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네 주장 1
바울이 유대인으로 유대인에게 간증하는 겁니다
나도 유대인으로써 그렇다.
그러나 예수님이 나를 사망에 구원하셧다
그리고 율법에서 해방시켜 정죄함도 없다
이제 우리는 영의 생각을 하고 하나님의 기뻐함을 위해서 내 육신을 의에 도구로 드려야 한다
이런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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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영의 생각"을 해야 한다는데....
나그네는 "영의 생각"을 어떻게 하는 것이냐?
생각은 "혼이 생각하는 것"이라면서...
예를 들어서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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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주장2
혼이 생각하는 겁니다 근심 기쁨 낙심 사모 이것이 혼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것이 혼입니다.
몸이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니고
영이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니고
우리의 혼이 생각하고 판단하고 믿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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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너의 "생각은 혼이 하는 것"인데...
"영의 생각"도 혼이 하는 것이냐?
고린도전서 14:15
그러면 어떻게 할까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송하고
또 마음으로 찬송하리라
ㅡ 생각은 혼이 하는 것이라면...
영으로 기도하고, 영으로 찬송하는 것은 어떻게 가능한 것이냐?
ㅡ 생각은 영이 하는 것이라면...
마음으로 기도하고, 마음으로 찬송하는 것은 어떻게 가능한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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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연구방
RE:바울의 간증 형식으로 글을 쓴 겁니다. "영의 생각"을 혼이 한다고?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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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하나님의 기뻐함을 위해서
내 육신을 의에 도구로 드려야 한다고?
ㅡ 네 육신을 어떻게 드리는 것이냐? 제물로?
ㅡ "죄인의 육신"도 받으신다고 하시더냐?
로마서 3:10~18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그들의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ㅡ 나그네 너는 "영의 생각"을 하고
선도 행하는 의인인데...
성경의 기록이 잘못된 것이 아니냐?
@TeaTime
니 마음이 혼이라고 병신아
마음이 생각하지
혼이 생각을 하는 것야
혼이 마음이라 근심도하고 걱정도 하고 근심이 생각 ㅋㅋ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영이 기도 하는 것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고 빙신아
14내가 만일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하거니와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히지 못하리라
영과 혼이 동행하는 것이 영의 생각.
몸과 혼이 동행하는 것이 육신의 생각
혼이 생각하고 판단하고 결정을 하는데.
그 혼이 영과 동행하냐
그 혼이 몸과 동행하냐.
혼이 먼지도 모르고 영이 먼지도 모르고
나그네는 영 따로 혼 따로 있는놈인데 영이 죽었던 때도 있었다 함 ㅋㅋㅋ 그놈이 기절했을 때는 영혼이 나갔다 들어갔다 하는것임
그래 멍청아
영 따로 혼 따라 몸 따라
그래서 사람도 삼위일체로 한 사람이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