병이라 염려스러워 가스빼기만 열심히 해주세요
@취중작업. 취중작업님 안녕하세요^^저도 내일 돌복숭청을 담으려 하는데 요즘 더위에0.7~0.8비율로 담아도 될까 여쭈어 봅니다^^
@웅찌 가장 안전하게 담으실꺼면 1:1이 가장 좋은것같아요담아놓고 설탕녹이고 가스만빼주면 별신경안쓰고 안전한데,요즘 저당식품들에 관심이 많으시니까 설탕비율이 낮으면 발효가 빨리이루어지고 잘못관리하면 시큼히 시어져 버려 맛이 덜한것같아요우리가 된장담을때 염분이 부족하면 된장이 발효되면서 시큼이 시어져버리면 고치지도 못하고 망하는거쟎아요고추장 담을때 염분부족으로 끓어넘치면 맛도 시큼해 지는것처럼모든요리는 적당한 염분이나 당분...즉 간이 딱 맞으면 다른조미료 필요없이 맛난것같아요
@취중작업. 그래서 저는 요리할때는 정석으로해서 먹을때 당분이나 염도는 조절해서 먹습니다
@취중작업. 자상하신 설명 감사드려요~꾸벅요 밤이 늦은 질문에 넘 죄송하구요말씀 주신 대로 정석대로 해 볼께요~^^
@웅찌 맛나게 담으시길요 ㅎ고운밤되세요
👍
취중작업님정성스런 조언 감사해요 에고 댓글 안 주셨으면매실 폭탄 맞을 뻔했네요초파리 들어갈까봐뚜껑 꽉 닫겼나 확인하고 또 확인--;;;시원한 여름 되세요^^*
홍매나 황매는 청매랑 달라요.과육이 더 물러서 발효도 빠르죠.유리병에 담으실땐 광목천이나 한지를 두르고 묶어놓고 뚜껑은 얻어놓는거래요.저 거품은 곰팡이 아니고 발효가스가 나와서 일은거네요.걱정 안하셔도됩니다.저는 매실 거르기는 먹을때합니다.ㅎ
동하님 고마워요 ♡거즈 손수건으로 덮고 고무줄 둘러놨어요아, 거르기는 먹을 때ㅎ아미그달린 독성 어쩌고 하던데참고할게요몸도 맘도 션한 여름 되세욤^^*
@꽃잠 독성은 덜 익은 매실일 때 많죠.그리고 3개월 지나면 없어진다고해요.불안하시면 팔팔 말고 살짝 끓여서 식혀서 드셔도됩니다.^^
@크리스탈동하
크리스탈동하님 에 한표~👍
1.설탕 녹을때까지 가끔저어주기2. 헝겊이나 한지 덮어 입구 묶어주기~2-1. 초파리 방지~2-2. 발효 가스 자연스럽게 배출4.시원한 곳에 보관하기
@산골지기 산골지기님 감사해요근데 실내도 더워서 과발효되는 거 아니지 몰겠는데 어쩔 수 없네요성공하면 모든 분들 덕분입니당^^더 행복한 여름 되세욤^^*
거품과 곰팡이는 완전히 달라요.매일 두번씩 저어주고 계시니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거품이 많다는 건 발효가 왕성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해요기후온난화로 매실청 담그기도 예전과는 다르더라고요. 하루이틀만 관리를 소홀히 해도 골마지가 껴서 저도 매일 들여다보고 있어요.^^
고이님 방가요^^왜 그런지 몰겠지만오른 쪽 병에 거품이 더 많이 껴요 ㅎ진인사대천명 ㅋㅋ고이님상쾌한 여름 지내시길 바래요^^*
첫댓글 뚝....ㅎ
매실이 발효되면서 올라오는 거품 아닌가요???(잘 모르지만)
발효 거품이라면 넘 다행이네요
근데 오른쪽 병에서 더 많이 생겨서 설탕 더 부어뒀어요 ;;;
나여니님 감사해요
더 많이 행복하세욤^^*
날이 더워 빠른 발효가 일어 나는 것 아닐까 싶은데요
효소 선생님
신토사랑님~을 한 번 크게 불러 보셔요~
답을 주실 거 같은데요^^
진짜 세상에 쉬운 일은 없는 듯해요
그냥 사먹기엔 쫌 그렇고
담기엔 쉽지 않네요
멋진 웅찌님 고마워요 ^^*
