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내러티브로 읽기'(CLC, 최갑종)에서 심층연구로 로마서 7장을 다루고 있습니다.
1. 로마서 7장의 주제는 '율법'
로마서 7장의 주제 어휘로 '율법'(23회)을 지정합니다.
율법과 동의어로 쓰인 계명(6회)까지 합하면 29회 사용됩니다.
"로마서 7장의 중심 주제가 율법이라는 사실을 알고 7장을 접근할 때 7장의 난제인 '나'의
정체성 문제를 푸는 실마리를 얻게 될 것이다."(p. 340)
"물론 논쟁의 핵심은 모세의 율법이 유대인의 삶의 방식을 떠나 모든 신자의 삶을 좌우하는
신자의 합당한 삶의 원리가 될 수 있느냐였다. 그러므로 바울이 로마서를 쓸 무렵 모세 율법이
로마서의 중요한 주제 중의 하나가 되었다고 보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러므로 바울은 자신의 복음을 올바르게 설명하기 위해서, 또한 로마 교회의 하나 됨을
위해서 예루살렘 회의에서 논의되지 않았던 율법 문제, 곧 율법이 신자의 삶에서 어떤
역할을 하여야 할 것인가에 대한 답변을 제시하여야만 했다.
2. 율법 앞에 괴로워하는 나는 누구인가?
그래서 바울은 로마서 7장에서 율법이 하나님의 거룩한 법이긴 하지만 죄의 세력이 인간의
육을 강하게 지배하고 있고, 그리고 죄의 세력이 율법을 도구로 삼고 있기 때문에 율법은
인간을 죄의 세력으로부터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며, 따러서 율법이 신자의
삶의 원리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강조하게 된 것이다. 그런 다음 8장에서 율법이 아닌
성령이 신자의 삶을 도울 수 있는 유효한 원리임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p. 345)
3. 율법은 총체적으로 무능력하다.
최교수는 계속해서 동일한 관점을 유지합니다.
"이처럼 로마서 7:7-25에서 바울은 율법에 대한 그 자신의 기존 변증을 상기시키면서,
한편으로는 율법에 대한 영성과 의를 유지할 뿐 아니라, 다른 한편으로 율법에 대한
유대교적인 성화 교리와 관련하여, 죄의 권세 아래 놓인 나를 도울 수 없는 율법의 총체적
무능력을 분명히 한다.
바울은 여기서 자신을 포함하여 하나님의 선택된 율법의 백성인 유대인들의 모습을 대변하는
나를 거울로 삼아,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령의 능력 밖에 있는 모든 인간에 대한 그 어떤
낙관적인 견해도 거부하고, 이것을 기독교인의 전망으로부터 유대인을 포함한 전 자연인에
대한 심원한 인간학적 분석을 통하여 뒷받침한다."(p. 368-9)
4 구약 시대에는 성령의 은혜가 없었는가?
최교수의 이런 관점은 구약 이스라엘 곧 구약 성도들에게는 율법만 있고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령의 능력이 결핍되었다는 전제가 놓여 있습니다. 과거의 이스라엘과 바울 그리고 자연인
(불신자들인 이방인) 모두 구분이 없습니다. 구약 이스라엘에게 어떤 변화도 없이 이방인들과
동일한 조건에서 신앙생활 했다는 생각입니다.
첫댓글
ㅋㅋㅋ
성령의 은혜??
=>4 구약 시대에는 성령의 은혜가 없었는가?
성령의 은혜가 머지?
그럼 신약에 성령의 은혜가 있나?
아주 아주 성경적인 해석입니다.
하나님의 빛과 성령님의 감동이 아니고서는 알 수 없는 지혜입니다.
롬7장은 율법에 갇힌 이스라엘을 말하며,
이것을 육체라고 하였습니다.
성령의 사람은 육체의 예법인 율법에서 벗어나 영의 예법인 복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얼마나 강렬하게 이것을 선포하고 있는지
진한 감동으로 말씀을 받습니다.
할렐루야~!!!
=>최교수 =>구약 이스라엘 곧 구약 성도들에게는 율법만 있고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령의 능력이 결핍되었다는 전제가 놓여 있습니다
구약에는 그리스도의 은혜가 없고 또한 성령의 거듭남도 없어
최교수 말이 맞고 오은환이가 틀렷어
오은환 =>구약 이스라엘에게 어떤 변화도 없이 이방인들과 동일한 조건에서 신앙생활 했다는 생각입니다.
구약과 신약은 동일하지 않아
구약 이스라엘을 율법
신약 이방인들은 성령의 범
구약의 이스라엘은 첫 언약
신약의 이방이들은 새 언약
구약의 이스라엘의 짐승의 피
신약의 이방인의 예수님의 피
저 해석은 오은환이가 아니고 최교수 ㅋㅋ
2. 율법 앞에 괴로워하는 나는 누구인가?
유대인들
신약에 성도들은 율법의 마침
국어 이해력이 없은 오은환의 생각이고
=>3. 율법은 총체적으로 무능력하다.
율법이 무능력한 것은 의에 대해서
율법이 권능을 행사는 것은 죄에 대해서
=>죄의 권세 아래 놓인 나를 도울 수 없는 율법의 총체적 무능력을 분명히 한다.
율법은 짐승의 피로 죄를 없이 못하지.
그래서 율법의 짐승의 피로 죄 사함은 무능력해..
아마 최교수가 그 이야기를 했을거야 ㅋㅋ
율법에 대하여 시험 점수 공개
오은환=95점
그리스탈=95점
나그네=20점
시험지 채점자=조영노
나그네 님은 성경을 더 배우시오.
나그네가 20점인 이유는
길어 길어 길게 답글을 쓴다는 것은 모르기 때문에 이말 저말 아무말 하는 것임
댓글 또 쓰면 빵점=0
나머지 5점은 뭐라고 보십니까???
@오은환 원래는100점인데
오은환100점이라고 하면
나그네 자살할까봐
5점 낮추었습니다.
나그네는 원래0점인데
자살할까봐
20점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