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라 자손이 받은 계시(기원전 1000년 ~ 400년즈음)
(시46:1-11)
(1)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2)그러므로 땅(earth)이 변하든지(removed)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 빠지든지 (3)바닷물이 흉용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요동할찌라도 우리는 두려워 아니하리로다 (셀라) (4)한 시내(river)가 있어 나뉘어 흘러 하나님의 성 지극히 높으신 자의 장막의 성소를 기쁘게 하도다 (5)하나님이 그 성중에 거하시매 성이 요동치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6)이방이 훤화(지껄여 떠듬)하며 왕국이 동하였더니 저가 소리를 발하시매 땅(earth)이 녹았도다 (7)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8)와서 여호와의 행적을 볼짜어다 땅을 황무케 하셨도다 (9)저가 땅(earth)끝까지 전쟁을 쉬게 하심이여 활을 꺽고 창을 끊으며 수레를 불사르시는도다 (10)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찌어다 내가 열방과 세계(earth)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11)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파난처시로다 (셀라)
2절
땅(earth)이 변하든지
-> 지구가 변하여 천년왕국 임함.
(마12장)
(32)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world)과 오는(come)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마19장)
(28)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상이 새롭게 되어(regeneration)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좇는 너희도 열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심판하리라
(히1장)
(10)또 주여 태초에 주께서 땅(earth)의 기초를 두셨으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 바라 (11)그것들은 멸망할 것이나 오직 주는 영존할 것이요 그것들은 다 옷과 같이 낡아 지리니 (12)의복처럼 갈아입을 것이요 그것들이 옷과 같이 변할 것이나 주는 여전하여 연대가 다함이 없으리라 하였으나
(히12장)
(26)그때에는 그 소리가 땅(earth)을 진동하였거니와 이제는 약속하여 가라사대 내가 또 한 번 땅만 아니라 하늘도 진동하리라 하셨느니라 (27)이 또 한 번이라 하심은 진동치 아니하는 것을 영존케 하기 위하여 진동할 것들 곧 만든 것들의 변동 될 것을 나타내심이니라
(계21장)
(5)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all things)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6)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요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 없이 주리니 (7)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4절
하나님의 장막의 성소를 기쁘게 하는 시내(river)
(계22장)
(1)또 저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 강(river)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2)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죄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6절
땅(earth)이 녹았도다
(벧후3장)
(10)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소리로 떠나가고 체질(elements - 원소)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melt) 땅(earth)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11)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dissolved - 용해되다)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12)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테젤이 뜨거운 불에 녹아 지려니와 (13)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9절
땅 끝까지(end of the earth) 전쟁을 쉬게 하심이여
아래 나열된 모든 전쟁을 종식하심
(마24장)
(6)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니니라 (7)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8)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계9장)
(7)황충들의 모양은 전쟁을 위하여 예비한 말들 같고 그 머리에 금같은 면류관 비슷한 것을 썼으며 그 얼굴은 사람의 얼굴 같고 (8)또 여자의 머리털 같은 머리털이 있고 그 이는 사자의 이 같으며 (9)또 철흉갑 같은 흉갑이 있고 그 날개들의 소리는 병거와 많은 말들이 전장으로 달려 들어 가는 소리 같으며 (10)또 전갈과 같은 꼬리와 쏘는 살이 있어 그 꼬리에는 다섯달 동안 사람들을 해하는 권세가 있더라
(계11장)
(7)저희가 그 증거를 마칠 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저희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저희를 이기고 저희를 죽일 터인즉 (8)저희 시체가 큰 성 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저희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니라
(계12장)
(7)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쌔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8)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계16장)
(13)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가의 입에서 나오니 (14)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whole world) 임금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15)보라 내가 도적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계19장)
(19)또 내가 보매 그 짐승과 땅(earth)의 임금들과 그 군대들이 모여 그 말 탄 자와 그의 군대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키다가 (20)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채로 유황 불붘는 곳에 던지우고
10절
내가 세계(earth) 중에서 높힘을 받으리라
(엡1장)
(20)그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편에 앉히사 (21)모든 정사와 권세와 능력과 주관하는 자와 이 세상(this world)뿐 아니라 오는(come)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22)또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케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머리로 주셨느니라
(히1장)
(6)또 맏아들을 이끌어 세상(world)에 다시(again) 들어오게 하실 때에 하나님의 모든 천사가 저에게 경배할찌어다 말씀하시며
(계11장)
(15)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가로되 세상 나라(kingdom of this world)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kigdom of our Lord and of his christ)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하리로다 하니
<<대환난 때에 성도를 보호하시는 전지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
2절 - 3절
* 땅(land)이 아니라 지구(earth)가 움직여 변하며
-> 지진 정도가 아니다 지각 변동 그 이상이다
* 산이 흔들리며 바다에 빠지는 일이 일어나며
-> 바다와 가까운 백두산 정도가 아닌 몽골 광야에 있는 높은 산이 태평양으로 흔들리며 빠지는 것을 생각해 보라.
히말라야가 흔들리며 대서양으로 빠지는 것을 생각 하든 ...
* 바닷물이 넘침으로 산이 요동할찌라도
-> 산을 넘치는 어마어마한 높은 쓰나미가 와서 산이 흔들릴찌라도
* 성도는 두려워 아니한다.
-> 1절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7년 대환난과 성도의 보호하심과 천년왕국에 대하여
고라 자손이 하나님께 받은 계시이다
참으로 놀랍다.
첫댓글 예수님의 재림때 이세상은 전쟁과 재앙으로 황폐케 되고 천년동안 정화되는 과정으로 들어갑니다 재림때 이세상이 지상천년왕국이 될거같으면 신천신지는 의미가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