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단 한번도 재림을 교회를 위해 오시는 날이라고 말씀하지 않고 교회와 함께 오시는 날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재림 직전에 교회를 위해 오실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휴거 입니다. 이 휴거가 교회의 " 복된소망과" 과 관련이 있습니다.
" 오시는것" (coming) 이라는 뜻을 가진 그리스어 단어 "" 팔루시아"" (parousia) 는 휴거와 재림에 모두 사용되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휴거와 재림이 동시에 일어나는 같은 사건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
그러나 성경을 연구하면서 그리스어를 들먹이는 이유는 성경을 성경으로 비교하여 연구하는 것에 실패를 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자신이 주장하는 교리의 근거를 성경에서 찾을수 없으면 그리스어 단어를 들고 나옵니다. 그리고는 자신들의 생각에 성경을 짜집기 하여 해석해 버립니다.
휴거와 재림이 같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이 두 말의 그리스어 단어가 같다는 점을 근거로 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아무것도 증명하지 못합니다.
휴거와 재림의 그리스어 단어가 같은 이유는 둘 다 "오시는것' (coming) 이기 때문입니다. 휴거도 공중으로 ' 오시는것'이고 재림도 지상으로 ' 오시는것' 입니다. " 오시는것" (팔루시아)" 이라는 측면에서 휴거와 재림은 그 성질이 같기 때문에 같은 그리스어 단어를 사용하고 있을 뿐입니다. 휴거와 재림은 " 오시는것" 이라는 측면에서는 같지만 분명하게 서로 다른 사건입니다.
성경은 분명하게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교회를 위해서 오시는 것(휴거) 과 "교회와 함께 오시는것(재림)" 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그리스어 단어가 어떻게 되어 있건 상관없이 성경은 이 두 사건을 명백하게 구분하고 있습니다.
대환란을 전후로 한 이 두번의 오심(휴거와 재림)은 서로 다른 사건입니다.
주님께서는 교회를 먼저 데려가기 전에는 이 세상에 하나님의 진노를 쏟아 붓지 않으실 것입니다. 성경이 명백히 가르치고 있고 지금 성경적 근거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교회는 대환란때 이 세상에 남아 있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에 의하면 대환난은 이스라엘과 이 세상에만 해당되는것이기 때문입니다.성경에서는 단 한번도 대환난을 교회와 관련 지은 적이 없습니다.
대환란의 성격을 알기 위해 신명기4장을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신명기4장을 읽어보면 이것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하시는 말씀이라는 사실을 쉽게 알수 있습니다. 신명기4장은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노예로 있다가 하나님의 인도로 탈출하여 광야에서 방황하다 이제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전의 상황을 다루고 있습니다. 신명기 4장을 신약교회에 교리적으로 적용시킬 수는 없습니다.
"" 그러므로, 오 이스라엘아. 이제 내가 너희에게 가르치는 법규와 법도를 듣고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 것이요. 주 너희 조상들의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 그것을 소유하리라"" (신4:1)
이것은 명백하게 이스라엘 민족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신명기4장 전체는 이스라엘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이러한 점을 기억하면서 30절을 보겠습니다.
"" 이 모든 일이 네게 임하여 네가 환난 중에 있을 때에 곧 마지막 날들에 네가 주 네 하나님께로 돌아와 그분의 음성에 순종하면 (주 네 하나님은 긍휼이 많은 하나님이시므로) 그분께서 너를 버리지 아니하시며 너를 멸하지 아니하시고 친히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바 그들에 대한 언약을 잊지 아니하시리라"" (30-31절)
신명기 4장은 분명하게 마지막 날들에 있을 환난은 유대인들에 대한 것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것은 신약성경에 나온 믿는 사람들이 교회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내용입니다. 우리는 조상들의 신앙이나 언약을 따르지 않습니다. 우리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언약을 따르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릅니다.
