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 해주고
쌀뜨물주고했더니
꽃을 막 피우기 시작 하네요
한 아이는 외목대 만들어볼러고
아래도리 다 훝었는데도
또 작은 가지들이 생기네요
큰아이는 기념이날 몇바구니 받은걸
모아심기 했는데
자리 잡았나봐요 다시 꽃송이 맺히고~~
이제 막 피기시작하니
만개하면 꽃 많이 보겠죠
기념이날 받은 몇아이들을
모아심었더니
뿌리 잘 내렸나봐요
다시 꽃송이 많이 맺혔네요
곧 다 피어날것 같아요
외목대 만들려고
잔가지 다 훝어내었는데~~
옆에 새순들이 또 올라오네요~~
카랑코에는 꽃필때 저녁에는
어두워야한데서 검정 봉다리씌우고요^ㅎ
첫댓글 길을 모르니
아침 일찍 남편차 타고
불로동 국악기사에왔어요
이런곳이 있는지도 첨 알았네요
이 또한 춥고 스산한 베란다안을 사랑스럽게 밝혀주겠어요
초록이 잘키우십니다 .피고지고 하는 가랑코에
불로국악기에 뭐 구입하시려고? 가랑코에꽃이 예쁘게피는계절이에요 빨강꽃예뻐요
허리에 메는 진도북
사러갔는데 길을 모르니
남편이랑 아침일찍 다녀왔어요
장비가 많이 드네요~~
중고를 구입할려니 오래되어
끈이 다 떨어져서요~~
@손유 개인북을사야햇군요 소소한소품값 많이들어가지요 끈은 천떠서 만들어도되는데~
@하얀구름 녜~~
첨에 딸램이가 신청해줄때는
이리 일이 커질줄 몰랐어요~~
중고북 구했는데 가죽끈이 떨어져서
어쩔수 없이 ~~
어께끈은 북에 쎗트로 들어있네요
대량구매하니 많이할인해주셨어요
아이들이 아주 건강
풍성 하네요
이 아이들 쌀뜨물 줄려고
일부러라도 밥을 하게 되어요
한아이는 한쪽뿌리가 녹아서
다시 분갈이했는데
몸집은 줄어도 꽃은 피우네요~
어머낫 손유님 베란다에 봄이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