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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스쿨
 
 
 
카페 게시글
원빈스님의 글 행복의길 "자비의 가면을 쓴 집착은 무자비입니다!"
원빈스님 추천 2 조회 145 26.08.18 08:47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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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8 08:57

    첫댓글 분주하지 않고 여여한 일상으로 자비의 공간을 마련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_()_

  • 26.08.18 09:02

    "보살이 수행하는 자비는 찰나의 기분이 아니라, 삶의 전반을 관통하는 간소하고도 고요한 태도이니라. 자기 집착을 숨기기 위해 타인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은 가짜 자비요, 진정한 자비는 타인의 본성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여 나의 뜻을 강요하지 않은 '무주의 태도'에서 완성되느니라." 새기고 또 새기겠습니다 _()_

  • 26.08.18 09:28

    감사합니다

  • 26.08.18 11:02

    간소하고도 고요한 태도, 집착하지 않는 무주의 습관이 조금이라도 생기고 있는지 다시 살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_()_

  • 26.08.18 14:16

    늘 감사드립니다. _()_

  • 26.08.18 15:36

    저 자신을 점검하고 스님의 말씀을 곱씹어 보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 26.08.18 15:56

    감사합니다 🙏

  • 26.08.19 01:51

    자비라는 가면을 쓴 채 자신의 집착을 숨기는 것은 자비가 아니라 무자비입니다
    저 자신을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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