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족젭
캥거루족... ㅠ...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족젭
독립했지만 ㅇㅈ 집값 존나 비싸 ㅠ
비동거 경제의존 중...^^ 만족...
엄망 ㅠㅠㅠㅠ
평생 캥거루로 살라했는데 일자리 없어서 타지로 강제 독립하게 생김....조팔...
독립하고싶어 미칠거같음ㅠㅠ
전 나가고 싶은데요ㅠㅠㅠㅠㅠㅠㅠ
독립하더라도 근처에 살고싶어ㅋㅋㅋㅋㅋ
독립해서 좋을 때도 있긴한데 주변에서 독립 얘기하면 최대한 붙어있으라고 해ㅋㅋ큐ㅠ.. 돈 안모임 ㄹㅇ
집값이 오지게비싸야지 나가죠ㅠㅠ..
집만 엄마 집에 있는거지 나머진 다 내 돈이라구..아 괴자도 엄마가 사다주지만...
월 200도 못버는데 독립을 어케해요
서울 집값 좀 어떻게 해주쇼직장은 서울인데 경기도 자취하니 통근만 왕복 3시간 넘어서 몇년하니 더이상 못하겠었다노
최저임금으로 어케 나가살아요ㅠ
현실적으로 20대는 그럴 수밖에 없지 않냐고ㅠㅠ 월급에서 빡빡하게 월세내고.. 집 값 모아서 독립하는 게 대학 졸업하고 5~6년동안 일만 한다고 해도 가능한 일이냐고ㅜㅜㅠㅠㅠㅠㅠㅠㅠ
내탓이냐?
집값이 그렇게날라다니는데 독립을 어떻게해요🦘🦘🦘
집값 좀 내랴주시던가요~~~~
집값을 내려 샹
나도 캥거루였는데 큰집에살다가 오빠언니 결혼해서나가고 작은집으로 이사오니까 너무 복닥대면서 부딪혀서 이번에 독립함 ㅋㅋㅋㅋ같은지역이긴해
나도 나갓다 다시들어왓는걸머..ㅋ다시나가고싶어도 돈모아야되서 못그러는중
얹혀사는데 내가 엄빠생활비 200 댄다 ㅡㅡ
집이 여기 있는데 뭐하러 나가나...생활비도 드리고 돈 모으는게 낫지
아 엄마가 자꾸 나가라고 독립해보라고 눈치주는데 짜증나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내말이 부정적인 느낌이야
저축해도 돈 못모으고 돈도못모으니 집도 못사고~~ 근데 부모한테 있다고 욕도 먹으니~~
그럼 집이 있는데 월세로 5-60 내고 다니리?
사회가 나를 이렇게 만들었는데?
내동생도 이번에 취업해서 첨엔 나가서 사네 떵떵거리더니 ㅋㅋㅋ 엄마가 병원에 입원 하시면서 몇달 혼자 살아보더니 생활비가 빡센걸 이제 첨 안거야 온갖 공과금에 혼자 나가살면 월세든 관리비든 플러스 알파니까 최대한 집에서 다닌다고하더라. 출퇴근 1시간인게 더 낫다고 생각한거지. 엄마도 첨엔 꼴보기싫다고 나가 살라고 하더니 돈 모아야 한다고 데리고 산다고 하시고 ㅎㅎ 나도 직장생활3-4년만에 나와산듯 ㅠ
집 사주던가 ㅋㅋㅋ 어쩌라고 ㅋㅋㅋㅋ
엄마아빠도 결혼하지말고 계속 같이 살자고함^^최고체고^^77
아 어쩌라고 돈이 없는데
그대신 내가 엄마 많이 웃겨주잖아 ㅋ
맨날 독립해서 나가서 살아래그래서 아 집 알아볼까 어디어디 괜찮다던데 이러면결혼해서 나갈거 아니면 그런생각 하지말래???????????????????우리엄마도 마음 갈팡질팡 하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나가지 말라고 했거든
독립했지만 ㅇㅈ 집값 존나 비싸 ㅠ
비동거 경제의존 중...^^ 만족...