성경에서 환난이 처음으로 등장하는 곳에서는 환난이 교회가 아닌 이스라엘 민족과 관련이 있음을 명백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로마서11장에서는 신명기 4장의 말씀대로 이스라엘이 결국 구원받게 될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환난을 통과할 것이지만 결국 구원을 받고 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 그리하여 모든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이것은 기록된바. 시온에서 구출자가 나와 야곱에게서 경건치 아니한 것을 돌이키리니 내가 그들의 죄들을 제거할 때에 이것이 그들을 향한 내 언약이니라. 함과 같으니라."" (롬11:26-27)
이 세상에 대환난이 닥칠 날이 올 것입니다. 대환난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택하신 백성인 이스라엘을 정결케 하시고 그들의 조상들에게 하셨던 언약을 성취하기 위해 준비하신 것입니다. 신약교회인 믿는사람들은 이미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스라엘은 나중에 구원을 받을 것이지만 교회는 이미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교회는 대환난이 닥치기 전에 이 세상을 떠나 공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만나게 될 것입니다.
바른교리. 킹제임스흠정역,1611
첫댓글 아멘! 감사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잘 가르쳐 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여전히 <한 새 사람>, <한 몸>에 대한 이해에 대하여 둔감 내지 눈 감아 버리고, 교리적 입장만 대변하여 성경에도 없는 교회만의 휴거를 주장하기에 급급...
교회만 먼저 휴거 되리라 하신 증거 구절을 제시하시기 바랍니다.
팔루시아 " 오심" 에 대해서
장로교 교리에 짜집기 하시면 안됩니다.
짜집기 자꾸 하시면 크리스탈이라고 닉을 붙이시면 큰일납니다.
바르게 가르치지 못한 결과는 어떻게 되는지 아시겠지요.ㅎㅎ.
@아날로그 예수님이 피흘려 만든 한 새 사람, 한 몸을 아날로그님이 찢어 버려서야 되겠습니까?
예수님은 하나로 만들고, 세대주의는 다시 쪼개 버리고...?
말씀은 분명합니다.
이스라엘과 교회는 하나입니다.
예수님이 그렇게 만드셨습니다.
이스라엘에 대한 말씀은 교회에 대한 말씀이요,
교회에 대한 말씀은 이스라엘에 대한 말씀입니다.
성경에는 결코 한 몸을 찢어 한 쪽은 휴거시키고, 한 쪽은 환란에 넘긴다고 되어있지 않습니다.
땅 끝 까지 복음이 전파될 때,
그 때 한 신부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이는 저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엡2:18)."
@crystal sea 쪼개는 것은 쪼개야 된다고 성경이 가르치고 있는데
쪼개야 될것을 통째로 싸잡아 교리에 적용하는 신학이 일명 " 보따리 신학입니다.
바로 장로교 신학이지요. 눈가리고 신학이론세운 ' 보따리 신학입니다.
개역"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 분변하며 '' ---> 나눌분. 판별변.(딤후2:15)
흠정역: 너는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어 --- > 보존된 성경 잘나누라고 하네요..
@아날로그 교회는 선지자들(구약)과 사도들(신약)의 터 위에 건축되는 주의 성전입니다.
함께 주의 성전으로 지어져 가는 것입니다.
함께 하나로 지어지는 교회라는 것을 성경은 적시하고 있습니다.
임의로 교리를 세우기 위해 한 몸을 나누지 마십시오.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엡2:20~22)."
@아날로그 <오르도토 문타> 진리와 거짓을 잘 분변하여...
세대주의 교리를 세우기 위해 혈안이 되어 올바른 의미도 안보이시나 봅니다.
말씀은 한 몸을 나누지 못할 것이라 하셨는데,
세대주의는 교리를 위해서라면 나누어도 된다라고 하니
참으로 통탄할 지경입니다.
@crystal sea 장로교 신학교리는 무조건 개인한테 적용하시는데
이스라엘도 민족이고 교회도 민족이고 구원받지 못한 이방인들도 민족입니다.
민족적으로 다루시는 말씀을 개인교리에 적용하기 때문에
장로교 교리가 눈이 가려진 것입니다.