발효가 시작되면서 가스가 생겨서 흰거품이 생기는것입니다
유리병인것 같은데 발효가 시작되면 병뚜껑 매일열어 저어가면서 설탕녹여 주시면서 가스를 빼줘야해요
계속 꼭닫아두시면 유리병이 펑 하고 폭발할수도 있어요
계속 저어주면서 가스빼주면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거품도 사하지고 매실도 가라앉게 됩니다
유리병이라 염려스러워 가스빼기만 열심히 해주세요
@취중작업. 취중작업님 안녕하세요^^
저도 내일 돌복숭청을 담으려 하는데 요즘 더위에
0.7~0.8비율로 담아도 될까 여쭈어 봅니다^^
@웅찌 가장 안전하게 담으실꺼면 1:1이 가장 좋은것같아요
담아놓고 설탕녹이고 가스만빼주면 별신경안쓰고 안전한데,
요즘 저당식품들에 관심이 많으시니까 설탕비율이 낮으면 발효가 빨리이루어지고 잘못관리하면 시큼히 시어져 버려 맛이 덜한것같아요
우리가 된장담을때 염분이 부족하면 된장이 발효되면서 시큼이 시어져버리면 고치지도 못하고 망하는거쟎아요
고추장 담을때 염분부족으로 끓어넘치면 맛도 시큼해 지는것처럼
모든요리는 적당한 염분이나 당분...즉 간이 딱 맞으면 다른조미료 필요없이 맛난것같아요
@취중작업. 그래서 저는 요리할때는 정석으로해서 먹을때 당분이나 염도는 조절해서 먹습니다
@취중작업. 자상하신 설명 감사드려요~꾸벅요
밤이 늦은 질문에 넘 죄송하구요
말씀 주신 대로 정석대로 해 볼께요~^^
@웅찌 맛나게 담으시길요 ㅎ
고운밤되세요
👍
취중작업님
정성스런 조언 감사해요
에고 댓글 안 주셨으면
매실 폭탄 맞을 뻔했네요
초파리 들어갈까봐
뚜껑 꽉 닫겼나 확인하고 또 확인--;;;
시원한 여름 되세요^^*
홍매나 황매는 청매랑 달라요.
과육이 더 물러서 발효도 빠르죠.
유리병에 담으실땐 광목천이나 한지를 두르고 묶어놓고 뚜껑은 얻어놓는거래요.
저 거품은 곰팡이 아니고 발효가스가 나와서 일은거네요.
걱정 안하셔도됩니다.
저는 매실 거르기는 먹을때합니다.ㅎ
동하님 고마워요 ♡
거즈 손수건으로 덮고 고무줄 둘러놨어요
아, 거르기는 먹을 때ㅎ
아미그달린 독성 어쩌고 하던데
참고할게요
몸도 맘도 션한 여름 되세욤^^*
@꽃잠 독성은 덜 익은 매실일 때 많죠.
그리고 3개월 지나면 없어진다고해요.
불안하시면 팔팔 말고 살짝 끓여서 식혀서 드셔도됩니다.^^
@크리스탈동하
크리스탈동하님 에 한표~👍
1.설탕 녹을때까지 가끔저어주기
2. 헝겊이나 한지 덮어 입구 묶어주기
~2-1. 초파리 방지
~2-2. 발효 가스 자연스럽게 배출
4.시원한 곳에 보관하기
@산골지기 산골지기님 감사해요
근데 실내도 더워서 과발효되는 거 아니지 몰겠는데 어쩔 수 없네요
성공하면 모든 분들 덕분입니당^^
더 행복한 여름 되세욤^^*
거품과 곰팡이는 완전히 달라요.
매일 두번씩 저어주고 계시니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거품이 많다는 건 발효가 왕성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해요
기후온난화로 매실청 담그기도 예전과는 다르더라고요. 하루이틀만 관리를 소홀히 해도 골마지가 껴서 저도 매일 들여다보고 있어요.^^
고이님 방가요^^
왜 그런지 몰겠지만
오른 쪽 병에 거품이 더 많이 껴요 ㅎ
진인사대천명 ㅋㅋ
고이님
상쾌한 여름 지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