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리 바닷가를 연상케 하는 관포교회에서 들려주는 하늘나라 이야기
매일 아침 갓개 good morning 큐티
역대하 28장 18절
블레셋 사람들도 유다의 평지와 남방 성읍들을 침노하여 벧세메스와 아얄론과
그데롯과 소고 및 그 주변 마을들과 딤나 및 그 주변 마을들과 김소 및 그 주변 마을들을 점령하고 거기에 살았으니
3563 내가 천국을 침노합니까? 침노를 당합니까?
하나님께서 다 진멸하라고 명령하였지만 이스라엘이 다 진멸하지 못했기 때문에
남아서 유다가 약하기만 하면 일어나서 계속 괴롭히는 민족이 블레셋입니다.
블레셋이 호시탐탐 유다를 노리던 상황에서 유다의 국경 수비대의 성읍들은 블레셋에 빼앗겼습니다.
하나님을 찾을 기회를 놓침으로 블레셋과 유다 경계선 부근에 있는
유다 여러 성읍들을 블레셋이 점령했는데 그 성읍들은 남유다에게 있어서 전략적 요충지였습니다.
가나안 일곱 족속 중에 남아 있던 블레셋이 유다 여러 성읍을 점령한 후 일시적 체류가 아니라
그곳에 자기 백성들을 이주시켜 그곳을 자기들의 땅으로 삼았습니다.
오늘은
만약 아하스 왕이 북이스라엘로부터 포로를 돌려받은 하나님의 은혜를 알았다면 맨 먼저 하나님께 달려갔어야 했습니다.
아하스는 하나님께로 달려가지 않고 앗수르 왕에게로 달려갔더니
에돔과 블레셋이 침공해 왔음을 보면서 오직 주님 말씀만 의지하기 원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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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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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조용안 드림
@ 매일 아침 말씀댓글일기를 쓰는 나는 행복한 사람이로다(신명기 33:29).~♡♡
@ 아멘
@ 보혜사 성령님, 저를 언제나 진리와 사랑의 길로 인도하소서.
@ 주님 말씀으로 주님을 찾으면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세상이 나를 공격하여 침노하지 않도록 돌아보아 은혜를 기억하고 오늘도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소서.
@ 세상을 바라보고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천국 소망을 바라보며 삶을 소망하며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주님 주신 은혜를 잊지 않고 주님께로 늘 달려가는 자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도 좋은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고 주님의 백성으로 감사가 넘치는 하루 되시길 기도합니다.
@ 아쉬운 라면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알았더라면
말씀에 순종했더라면
하나님을 먼저 의지했더라면
끓이다 만 생라면
너무 익혀 퍼져버린 라면 말고
은혜의 물에 나를 넣고 순종의 스프를 넣어 하나님의 때에 젓가락을 들고 천국 라면을 세상 맛있게 먹어보겠습니다.
@ 샬롬!
오늘도 나의 삶을 통해 가장 선한 결과를 이루시는 하나님을 신뢰하시는 복된날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 목사님.
하나님을 떠난 아하스 왕과 남유다는 동네북이 되고 말았네요.
더욱 하나님과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부활하신 주님 안에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하나님의 백성으로 주신 직분과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는 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일이 있을 때 가장 먼저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하나님께 달려가 아뢰는 찾는 신앙, 믿음 되기를 원합니다.
@ 오늘 나에게 주신 말씀의 핵심(key word)은 ‘내가 천국을 침노합니까? 침노를 당합니까?’입니다.
@ 매석단마(매일 성경 석 장을 읽고 단어 하나 문장 하나를 마중물로 만들기)는 ‘침노하여’입니다.
@ 오늘 ‘하나님께로 달려가지 않고 앗수르 왕에게로 달려갔더니’라는 말씀을 가슴 깊이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 형제 대우를 받고 20만 명의 포로를 북이스라엘로부터 돌려받았다면 당연히 하나님의 은혜로 알고
하나님께 감사해야 하지만 앗수르 왕을 찾는 아하스 왕을 에돔와 블레셋을 도구로 사용하여 징계하십니다
. 남유다 아하스 왕 때 선지자였던 이사야의 슬픈 선포입니다.
“5 너희가 어찌하여 매를 더 맞으려고 패역을 거듭하느냐 온 머리는 병들었고 온 마음은 피곤하였으며
6 발바닥에서 머리까지 성한 곳이 없이 상한 것과 터진 것과 새로 맞은 흔적뿐이거늘
그것을 짜며 싸매며 기름으로 부드럽게 함을 받지 못하였도다”(사 1:5-6).
여호와는 나의 목자이십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 암송할 말씀💓1936
Write them on your heart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계22:20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마24:36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마24:37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기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마24:38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마24:39
그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마24:40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마24:41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마25:13
Keep watch in prayer.
기도로 깨어 있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