@crystal sea 이스라엘에게 영원히 주신 말씀이면 그속에 "영원" 이라는 것은
끝까지 " 영원" 입니다. 이스라엘에게 주신 말씀을
교회에 적용하는것은 교회가 이스라엘이 되려는 보따리 신학이지요.
역사적으로도 이스라엘 민족이 지금도 시퍼렇게 존재하고 있습니다.
없어진것이 아니지요.
@아날로그 성경이 그렇게 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분을 통하여 우리 둘이 한 성령을 힘입어 [아버지]께로 나아감을 얻나니
그러므로 이제 너희는 더 이상 낯선 자와 외국인이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더불어 동료 시민이요 [하나님]의 집안에 속한 자들이며
또 사도들과 대언자들의 기초 위에 세워진 자들이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으뜸 모퉁잇돌이 되시나니
그분 안에서 모든 건물이 꼭 맞게 함께 뼈대를 이루어 [주] 안에서 한 거룩한 전으로 자라가고
그분 안에서 너희도 성령을 통해 [하나님]의 처소로 함께 세워져 있느니라(엡2:18~22)."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crystal sea 이스라엘은 교회가 아니고'
교회는 이스라엘이 아니죠
교회가 이스라엘이라면 계시록에 144,000이 교회 성도들인가요?
이스라엘을 교회로 대체하는건 신성모독 하는 해석입니다
교회시대에는 성령으로 인침 받고 봉인됐는데 설마
천사가 찍는 인이 또 필요하다고 생각하시진 안으시겠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본문처럼 이스라엘과 이방인, 교회를 구별해서 봄이 타당하다고 사료됩니다.
성경을 보다보면 이스라엘을 그 역활 면에서 이방인과 별도로 구별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렇게 보려면 예수님은 이방인과 상관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이스라엘을 위하여 보냄 받은 것이니까요~!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 버린 양 외에는 다른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신대(마15:24)."
이스라엘과 이방인을 쪼개 버리면 예수님은 이방인과 상관이 없게 됩니다.
과연 그런가요? ㅎㅎ
무지한 주장을 하시면 아니되옵니다.
말씀은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서 이방인도 이스라엘과 함께 주의 성전으로 지어져 가는 것이랍니다~!^^
@crystal sea 몇몇 구절이 아니라 성경 전체를 보심이 어떨지요
@소망에서 사랑을 아니 구별해야 한다시더니 이젠 전체를 보라시네요? ㅎㅎㅎ
전체를 보세요~!
한 몸, 한 교회가 예수님께 시집 가는 여정이 성경입니다.
그것을 찢어서 구별하여 교회는 먼저 들림, 이스라엘은 환란 후 구원?
성경 전체에 흐르는 맥락에선 그런거 없다고 하잖아요~!
오직 세대주의만 억지 부리고 있는 거 안보이시죠?
말씀 안보고 딴데 보고 있어서 그래요~!^^
@crystal sea 마15:24 는 영적해석으로 붙이시네요.
문자그대로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의 왕으로서 이스라엘만을 다루시려는 것으로 해석을 해야 됩니다.
이것도 영적. 저것도 영적으로 짜집기 하려고 해석을 하시면 보따리 신학이 되는 거지요.
@아날로그 ㅎㅎㅎ
제 멋대로 말씀을 헤짚어 버리는 분이 하실 말씀이 아닌 것 같은데요? ㅎㅎㅎ
@crystal sea 고전15:23절은 크리스탈님이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데 대한 답변입니다. ㅎㅎ
고민좀 잘해 보시라고...ㅎㅎ
@아날로그 할 것도 말 것도 없어요~!
한 몸이기 때문이죠~!^^
그나저나 고전15:23~24이 세대주의 환란전 휴거론의 아킬레스 구절인 것은 인정하시네요? ㅎㅎㅎ
그러면 기록된 말씀에 순종하셔야죠~!
제일 불쌍한 사람이 알고도 순종치 못한 사람 아니겠어요?
