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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3:7 -
필라델피아에 있는 교회의 천사에게 쓰라, 거룩한자, 진실한 자, 다윗의 열쇠를 가진 자가 이것들을 말하노라, 그가 열면 아무도 닫지 못하고 그가 닫으면 아무도 열지 못하느니라,
8 - 내가 네 행위를 아노라, 보라,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니 아무도 그것을 닫을 수 없느니라, 네가 적은 힘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켰고 내 이름을 부인하지 아니하였도다,
9 - 보라, 내가 사탄의 회당에 속한자를 곧 스스로 유대인이라 하나 유대인 아니고 거짓말을 하는 자들을 이렇게 만들리니 즉, 보라 내가 그들을 오게 하여 네 발 앞에 경배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였음을 알게하리라.
10 - 네가 나의 인내의 말을 지켰으므로 나도 너를 지켜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하기 위해 앞으로 온 세상에 닥칠 시험의 기간을 면하게 하리라,
11 - 보라, 내가 속히 가리니 네가 가진 그것을 굳게 붙잡아 아무도 네 왕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12 - 이기는 자는 내가 내 하나님의 성전 안의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다시는 나가지 아니하리라, 또 내가 내 하나님의 이름과 내 하나님의 도시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으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을 그 사람위에 기록하고 나의 새 이름을 그 사람위에 기록하리라,
필라델피아 지리적 위치와 환경
* 사데로 부터 남동쪽 약40마일, 고원지대이자 화산제 토양을 가진 분지다, 땅이 비옥하여 포도가 잘 자랐지만 역사상 가장 지진이 잦고 극심한 지역이였다
3:12 - 이기는 자는 내가 내 하나님의 성전 안의 기둥이 되게 하리니 ,, 예수님도 필라델피아 성도들에게 지진의 환경을 적용하면서 칭찬하셨다,
* 필라델피아는 헬라 문화를 동방에 전파하기 위한 '문화적 관문'으로 세워진 계획도시였다. 수많은 그리스 신전이 가득했기에 '작은 아테네'라 불렸고, 포도 생산지 답게 포도주의 신 디오니소스(로마명 바커스) 숭배와 그에 따른 방탕한 축제가 가득했다.
* 화려하고 종교적인 도시는 영적으로 극심한 우상숭배와 도덕적 방탕함이 가득했던 영적 격전지였다.
* 참된 교회는 세상의 문화적 화려함(Little Athens)이나 육신의 쾌락(Bacchus)에 동조하지 않고, 오직 거룩함과 신실함으로 자신을 지켰음을 보여준다.
* 이 이미지는 요한계시록의 필라델피아 교회는 아니다
* 요한 계시록 필라델피아 교회는 1세기말, 대략 AD95년경 사도요한이 밧모섬에서 계시록을 기록할 당시의 교회가 필라델피아 교회성도들이다,
* 이 시기의 필라델피아 교회는 이 이미지 처럼 대단하고 화려한 건물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 로마 제국의 극심한 박해와 작은 아테네라 불릴 정도의 거대한 우상 신전들 틈바구니 속에서 성도들의 집이나 비밀 장소에 모여 예배를 드리던 작은 능력을 가진 신실한 공동체 였다,
* 유적지 속에 교회는 사도요한 교회이다, AD6세기경 필라델피아 교회 이후 500년이 지난후 로마제국이 기독교를 공인하고 비잔틴 제국 시대가 되었을 때 교회다,
* 사도 요한 교회가 세워진 배경
* 기원후 6세기 고대 필라델피아 지역을 다스리던 기독교 제국의 황제는 비잔틴(동로마) 제국의 유스티니아누스 1세 527-565년
* 오늘날 이스탄불에 있는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하다는 건축물 중 하나인 성 소피아 교회를 지은 인물이다,
* 유스티니아누스 황제는 제국 전역에 복음의 역사적 발자취가 있는 곳마다 거대한 기념 성전(바실리카)들을 지었는데, 요한계시록의 일곱 교회 중 하나이자 사도 요한의 영성이 깃든 필라델피아(알라셰히르)의 핵심 터전에도 황제의 칙령과 전폭적인 국가 재정 지원을 통해 이 거대한 '사도 요한 교회'의 건축을 주도했다
* 성도들은 비잔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
* 제국 분열 역사적 발자취 ------>
제국의 분열 (AD 395년):이미 4세기 말인 AD 395년에 로마 제국은 동로마(비잔틴 제국)와 서로마 제국으로 공식 분열되었다.
서로마의 멸망 (AD 476년):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서로마 제국은 야만족의 침입으로 AD 476년에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동로마의 독주 (6세기, AD 500년대):따라서 이 교회가 세워진 6세기는, 서로마가 이미 멸망하고 동로마 제국(비잔틴 제국)만 홀로 살아남아 기독교 문화를 꽃피우던 시기였다.
