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기표,호텔예약.조식.석식,
커피까지 몽땅 마일리지로
2박3일 막 써야것어요.
지난 봄에도 요래 왔다 갔구만
그래도 아직 많이 남네요.ㅋ
서귀포칼호텔 앞에 도착 해서
오랫만에 보는 풍경이 반가워서
이국적인 해외 느낌이 납니다.ㅋ
바다뷰가 좋은룸으로 예약 했더니
노을이 예쁘고 예뿐 달도 뜨고~
고깃배도 보이고~^^
저기 보이는 양쪽 섬 두개
이름 뭐라드라?
검색 해 봤더니 섬 두개 이름이👇
간식 많이도 싸왔지요?
옆지기 배고푼건 못 참는지라
만반의 준비로~ㅎㅎ
로비에 트리 앞에서
기념 사진도 찍고~ㅎ
레스토랑 가서 맛난 스파게티랑
커피한잔 7천 마일리지~ㅋ
우째던 돈 안 내고 싸인만 하고
먹으니 기분 좋구만요.ㅎ
바닷가라서인지
해산물도 다르네요.
잠도 안 오고
핸폰 붙들고
검색하다가~
가까운 곳에
동백꽃 볼 수 있네요.
날 밝으면 동백꽃
보러 가야것어요.
오후 2시 지나면
커피 안 먹는데
저녁 먹고 커피 생각나서
한잔 마셨더니
요래 날밤 새고 있슴댜~ㅜㅜ
낼 바뿐 일 없으니 뭐~
아니~오늘요.ㅋ
모두 꿀잠들 주무셔요.~^^
첫댓글 여행 가서는 체력이 먼저인데....오늘은 늦잠도 자고
쉬엄쉬엄 다니면서 쉬고
예쁜 동백 올려주세요
조식 식당 정원이 예뻐요.
잠시 쉬었다
동백꽃 보러 나가려구요.
우찌 늦게라도 좀주무셨어요~예쁜곳 구경많이하세요
하룻밤 못 잔들 괜찮아요.
해 뜨는거 보고 조식 먹고 왔어요.
칼호텔 정원 좋지요
자주가보지만 호텔 투숙은 안하고 주변만 ㅎ
그곳에선 여기저기 돌아볼곳이 다 가까이 있으니 걍
무조건 다니세요 ㅎ
마일리지로
투숙해보심이~ㅋ
아침 해돋이가
섶섬 쪽에서
예쁘네요.
올해 마일리지로 내년봄 호텔이나 뱅기표 미리
예약해 두셔요.
없어지면 아깝죠~
바깥 풍경이
마치 아주 따뜻한 동네로
착각하게 하네요
즐기고 오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