@crystal sea 아킬레스 구절일것도 아니지요.
오심" (팔루시아) 을 보따리 신학에 적용할것인가?
아니면 바르게 나눈 교리에 적용할것인가?
바르게 나누는 교리에 적용하고 신앙생활해야
예수님 앞에 섰을때 부끄럼 당치 않습니다..
크리스탈님!!
@아날로그 바르게 번역된 성경을 가지고도 그 의미를 바르게 알아보지 못하는 이 비극....
세대주의 교리가 그렇게 말씀을 희생 시킬만한 가치가 있어요???
@crystal sea 그러면 반대파 교리인 보따리 신학" 개혁주의는 어떻습니까?
보따리신학" 의 열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작금의 장로교회의 열매' 말입니다.
@crystal sea 그래도 세대주의는 마지막 남은 근본주의 신앙입니다.
세대주의가 무슨 신학의 이론이 아니라
성경대로 믿는것이지요.
성경대로 믿는것이 잘못됬다면
세상에 믿을게 있겠습니까?
돈벌이에 급급한 장로교 어거스틴 목사들을 믿겠습니까? ㅎㅎ
@아날로그 하나님 말씀을 보따리 신학이라 치부하는 쪽은 아마도 세대주의가 유일무이하지 않을까 싶군요~!^^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는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살게 되리라.
그러나 각 사람이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그 다음은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에 그분께 속한 사람들이라.
그때에 끝이 오리니 곧 그분께서 모든 치리와 모든 권세와 권능을 물리치시고 왕국을 [하나님] 곧 [아버지]께 넘겨 드리실 때라(고전15:22~24 킹흠정역)."
이 얼마나 정확하고 아름답게 번역이 되었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말씀을 가릴려고 갖은 애를 쓰는 아날로그님의 노고가 그저 안쓰러울 뿐이니...ㅠㅠ
@crystal sea .
(딤후 2:15, 킹흠정) 너는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어 네 자신을 [하나님]께 인정받은 자로,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나타내도록 연구하라
개역에는 "연구하라" study
study 하라는 말씀이 변개되서 수정같은 바다님이 말씀을 올바르게 나누어 study 못하는겁니다
수능생에게 공부해라! 라고 말하는것과
그냥 최선을 다해라! 말하는것과는 다르겠지요
말씀에 순종하세요 수~우님
@crystal sea 그리고 예수님께서 공개적으로 나타나실때는
<결혼식> 에서 돌아오십니다
(눅 12:36, 킹흠정) 너희 자신은 마치 자기 <주인이 결혼식에서 돌아올 때에> 그를 기다리는 사람들과 같이 되라. 그가 와서 두드리면 그들이 즉시 그에게 열어 주리라.
<주인이 결혼식에서 돌아올 때에>
예수님께서 결혼식에는 왜 갔다 오시며?
설마 혼자만 결혼식에 갔다 오시나요?
교회는 이미 예수님과 정혼 했기때문에 <그리스도의 신부> 는 결혼 청첩장도 필요없고 초대받지 않아도 무조건 결혼식에 참여하는거쯤은 아시겠죠?
@김종설 진리의 말씀을 올바르게 분변하여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일꾼으로 나타나도록 꾸준히 노력하라는 말씀 앞에서 까지 꼭 그렇게 억지로 비틀고 대적해야 하겠어요?
말씀에도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라(오르도토문타)고 나와 있는데, 후메네오와 빌레도처럼 이단 거짓 교리를 교묘히 섞어 전하는 자와 같이 하지 말고 진리에 섞인 거짓 교리를 나누어 바르게 말씀을 전하여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을 당치 말라고 나와 있는데, 거짓된 세대 주의 교리를 위해 계속 후메네오와 빌레도처럼 거짓 교리를 섞어 말씀을 비틀고 혼잡케 해서야 쓰겠어요?
<오르도토문타>가 사용된 잠3:6을 비교해 봅시다.
"In all thy ways acknowledge him,
@김종설 and he shall direct thy paths(잠3:6 KJV)."