본문 설명
계3:7 -
필라델피아에 있는 교회의 천사에게 쓰라, 거룩한자, 진실한 자, 다윗의 열쇠를 가진 자가 이것들을 말하노라, 그가 열면 아무도 닫지 못하고 그가 닫으면 아무도 열지 못하느니라,
* 바울의 3차 전도 여행과 관련이 있으며 사도 바울이 에베소 2년 동안 머물며 사역할 때 아시아에 살던 모든 사람이 주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던 당시에 세워진 교회다
행19:10 - 이 일이 두 해 동안 계속해서 아루어졌으므로 아시아에 거하는 모든 자들은 유대인이나 그리스인이나 다 주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더라,
* 하나님의 말씀이 온 지역을 덮을 때 자연스럽게 탄생한 신실한 교회다
* 일곱 교회중에 가장 풍성하게 계시된 그리스도의 모습이며 예수님께 가장 신실했던 교회에 주어졌다,
*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고 예수님의 말씀을 지킨 자들에게 자신을 가장 깊이 보여 주신다,
* 세상적으로는 가장 약하고 멸시받는 교회였지만 주님 보시기에 가장 신실했기에 가장 영광스럽고 완전한 주님의 계시를 상급으로 받았다
* 다윗의 열쇠를 가진 자 ------> 열쇠는 '권위, 통제, 접근, 소유권을 의미한다, 다윗의 열쇠는 하나님께서 다윗 왕에게 약속하신 그 왕좌를 의미한다,
* 다윗의 열쇠는 영적인 은유가 아니라 실제 이 땅에 임할 다윗의 왕국에 대한 합법적 상속권과 통치권을 의미한다,
* 예수님은 다윗의 혈통 왕의 계보를 통해서 오셨다, 이 왕국을 상속받으셨고 이 왕국을 열고 닫을 유일한 권위자이시다
* 히스기야 왕은 원래 이 자리에 있던 악하고 교만한 '셉나'라는 인물을 파면하고, 하나님의 예언대로 신실한 엘리아김을 그 자리에 앉히며 다윗 왕국의 열쇠를 그의 어깨에 매어 주었다
* 엘리아김:히스기야 왕(다윗의 후손)에게 열쇠를 받아 왕국을 대리 통치함.
* 예수 그리스도:아버지 하나님께 '다윗의 열쇠'를 합법적으로 넘겨받으신 만왕의 왕이시자, 하나님 왕국, 하늘의 왕국을 직접 여닫으시는 참된 통치자이심.
사22:22 - 또 내가 다윗 집의 열쇠를 그의 어깨 위에 두리니 그가 열면 아무도 닫지 못하고 그가 닫으면 아무도 열지 못하리라,
8절 9절 - 내가 네 행위를 아노라, 보라,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니 아무도 그것을 닫을 수 없느니라, 네가 적은 힘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켰고 내 이름을 부인하지 아니하였도다, 보라, 내가 사탄의 회당에 속한자를 곧 스스로 유대인이라 하나 유대인 아니고 거짓말을 하는 자들을 이렇게 만들리니 즉, 보라 내가 그들을 오게 하여 네 발 앞에 경배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였음을 알게하리라.
* 네가 작은 힘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켜고 ----------------------------->
이 교회는 약하고 보잘것 없으며 부유하지도 않고 인상적이지도 않다
* 인간의 무능력을 깨닫고 철저히 주님만 의지할 때 비로소 주님의 능력이 역사한다,
* 필라델피아 교회는 그런 복음의 정신으로 인내하며 세상과 맞섰다, 우리는 물리적 왕국이 임할 주님의 재림과 몸의 구속을 기다리며 신음하고 참는 영적 경륜의 시대에 살고 있다,
* 내 말을 지켰고 --------------------> 지키고 보호하다
* 주님께서 말씀 하신 '내 말은' 단지 추상적인 사상이나 교리가 아니라, 기록되어 우리 손에 주어진 실제적인 성경 말씀이다,
* 주님은 "내 사상을 본받았다"거나 "내 교리를 이해했다"고 하지 않으시고, 명확하게 "내 말(my word)"을 지켰다고 하셨습니다
* 이 단어는 성경에서 '굳게 잡다(hold fast)', '파수하다/지키다(watch, reserved, preserved)'로 번역되었다. 주님의 무덤을 지키던 파수꾼들(마 28:4)이나 감옥에 갇힌 죄수를 간수하는 것(행 12:5)에 쓰인 단어이다.
* 그러므로 필라델피아 교회가 주님의 말씀을 지켰다는 것은 "파수꾼이 성벽을 지키듯, 간수가 죄수를 놓치지 않으려고 눈을 부릅뜨고 감시하듯, 기록된 성경 말씀을 단 한 글자도 잃어버리거나 변개되지 않도록 목숨 걸고 파수(Watch)하고 보존(Preserve)했다"는 뜻이다.
* 하나님은 성경의 역사 속에서 교회를 통해 그분의 순수한 말씀을 변개되지 않도록 파수하고 보존(Preservation)하셨다. 필라델피아 교회는 이 역할을 신실하게 감당했다.