엄망 ㅠㅠㅠㅠ
평생 캥거루로 살라했는데 일자리 없어서 타지로 강제 독립하게 생김....조팔...
독립하고싶어 미칠거같음ㅠㅠ
전 나가고 싶은데요ㅠㅠㅠㅠㅠㅠㅠ
독립하더라도 근처에 살고싶어ㅋㅋㅋㅋㅋ
독립해서 좋을 때도 있긴한데 주변에서 독립 얘기하면 최대한 붙어있으라고 해ㅋㅋ큐ㅠ.. 돈 안모임 ㄹㅇ
집값이 오지게비싸야지 나가죠ㅠㅠ..
집만 엄마 집에 있는거지 나머진 다 내 돈이라구..아 괴자도 엄마가 사다주지만...
월 200도 못버는데 독립을 어케해요
서울 집값 좀 어떻게 해주쇼
직장은 서울인데 경기도 자취하니 통근만 왕복 3시간 넘어서 몇년하니 더이상 못하겠었다노
최저임금으로 어케 나가살아요ㅠ
현실적으로 20대는 그럴 수밖에 없지 않냐고ㅠㅠ 월급에서 빡빡하게 월세내고.. 집 값 모아서 독립하는 게 대학 졸업하고 5~6년동안 일만 한다고 해도 가능한 일이냐고ㅜㅜㅠㅠㅠㅠㅠㅠㅠ
내탓이냐?
집값이 그렇게날라다니는데 독립을 어떻게해요🦘🦘🦘
집값 좀 내랴주시던가요~~~~
집값을 내려 샹
나도 캥거루였는데 큰집에살다가 오빠언니 결혼해서나가고 작은집으로 이사오니까 너무 복닥대면서 부딪혀서 이번에 독립함 ㅋㅋㅋㅋ같은지역이긴해
나도 나갓다 다시들어왓는걸머..ㅋ다시나가고싶어도 돈모아야되서 못그러는중
얹혀사는데 내가 엄빠생활비 200 댄다 ㅡㅡ
집이 여기 있는데 뭐하러 나가나...생활비도 드리고 돈 모으는게 낫지
아 엄마가 자꾸 나가라고 독립해보라고 눈치주는데 짜증나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내말이 부정적인 느낌이야
저축해도 돈 못모으고 돈도못모으니 집도 못사고~~ 근데 부모한테 있다고 욕도 먹으니~~
그럼 집이 있는데 월세로 5-60 내고 다니리?
사회가 나를 이렇게 만들었는데?
내동생도 이번에 취업해서 첨엔 나가서 사네 떵떵거리더니 ㅋㅋㅋ 엄마가 병원에 입원 하시면서 몇달 혼자 살아보더니 생활비가 빡센걸 이제 첨 안거야 온갖 공과금에 혼자 나가살면 월세든 관리비든 플러스 알파니까 최대한 집에서 다닌다고하더라. 출퇴근 1시간인게 더 낫다고 생각한거지. 엄마도 첨엔 꼴보기싫다고 나가 살라고 하더니 돈 모아야 한다고 데리고 산다고 하시고 ㅎㅎ 나도 직장생활3-4년만에 나와산듯 ㅠ
집 사주던가 ㅋㅋㅋ 어쩌라고 ㅋㅋㅋㅋ
엄마아빠도 결혼하지말고 계속 같이 살자고함^^최고체고^^77
아 어쩌라고 돈이 없는데
그대신 내가 엄마 많이 웃겨주잖아 ㅋ
맨날 독립해서 나가서 살아래
그래서 아 집 알아볼까 어디어디 괜찮다던데 이러면
결혼해서 나갈거 아니면 그런생각 하지말래
???????????????????
우리엄마도 마음 갈팡질팡 하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나가지 말라고 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