종설님 말대로 <오르도토문타>를 <바르게 나누어(cutting)>의 의미로 해석해 봅시다.
"네가 하는 모든 방면에서 그를 알라. 그러면 그가 네 길들을 나누어 버리리라."
이제 어쩔~~!^^
종설님 길을 나눠버릴 것이라, 몸이 하난데 나눠진 길을 어찌 갈려나요?
그런 의미가 아니라, <매사에 그를 인정하면(알면), 그가 네 길을 곧게 하시리라>, 이리 저리 이 교리 저 교리 치우치지 않고 말씀의 뜻대로 곧게 바르게 인도하시리라 하는 의미 입니다.
Study도 꾸준히 노력하라는 의미이지 책상에 앉아 머리나 굴리고 있으라는 말이 아니예요!
의미상 개역본이 훨씬 바르게 번역된 것을 알 수 있죠!
@crystal sea ㅎㅎ
수정같은 바다님처럼 극단적으로 나누시면 안되고
<바르게 나누어>
rightly divide 입니다
divide 가 아니구요 ^^
기본적으로 유대인,이방인,교회 세 부류들을 나누어 연구하라는 말씀이죠
미국의 3대이단
몰몬교,여호와증인,안식교
그리고 거의 보든 사이비 이단들이 유대인과 교회를 바르게 나누어 연구 못하기대문에 생겼습니다.
몰몬교같은 경우는 새예루살렘성이 <미국> 어디라고 헛소리 해대는거는 아시죠?
교회랑 이스라엘을 바르게 나누지 못한까닭입니다
토라교도 마찬가지..
지금은 교회시대인데 자신들이 유대인인줄 율법지킨다고 착각하고 있는 사람들이죠.
@김종설 진리의 말씀을 나누랬지, 유대인과 교회를 나누랬어요?
오히려 말씀은 유대인과 교회는 <한 새 사람>, <한 몸>으로 <하나>로 합치라고 하시고, 진리의 말씀을 거짓된 교리를 잘라내고 곧게 올바르게 하라는 것이죠~!^^
후메네오와 빌레도의 예까지 들어가면서 거짓 교리 섞지 말고 순수한 진리의 말씀만 구별하여 전하라는 말씀 이랍니다~!^^
하라는 것은 안하고 나누지 말라는 것은 나눠버리는 만행은 이제 멈추셔요~!
후메네오와 빌레도가 되고 싶으셔~?
KJV이 다 민망해 하겠소~!^^
@crystal sea 님. 예수님 안믿는 유대인들은 교회가 아니죠..
최초의 <그리스도인들> 은 안디옥에서부터 출발 합니다
행 11:26
수정같은 바다님께 드리는 선물입니당~ ^^
백문이불여일견
힘만쓰시지말고 (힘 빼시지 말고)
문자적으로 <연구>를 해보세요 ^^
저도 이 사진을 이해하는데 1년은 넘게 걸린것 같아요~
@김종설 진리의 말씀에 후메네오와 빌레도 처럼 말씀에도 없는 이런거 섞지 말고, 섞여있는 것도 오르도토문타 바르게 분변하라 하신 말씀이 바로 딤후2:15 이랍니다.
하지말란 것은 하고 하라는 것은 안하는 세대주의 교리를 버리세요~!^^
이스라엘은 결국 교회로 돌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로운 것으로 여기지 않게 하기 위하여 이 신비에 대해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그것은 곧 이방인들의 충만함이 이를 때까지 일부가 눈머는 일이 이스라엘에게 생긴다는 것이라.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롬11:25~26상)."
그 하나가 될 때까지 이방인 교회도 공동운명체라는 사실!!!
@crystal sea 장로교도들이 따르는 <칼뱅> 의 제네바 성경도 킹제임스 성경처럼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어 <스터디> 하라고 하네요
근데 왜 한국의 장로교도들은 자신들의 모체인 청도교들의 제네바 성경도 무시하고
왜 NIV 카톨릭 버전을 사용하죠?
