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9일)수) 아침편지
♧즐기는 사람은 이길 수 없다;
오늘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아주 단순하지만 가장 깊은 진리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논어(論語)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 무언가를 아는 사람보다 좋아하는 사람이 강하고, 좋아하는 사람보다 즐기는 사람이 더 강합니다.
결국 인생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은 즐기면서 사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즐기는 사람에게는 지치지 않는 힘이 있고, 포기하지 않는 에너지가 있으며, 다시 일어나는 용기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경쟁에 지치고, 책임에 눌리고, 삶의 무게에 숨이 막힐 때가 많습니다.
그럴수록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재미있게 살아야 합니다. 호기심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멈추지 말고 성장해야 합니다. 그리고 순간순간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인생에서 한번 지나간 시간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불평으로 보내기엔 너무 소중하고, 한탄으로 흘려보내기엔 너무 아까운 시간입니다.
살다가 예상하지 못한 고난이 찾아올 때, 누군가 곁에 있어도 외로울 때, 사는 것이 버겁고, 숨이 막힐 때, 그때 이 말을 떠올리면 좋겠습니다. "인생 별거 없다. 그냥 재미있게 살자." "즐기는 자를 이길 수는 없다."
그럼 어떻게 해야 즐길 수 있을까요? 답은 아주 간단합니다. 一切唯心造(일체유심조).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습니다.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은 세상을 다스리는 사람이고, 마음을 밝히는 사람은 인생을 밝히는 사람입니다.
생각은 무게 추와 같이 삶의 저울을 행복이나 불행으로 기울게 합니다. 비록 역경에 봉착해 있더라도 마음이 꺾이지 않는다면 어떠한 미래도 그릴 수 있습니다. –좋은 글 중에서–
# 오늘의 명언
세상은 고난으로 가득하지만, 고난의 극복으로도 가득하다. –헬렌 켈러–
■李, ‘연임 안한다’ 확인없이 골프정치… 野 “개헌 협상자가 배신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11919?sid=100
■'이재명 집권 8년'을 위한 개헌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93417?sid=110
■'호남 반도체 전격전'의 전제 조건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93416?sid=110
■한미 연합 훈련은 흥정 대상 될 수 없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93419?sid=110
■AGI 시대 심어야 할 나무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44943?sid=110
■부동산 정책의 오만과 편견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44942?sid=110
■주택 공급 대책, 수요자 요구 파악이 먼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44939?sid=110
■정청래, '심상찮은' 선언 … "당대표 때 못한 말 하고 살겠다. 인생 뭐 있나"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6/08/18/2026081800020.html
■李대통령 '진영 허물기'…국민통합 포석일까, 사법리스크 방어용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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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는 팔순의 병이 아니라, 50대부터 시작하는 싸움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92451?sid=110
■“생자두 보다 낫다?”… 말린 자두 의외의 건강 효능 8가지
https://news.hi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734
■중년의 당뇨병, 뇌 혈관에 문제가… 일기 쓰기, 두뇌 활동 필요한 경우는?
https://n.news.naver.com/article/296/0000103570?sid=103
■점이 피부암으로? 피부암환자 5년새 33%↑...자외선 차단 ‘꼭’
https://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575
■이름은 생소해도 맛은 매혹적… 오스트리아 와인 품종의 서사시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50286?s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