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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도우미 해
과외를 시켜서라도
카드이자 부담하여
얼굴을 고쳐서라도
빚내어
복권을 사서라도
아내와 남편이
헤어져서라도
팔자 고쳐보겠다는
기특한 생각들이다.
그렇게 하지 않아도
이혼 부채
얼굴에 칼 대는 것은
자식출세 못하는 것은
정해진 그들의 사주팔자이다. |
첫댓글 ㅎㅎㅎ 웬 팔자 타령??? 새해 아침에 처음으로 만나는 글이 기특한 생각들이네요 ㅎㅎ 지난밤의 숙취가 남아서 아직도 얼얼한데.. 조금은 충격으로 다가오는 느낌에 정신이 번쩍.. ㅎㅎㅎ 오늘은 일요일이니 늘어진 멍 팔자로 여유만만 하세요 ㅎㅎ (^_^)
한해 늘 고운 마음을 주신 바다님 새해에도 늘 좋은생각 넓으신 아량으로 모든이에게 복많이 받으시길 빌어요^^
까치동산님!..항상 좋은 글 감사드리구요...2006년 새해에도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잘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정말 보잘것 없는데 극찬을 해주시니 마음이 숙연해집니다.지난한해 감사드리며 늘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