2Ti 2:15 Studie to shewe thy selfe approued vnto God, a workeman that needeth not to be ashamed, diuiding the worde of trueth aright
(제네바)
제네바 성경은 KJV 와 교리적으로 거의 동일하고 보존된 TR 계열의 성경입니다
근데 왜 청교도들의 후예라는 사람들이 제네바 성경도 제겨두고 이상한 역본을 따라가는거죠?
@김종설 그 스터디의 의미가 책상에 앉아 머리만 굴리라는 뜻이 아니구요, 꾸준히 노력하라는 의미라요~!^^
살후2:3에서 배교 <아포스타시아>를 departure라는 단어를 썼다고 이를 <발차>라는 의미가 있으니 <떠나감>이라 볼 수 있고 따라서 먼저 <휴거>가 있고..로 바꿔버리던 습성이 또 발동됩니까?
<배교>를 <휴거>로 바꿔내는 과정이 완전 유아틱 하죠?
<바르게 분변하여>에 해당하는 <오르도토문타>에 <바르게 나누어>라는 의미가 있으므로-참과 거짓을 나누라는 의미인데도- 교회와 세대로 나누라는 의미로 변질시키는 습성이 달리 한번의 실수가 아닌 것처럼 보이네요?
습관적인 일이면 미혹의 영이 역사하고 있는 것이 분명한 것 같은데...
딤후 2장 15절도 번역된 그대로. 잠3장6절도 번역된 그대로 입니다.
엡2장15절은 율법의 정죄문서를 자기 육체로 폐하셨다. 는 말씀이지요.
그 이후 말씀 22절까지는 15절말씀이 이루어 졌기에,, 이루어진 말씀들 입니다.
즉 엡2장15절 말씀이 주제 라 할수있죠. 그후 22절까지 각절 마다 중요한 말씀들은
그분이 자신의 피로 막힌담을 허셨기에 하나의 새사람을 만들어 화평을 이룬것 .화해하게 하신것.
아버지께 나아가게 한것. 하나님의 집안에 속한자들.
예수그리스도께서 친히 으뜸모퉁이돌이 되게 하시는것.
그분안에서 한 거룩한 전으로 자라가고 (모든건물이 꼭맞게 함께 뼈대를 이루어)
율법의정죄문서를 자기육체로 폐 하셨다는 이 역사적인 귀한 의미의 말씀중에
한 새사람을 만들었기에
란 말씀이 있다고
예수그리스도의 휴거와재림을 분별하는데 이 말씀을 (엡2:15~22. 한 새사람을)
인용 하거나 연결해서 종말을 해석하는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희망43 그리고 지금 한 새사람을 지었다고 말씀하셨지만 아직 이스라엘 백성들은
극소수외엔 예수님께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마지막에 민족적으로 돌아옵니다.
그러므로 휴거는 교회만 이스라엘은 대환난을 통해서 라는
따로따로 해석에 무게를 둡니다.
그래도 한 새사람은 여전히 한 새사람입니다.
@희망43 이스라엘과 이방인이 둘이 함께 한 성령 안에서 하나님께 나아가게 하시려고 예수님이 오셔서 피흘려 주셨다니까요?
"그분을 통하여 우리 둘이 한 성령을 힘입어 [아버지]께로 나아감을 얻나니(엡2:18)."
교회는 주님이 거하시는 처소로서 개개인의 마음 성전이 서로 연결하여 함께 지어져 가는 것입니다.
"그분 안에서 모든 건물이 꼭 맞게 함께 뼈대를 이루어 [주] 안에서 한 거룩한 전으로 자라가고
그분 안에서 너희도 성령을 통해 [하나님]의 처소로 <함께> 세워져 있느니라(엡2:21~22)."
교회가 완전히 완성이 되면, 즉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이 전파되면, 그 때 토 텔로스 세상 종말이 옵니다.
@희망43 이스라엘과 교회는 한 공동운명체 입니다.
지금 이스라엘이 교회로 돌아오지 않는다 하여 교회가 아닌 것이 아닙니다.
