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3에서 캐릭터라는 기능을 더 확장하고자 했음. 캐릭터가 단순히 한 직업에 얽매이지 않고, 중요한 인물일수록 서서히 플레이어에게 떠오르도록 재작업하는 것이 목표임
나라의 모든 캐릭터는 캐릭터 풀에 존재하며, 잠깐 보직을 잃은 쉬었음 캐릭터는 이 캐릭터 풀에서 기다리게 됨
이제 직업이 없는 캐릭터도 있을 수 있음. 역사적인 캐릭터를 게임에 표현할 때 직업을 할당할 필요가 없음.
이익집단이 다음 지도자를 결정할 때, 이익집단 내의 이념들마다 확률이 부여되고, 당첨된 이념에 해당하는 인물이 지도자가 됨.
어떤 이익집단은 정치인이 아닌 인물을 지도자로 뽑기도 함. 예를 들어 군부는 장군을, 산업가는 기업인을 지도자로 데려옴.
중요도라는 척도를 도입. 이제 대부분의 인물은 인기보다 중요도가 더 중요해질 것.
나라의 국가원수는 언제나 100의 중요도를 가짐
왕정 국가의 왕세자는 높은 중요도를 가짐
이해집단의 지도자는 높은 중요도를 가짐. 이해집단 지도자는 언제나 다른 역할을 겸직함
장군/제독은 계급에 따라 중요도를 가짐
기업인은 기업의 규모에 따라 중요도를 가짐
정치인은 조금의 중요도를 가짐. 주류 이해집단 내의 각 이념은 무작위로 정치인이 생성되어 풀에 추가됨
선동가는 기존 체제로부터 견제받으므로 낮은 중요도를 가짐
거물은 돈으로 정치에 영향을 주는 부유한 지주/경영인을 뜻함. 후술할 것
중요도는 또한 트레잇, 이벤트, 인기 등에 영향을 받음.
이익집단의 다음 지도자를 선정함에 있어 인물의 중요도가 가장 중요함.
예를 들어, 개혁가가 지주의 지도자로 만들고 싶다면, 개혁가 이념을 가진 지주의 인물의 중요도를 올려야 함. 만일 이 인물이 장군이라면 승진시키는 것이 방법이 될 것이고, 거물이라면 소유한 자산의 매출을 늘려야 할 것임
인물의 중요도는 이익집단의 정치력을 버프함
거물은 새로운 캐릭터 역할로, 일본 컨텐츠에 중요한 역할을 할 예정임. 거물은 돈이 많아 정치에 영향을 주는 지주와 기업인을 상징함
거물은 출신지를 가짐. (모든 인물은 출신지를 가짐) 또한 그 출신지의 저택이나 금융가 등 자산을 가짐.
지주 거물은 귀족 저택 자산을 가지고 산업가 거물은 금융가 자산을 가짐
나라의 GDP 대비 거물의 자산의 매출이 거물의 중요도를 결정함
자산이 크고 부유할수록 거물의 중요도가 커지고 그 사람이 이익집단의 차기 지도자가 될 확률이 올라감
충성도는 한 인물이 얼마나 정권을 지지하는지를 나타내며 몇 가지 이벤트에서 사용됨. 지금 당장은 별 쓸모는 없음
아기들이 이익집단과 이념을 가지고 태어나지 않음. 역사적인 인물의 경우 따로 저장되어 있다가 16살이 되면 나타남
2. 대형 하나당 장군 하나
장군과 제독을 더 중요하게 만들고자 하는 것이 목표
각 대형에는 하나의 장군/제독만 있음
캐릭터 풀로부터 대형에 장군/제독을 자유롭게 임명할 수 있음
장군이 없다고 페널티받는 것은 30일의 유예기간을 부여함
대형에 장군을 임명해도, 장군이 대형까지 가는 데 걸리는 시간 만큼 장군으로부터 버프를 받지 못함
캐릭터 풀에 보유할 수 있는 장군의 수에 제한이 있음
장군의 트레잇이 대형 전체에 적용
실제로 지휘하고 있는 병사의 수보다 계급이 더 중요함
병사의 수와 지휘 한계 총합을 비교해, 장군을 지나치게 많이 진급 시키면 페널티를 부여
한 장군은 무한히 많은 방어 전투와 유한한 수의 공격 전투에 동시에 참여
공격 전투의 수는 장군의 계급에 따라 달라짐
기술을 해금할수록 장군의 지휘 한계가 늘어남
[그 외 나머지는 모딩 이야기라 생략했습니다]
3월 26일 전함 디자이너 및 전함 구매 4월 2일 해전 메커니즈과 함포외교 4월 9일 대파 dlc 컨텐츠 4월 16일 대파 dlc 그림/음악 4월 23일 체인지로그 4월 28일 1.13 및 대파dlc 출시
세줄요약
이제 인물에 인기 말고 중요도라는게 생김. 중요도가 높은사람이 이익집단 차기 지도자임
거물이라는 역할이 등장. 돈이 많을수록 중요한 거물임
장군 정상화함. 장군풀/1군대1장군 시스템이니까 빅2나 유로파4 생각하면 될듯
뭐 별 내용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번 캐릭터 리워크가 다음 업데이트를 위한 초석인 듯 합니다. 출시 직후부터 영국에 디즈레일리랑 글래드스턴은 어디다가 팔아먹고 빅토리아여왕이 국가원수냐는 의견이 있어왔습니다. 또한 러시아의 대외 확장은 저번 페르시아/중앙아시아 업데이트에서 다룬 만큼, 다음 러시아 패치에서 사람들이 가장 기대하는 것이 아마 내치(황제의 내각 vs 혁명)가 될 것 같습니다. 아마도 러시아 업데이트에서 총리대신과 각부장관을 포함하는 내각 시스템이 도입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아 기대된당
첫댓글 오 인물이라는 시스템이 항상 실제 게임 내 상황하고는 따로 붕 떠있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번에 좀 개선이 된 것 같네요
흠... 그렇기를 바라야죠
얘내들이 목표를 이룰때도 있는데 실패할때도 많아서 언제나 나와봐야 안다고 생각합니다
내각 도입이 기대되네요.
오오오 진짜 재밌겠네요 미쳤다
흑.. 크킹처럼 인물들 의상 지정 기능을 추가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