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성경 연구방 RE:사도바울을 본받아 신앙을 가져야 바른 신앙입니다! ㅡ죄의 법ㅡ
TeaTime 추천 0 조회 32 26.08.26 05:13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26.08.26 05:39

    첫댓글
    예수님 말씀은 믿지도 않으면서
    바울이 하는 말은 진리로 들리는 귀는
    사단이 주는 것이다.


    요한계시록 13:9
    누구든지 귀가 있거든 들을지어다


  • 26.08.26 06:26

    참! 꼴에 값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기록되어 있으니, 본받으라 하는,것입니다.
    그럼, 말씀에 기록되어 있어도 님은 믿지 말라고 가르칩니까?
    사단의 하수인이요.
    십자가의 원수요.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여!!!

    하나님의 새 법을 잘 지키기 위하여 사도 바울을 본받으라는 것입니다.

  • 작성자 26.08.26 06:21


    요한복음 16: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ㅡ 바울이 성령이냐 사람이냐 ?

    ㅡ 지렁이 같은 네 생각으로
    예수님 말씀을 대적하느냐?

    참으로 생긴대로 꼴값을 떠는 놈이로다.

  • 26.08.26 06:21

    바울은
    육신으로 죄의 법을 섬기노라..합니다.

    육신은 육신의 소욕이 있고
    성령은 성령의 소욕이 있습니다.
    바울은 마음으로 성령의 법을 따라 살려고 하지만
    바울의 육신은 그 육신의 소욕으로 인하여
    어느새 율법을 가지고 섬기고 있다는 뜻 아니겠는지요...

    그래서 이 사망의 몸에 누가 나를
    구원 하리요.... 탄식하나
    그러나 결국은 그리스도의 은혜를 믿는 바울의 믿음이
    죄를 이기고 승리 합니다.

    이러한 바울의 신앙은 죄를 이기는 믿음입니다.
    그래서 바울의 신앙을 본 받자 한 것이라 봅니다.

  • 작성자 26.08.26 06:29

    요한복음 12:26
    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리니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귀히 여기시리라

    ㅡ 교회의 머리는 그리스도입니다.

    ㅡ 몸이 자기의 머리를 떠나서,
    이미 잠든 바울을 따르라는 주장은
    "산 자가 죽은 자를 따르라"는 미친 소리일 뿐이지요.

    ㅡ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리니...
    바울이 지금 하나님 우편에 예수님 자리에 앉아 있나요?


  • 작성자 26.08.26 06:41

    @아가페의

    하나님의 자리에...
    죽은 사람을 앉히는 사탄의 하수인.

    요한복음 14:20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ㅡ 예수님이 너희 안에 있다면,
    너희가 바울을 어떻게 따른다는 주장이냐?

    ㅡ 예수님이 너희 안에 없다면,
    네가 바울을 어떻게 따를 수 있느냐?

    ㅡ 바울은 성령을 따라 행한 것이다.

    바울을 인도하신 성령님이 너를 바울로 착각하시고, 너를 이방인의 사도로 삼아 바울이 갔던 길로 인도하시겠느냐?


  • 작성자 26.08.26 06:50

    @TeaTime
    성령님을 따르는 것이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다.

    바울이 한 말들은 모두 다 성령께서
    바울의 입을 빌려서 하신 것이다.

    누가 주인이고
    누가 그의 종인지 분별도 못하는 주제에...

    아가페 네가
    하나님을 버리고, 종을 따르라고
    악한 권면을 하고 다니느냐

  • 26.08.26 06:55

    모든 성경은 성령의 감동함을 입은
    사람들이 기록 하였습니다.

    사도 바울이 기록한 가르침은
    곧 성령의 가르침(하시는 말씀)입니다.
    바울의 신앙을 따르는 것이
    곧 성령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입니다.

    바울의 신앙을 따르자 하는 말은
    곧 성령을 따라 살자와 같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 작성자 26.08.26 07:02

    예수님 말씀에...
    "바울을 따르는 것이 성령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라는 증언이 있나요?

    성령님은 성령의 권능으로 육체의 소욕을 직접 대적하십니다.

    성령의 인도는 하나님의 직접 인도하심이고
    "하나님의 의"인 반면에

    바울의 가르침을 "내가 따르는 것"은
    "사람의 의"이며,
    하나님의 의를 대적하는 반역입니다.

    성경은 성령의 가르침이고,
    "바울의 가르침"은 성경이 아닙니다.


  • 작성자 26.08.26 07:05


    고린도전서 1:12~13
    내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너희가 각각 이르되 나는 바울에게, 나는 아볼로에게, 나는 게바에게, 나는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한다는 것이니

    그리스도께서 어찌 나뉘었느냐 
    바울이 너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혔으며 
    바울의 이름으로 너희가 세례를 받았느냐



  • 작성자 26.08.26 07:18

    ### 바울의 신앙을 따르는 것이
    곧 성령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입니다. ###

    죄인을 신격화하는 망령된 생각임.

    <<이단 교주를 따르는 것이
    곧 성령을 따르는 것이다>>라는 주장과 똑같은 주장임.

    바울도 예수님의 구원을 받아야 하는 죄인임.


    로마서 7: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 26.08.26 07:30

    @TeaTime 건강한 토론은
    서로의 믿음과 지식이 자라나게 합니다.
    토론을 하게 하여 주심을 감사 드리고요

    바울은 말 합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합니다.고전(4:16)

    그리스도를 본 받아라 하지 않고 말입니다.
    바울의 가르침은
    곧 성령이 가르치는 말씀이라 봅니다.

  • 26.08.26 07:48

    @오솔길따라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받고,
    성령의 감동과 감화로 말씀을 기록하고, 신앙 셍활을 한 사람입니다.
    사도바울은 성령 충만한 사럼입니다..

  • 작성자 26.08.26 08:05

    @오솔길따라
    예수님 말씀은 예수님 안에 계신 하나님 말씀.

    바울의 말도 바울 안에 계신 성령님 말씀.
    성령님 말씀은 예수님 말씀.

    나를 보낸 예수님만 따르는 나(=성령)를 본받는 자가 되라.


    요한복음 16: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ㅡ 성령의 인도는 예수님의 인도하심.


    예수님 안에 계시는 하나님을 못보고
    성령님 안의 예수님을 못보고
    사도들 안의 성령님을 못보면...

    죄의 법을 섬기는 육체를 섬기게 된다.

  • 작성자 26.08.26 08:00

    @아가페의
     마태복음 10:20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이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라

    ㅡ 바울 속에서 성령께서 말씀하셨다고 해서 바울의 겉사람이 구원이 완성된 것이 아니다.

    ㅡ 바울도 육신으로는 여전히 "죄의 법"을 섬기는 죄인이다.

    빌립보서 3: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