지금 이스라엘이 교회로 돌아오지 않는 것은 이방인들의 충만한 수가 교회 안으로 들어오게 하기 위함입니다.
즉 주님이 택하신 자들이 다 구원받을 때까지 이스라엘은 완악해져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방인의 구원이 끝나면 이스라엘도 교회로 돌아오는 긍휼을 입습니다.
그 말씀이 로마서 11장입니다.
하나님의 그 모사가 얼마나 깊은지 바울은 이렇게 노래합니다.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롬11:33)"
그 깊은 마음을 받으실 수 있기를
그렇습니다.
깊도다 하나님의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이 말씀은
친히 모든사람에게 긍휼을 베풀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긍휼을 찬양하는 말씀이지요.( 롬11:31,32절)
그러나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긍휼은 대환난 통과 를 통한 민족적 구원 이라고 전 생각됩니다.
대환란을 통한 이스라엘의 구원 계획이 왜 하나님의 깊으신 지혜와 지식이 되는지요? ㅎㅎ
그리 받아 들이신다면 할 수 없지요~!
교회는 이스라엘까지 포함하여 완전한 주의 성전으로 완성될 때까지 이 땅에 남아있게 됩니다.
교회가 완전히 새 신부로 준비가 되면 그 때 교회의 휴거가 있게 됩니다.
혼인 기약이 이르게 되는 것이죠!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계19:7)."
그것이 하나님의 구원의 경륜이요 섭리이기 때문에,
말씀대로 이루어 질 수 밖에 없죠!
그러므로 혼인기약 전에 혼인식이 열린다는 둥의 주장은 거짓이죠!^^
@crystal sea 어떻게 말을 그렇게 받아들이시나요?
롬 11:33절의
깊도다 하나님의지혜와지식의 부요함이여.... 이 말씀은
롬 11장31절 과 32절 말씀. 즉 모든사람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방법이 긍휼임을 .
그긍휼은 하나님의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에서 나온것임을 찬양하는 구절이 33절 이다.
이제 롬 11: 31,32,33절에 대한 이야긴 끝났고
다음얘기로 넘어가서
@희망43 예수그리스도의피흘리심으로 온인류가 누구나 그 죄사함을 믿기만하면 구원을 받는데
이스라엘은 아직도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지않고 있으니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으므로 마지막 대환난을 통해서
민족적으로 구원을 얻게 하심이 하나님의 긍휼이다. 입니다.
대환난을 통해 구원받게 하는게 긍휼이다. 라는게. 촛점이 그게 아니고
그렇게 해서라도 조상들을 인하여 사랑을 입은,,이스라엘과 약속을 이루시는 하나님.
그리고 약속밖에 있었던 이방인. 까지 모든인류를 구원하시는
그 하나님의 그 깊은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을 노래한것이 33절 이다 입니다.
@희망43 이건 또 다른 얘긴데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인류를 향하신 모~든일은 선하신 긍휼과 사랑 이지요.
@희망43 환란전 휴거론의 미혹에 아주 푹 빠지신 것으로 보아 그리 해석하는 것은 무리도 아니겠군요~!^^
받은 은혜대로 사셔야지 어떡하겠습니까?
반론해서 알려 드린들 수용하실 요량도 없으실 터...
하지만 말씀의 뜻은 교리적 필터로 걸러 들어서는 안된다라는 걸 마지막으로 말씀드립니다.
수정바다님.
계 11장 12절에
그들이 하늘로부터 자기들에게, 이리로 올라오라, 하고 말씀하시는 큰음성을 듣고
구름속에서 하늘로 올라가니
그들의원수들이 그들을 바라보더라. 란 말씀이 있습니다.
또 계14:1절.
또 내가 바라보니 보라, 어린양께서 시온산 위에 서 계시고 그분과함께
십사만사천이 서 있는데.....십사만사천이 시온산 위에 서 있습니다.
수정님이 즐겨 사용하시는 <계 19:7절 말씀 이전에> 이런 장면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