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는 남쪽에서 갖고 간 것으로서 나무베기용도였습니다. 미군이 도끼를 휘두르면서 손에서 빗나가 도끼가 인민군쪽으로 날라오는 것을 인민군이 맨손으로 낚아채 되날려 보냈다고 하더군요. 근데 왜 두명이 죽었는지? 한 명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도끼 한 번에 두명이 죽었다면 택견실력이 보통넘는 같습니다.
미군이 먼저 북한군에게 도끼를 던졌고 .. 이를 피한 북한군이 다시 도끼를 미군 장교에게 던져 미군이 죽었고 나머지 한명은 북한군의 태권도 발차기에 맞아 도망가다가 사망했다고 합니다 결론은 미군장교 한명은 도끼를 맞아 죽었고 나머지 한명은 맞아 죽은 것 입니다 . 당시 북한군은 나무를 베러간 남한 사람들에게 어던 폭력도 가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 당시 전쟁 일보직전이였는데 .. 김일성이 맞장뜨자고 해서 어영부영 끝났다고 합니다
그런데- 미군측에는 몇시간 또는 몇일 후에 발생할 일을 귀신 같이 예측하는 예수도 놀랠만한 점쟁이가 있어서 판문점에서 도끼 사건이 일어날 걸 미리 알았다 합니다, 그래서 그 사건을 시종일관 처음부터 끝까지 비됴로 찍어 기록하였답니다,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날줄을 알고 있었으므로 사전에 후방에 1소대의 병력과 사건촬열팀을 배치 해 노았었죠, 그리고 그 도끼사건이 예측한 대로 발생 했습니다, 이건 미 의회의 청문회에서 밝혀 진 거여요, 그 사건의 이면이 조금 이해 됩니까,
첫댓글 [죽었다]만 사실이네요~~
미군이 먼저 북한군에게 도끼를 던졌고 .. 이를 피한 북한군이 다시 도끼를 미군 장교에게 던져 미군이 죽었고
나머지 한명은 북한군의 태권도 발차기에 맞아 도망가다가 사망했다고 합니다
결론은 미군장교 한명은 도끼를 맞아 죽었고 나머지 한명은 맞아 죽은 것 입니다 .
당시 북한군은 나무를 베러간 남한 사람들에게 어던 폭력도 가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
당시 전쟁 일보직전이였는데 .. 김일성이 맞장뜨자고 해서 어영부영 끝났다고 합니다
그런데- 미군측에는 몇시간 또는 몇일 후에 발생할 일을 귀신 같이 예측하는 예수도 놀랠만한 점쟁이가 있어서
판문점에서 도끼 사건이 일어날 걸 미리 알았다 합니다,
그래서 그 사건을 시종일관 처음부터 끝까지 비됴로 찍어 기록하였답니다,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날줄을 알고 있었으므로
사전에 후방에 1소대의 병력과 사건촬열팀을 배치 해 노았었죠,
그리고 그 도끼사건이 예측한 대로 발생 했습니다,
이건 미 의회의 청문회에서 밝혀 진 거여요,
그 사건의 이면이 조금 이해 됩니까,
대본 따로
감독 따로
연출 따로
연기 따로
촬영 따로
방송 따로
이러니
작품이 흥행이 제대로 되겠습니까
당시 한국인 노무자들은 폭력사태가 나자 놀라 모두 달아났다는 말을 텔레비젼 다큐멘타리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그리고 그 현장에는 한국 카투사병들도 몇명 있었다 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