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오래 전에 이 카페에 서너 번? 올린 글>>
예수께서 원하시는 성도의 도리(마태 복음)
(마4장)
(18 - 22)고기를 낚는 어부처럼 사람을 낚는(전도) 자의 삶을 살아야 한다.
(5장)
(21 - 26)형제에게 화내지 말고 욕하지 말고 저주하지 말고 화목한 삶을 살아야 한다
(마7장)
(1 - 6)형제 눈 속에 있는 티를 보려고 하기 전에 본인의 들보를 깨닫는 삶을 살아야 한다.
(마10장)
(34 - 42)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위하여 목숨까지도 잃을 수 있는 자의 삶을 살아야 한다
(마12장)
(49 - 50)아버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마13장)
(24 - 43)좋은 열매를 맺는 좋은 씨와 같이 죄를 짖지 말고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한다
(마18장)
(1 - 35)하찮고 무식하며 작은 자로 보일지라도 무시하지 말고 그들을 실족지 말아야 하며
성도 중에 죄를 짖는 자가 있을지라도 용서를 하며 긍휼한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마22장)
(43)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열매 맺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
(마23장)
(1 - 15)성도들 가운데서 선생이 되서 으뜸이 되려고 하지 말고 겸손한 삶을 살아야 한다
(마24장)
(42 -47)예수 재림을 생각하여 항상 깨어 있으며 예비하고 때를 따라 말씀을 전할 수 있는 자의 삶을 살아야 한다.
(마25장)
(31 - 46)성도들 중에 지극히 작은 자들을 위로하며 긍휼한 마음으로 도우며 구제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런데
율법(도덕법, 시민법, 의식법 모두)을 폐했다고 하는 사람들은
성도의 도리가 무엇인지 모른다
성도의 도리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은 성도가 아니다.
또한 이웃이나 성도, 아니면 믿는다는 사람들에게 자기의 정욕대로 또는 마귀의 명령에 순종하며
성도의 도리고 머고 다 필요 없고 아무런 양심의 가책도 없이 욕을 해대며 함부러 말하는데
이 사람은 구원 파라 어떤 죄를 지어도 예수만 믿으면(미 ~ 씀니이 다~~ 아~~ 하면) 구원 받는 줄 알고 있다
예수께서 말씀하신 위의 귀절, 성도의 도리를 완전히 무시하며 예수의 명령을 배반하며 불순종하는 사람이다.
이런 자는 구원 받을 수 없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지만
이 자는 아주 쉽고 간단한 성도의 도리에 대한 귀절들을 다른 뜻으로 해석하려고 애를 쓴다.
그리고 억지로 성경을 해석하여 아무리 죄를 지어도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다고 거짓말을 한다.
그러나
전체 적으로 그의 주장을 살펴 보면 앞 뒤가 전혀 맞지 않는 헛소리에 불과하다.
첫댓글 계시록까지 갈 예정임
이글과도 상관있지만, 경고님이 전에 질문한 댓글이 있어서 답변드립니다.
율법은 나눌 수 없는 유기체요. 단일체라고 하였더니. 그런 말씀이 어디있냐고 하샸습니다.
그 답변입니다.
교리가 잘못된 것은 율법에서 제사법은 폐하고,
도덕법은 폐하지 않았다고 정하였습니다.
율법은 구분할 수는 있지만, 분리할 수 없는 유기체입니다.
야 2:10-11.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를 범하면 모두 범한 자가 되나니,
간음하지 말라 하신 이가 또한 살인하지 말라 하셨은즉
네가 비록 간음하지 아니하여도 살인하면
율법을 범한 자가 되느니라."
하나님 말씀에 나눌 수 없다는데, 교리는 나누고 있습니다.
종교지도자, 학자들의 변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