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검사목적 : 세균성수막염은 원인균을 모르는 상태에서 치료하면 50%는 치료에 실패하기 때문에 신속하고 정확한 병원균 검출이 되어야 적절한 치료를 조기에 실시할 수 있다. Latex 응집검사는 배양결과가 나오기 전에 매우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한다. 항균제 치료를 받은 경우에는 CSF 외에 혈청, 소변검사가 오히려 민감도가 높으므로, 1차 검사 후 필요한 2차 검사를 권유한다.
(2) 검사방법 : H. influenzae, S. pneumoniae, N. meninigitidis group A, B, C, Y, W135, E. coli K1, Cryptococcus, Streptococcus group B 등 뇌수막염의 호발 원인균의 수용성 항원을 혈액, 뇌척수액, 소변으로부터 Latex Agglutination법으로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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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생물동정 또는 아형 판정을 위한 라텍스 응집법으로 실시한 Canditec Test (균종에 따라 각각 산정) : 캔디다의 감염을 진단하기 위해 실시하는 Canditec Test는 정확한 역가를 판정하기 위해 1 : 2, 1 : 4, 1 : 8로 희석하여 Latex 응집법으로 실시하였다 하더라도 이는 일련의 과정에 포함되므로 나-408(미생물동정 또는 아형판정을 위한 라텍스 응집검사) 1회로 인정한다.
[임상병리과분위, 1990/08/30], [중심조위, 1979-1991년 심사지침 공개]
2. 폐렴, 뇌막염 상병에 나-407(미생물동정 또는 아형판정을 위한 라텍스 응집검사)의 균종별(Hemophilus, Pneumococcus, Meningococcus)시행은 타당하며, 검체별(혈액, 뇨, 척수)로 각각 시행시 Urine은 별 의미가 없으므로 혈액과 척수의 검체만 인정함. [임상병리과분위, 1990/08/30]
3. 상병(비화농성 수막염) 참조 일률적으로 시행된 나-800(요추천자)와 뇌척수액으로 실시한 나-400-가(미생물현미경검사, 그람염색), 나-400-나(항상균집균도말검사), 나-405(미생물배양 및 동정검사), 나-408(미생물동정 또는 아형판정을 위한 라텍스응집검사) 인정여부 : 발열, 두통, 구토 등의 뇌막염 유사증상에 뇌막염의 진단의 원인균감별을 위하여, 요추천자에 의한 척수액분석검사와 그 검체(CSF)로 실시한 나-400-가(미생물현미경검사, 그람염색), 나-400-나(항상균집균도말검사), 나-405(미생물배양 및 동정검사), 나-408(미생물동정 또는 아형판정을 위한 라텍스응집검사)는 보편적으로 시행하는 기본 검사이므로 인정토록 함.
[소아과분위, 1997/05/20]
4. 수막염 상병에 CSF검체로 나-408(미생물동정 또는 아형판정을 위한 라텍스응집검사)의 균종별 검사는 가능하나 주원인균종 중 3종 정도는 우선적으로 시행하며 실시횟수는 Bacterial Meningitis가 의심된 경우를 제외하고는 1회 정도 시행함이 타당함. [중심조위, 1998/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