* 순종하고 실행하다 (To Fulfill or Obey): --> 단지 성경을 소유하고, 믿고, 공부하는 것을 넘어 삶의 모든 영역에서 타협 없이 말씀 그대로 순종(Obey)하는 것이다
* 내 이름을 부인하지 아니하였도다 ----------------->
행4:12 - 다른 사람 안에는 구원이 없나니 하늘 아래에서 우리를 구원할 다른 어떤 이름도 주께서 사람들 가운데에서 주지 아니하셨느니라, 하였더라,
빌2:9-11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도 그분을 높이 올리시고 모든 이름 위에 있는 이름을 그분에게 주사 하늘에 있는 것들과 땅에 있는 것들과 땅 아래 있는 것들의 모든 무릎이 예수라는 이름에 굴복하게 하시고 또 모든 혀가 예수 그리스도는 주시라고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 필라델비아 교회는 이 엄청난 세상의 압박 속에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끝까지 붙들고 지켰다,
* 오늘날 에큐메니칼 종교다원 주의, WCC, WEA, 로 속삭인다,
* 보라, 내가 사탄의 회당에 속한자를 곧 스스로 유대인이라 하나 유대인 아니고 거짓말을 하는 자들을 이렇게 만들리니 -------------->
* 율법 주의자들의 누룩 --> 1세기 초대교회 성도들을 끊임없이 괴롭히며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외에 모세의 율법을 지켜야 구원을 받는다고 가르치던 갈라디아 지방의 거짓 대언자들이다 (갈1-3장)
* 은혜 + 행위를 더해 복음을 변개한 자들 성도들을 율법의 종으로 만들려 한 자들 ,,,, 사탄의 회당이다,
* 오늘날도 믿음 + 행위자들이 대부분이다,
*
10 - 네가 나의 인내의 말을 지켰으므로 나도 너를 지켜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하기 위해 앞으로 온 세상에 닥칠 시험의 기간을 면하게 하리라,
* 환난전 휴거의 말씀 ---->
* 온 세상에 임할 시험의 시간 ---> 사 2장 단12장,요엘2장, 말4장, 마24장, 에서 경고한 전후후무한 7년환란기,
* 렘30:7절의 야곱의 고난의 때' 임을 분명히 한다,
* 이 기간은 교회가 아니라 이스라엘을 민족적으로 회개시키기 위하여 진노를 부으시는 때다, 이스라엘에 주신 약속을 대체하고 그 위치에 있던 자들도 포함 될 것이다,
* 살전 5:1-9에는 주의 날은 믿지 않은 자들에게는 도둑같이 임한다,
3절에는 '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하고 말할 때에 아이 밴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닥치는 것같이 갑작스운 파멸이 그들에게 닥치나니 그들이 피하지 못하리라,
4절에는 ' 그러나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속에 있지 아니하므로 그 날이 도둑같이 너희를 덮치지 못하리라,
9절에는 '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진노에 이르도록 정하지 아니하시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구원을 얻도록 정하셨느니라,
4:16-17 -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음성과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친히 하늘로부터 내려오시리니 그리스도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뒤에 살아서 남아 있는 우리가 그들과 함께 구름들 속으로 체여 올라가 공중에서 주를 만나리라,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 내 발 앞에 와서 경배하게 하고 ----> 무릎 꿇게 된다는 것이다, 빌립보 간수 행16:28-29
* 이 일은 역사 속에서 부분적으로 일어났고, 주님이 지상 재림하셔서 천년왕국을 세우실 때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정하며 최종 성취될 것이며, 궁극적으로는 흰왕좌 심판(Great White Throne Judgment)때 구원받지 못한 모든 대적자가 성도들 앞에서 완전히 무릎 꿇고 심판 받을 것이다,
11 - 보라, 내가 속히 가리니 네가 가진 그것을 굳게 붙잡아 아무도 네 왕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
* 재림의 임박성을 전달 하신다, '임박성'이란 교회가 휴거 전에 반드시 일어나야 할 예언적 표적이 없으므로 주님이 언제든지 오실 수 있음을 뜻한다,
* 교회 시대 성도들은 환난기 때 적그리스도를 기다리는 자들이 아니라 공중에서 우리를 부르실 예수그리스도를 기다리는 자들이다,
* 아직 오시지 않는 이유 ----> 입술로만 믿는 자들과 참된 믿음을 가진 자들을 시험하고 입증 하시기 위해
* 반역자들, 배교자들이 스스로 정죄에 이르도록 내버려 두시기 위해, 벧후3:3-7
* 한 혼이라도 더 구원 하시기 위해, 벧후3:9
* 네 왕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
* 구원은 잃어버리지 않지만 보상은 잃어 버릴 수 있다,
* 주님이 주신 신앙의 유산을 '굳게 붙잡고(Hold fast)'거룩하고 신실하게 삶을 파수해야 한다,
12절 - 이기는 자는 내가 내 하나님의 성전 안의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다시는 나가지 아니하리라, 또 내가 내 하나님의 이름과 내 하나님의 도시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으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을 그 사람위에 기록하고 나의 새 이름을 그 사람위에 기록하리라,
* 하나님의 성전 안에 기동이 되게 하리니 ----->
* 이기는 자 ---> 다시 태어나 진짜 구원받은 성도들 ,
* 기둥의 의미 ---> 교회 영적 지도자들 기둥이라 칭함 (갈2:9) , 전성도 제사장으로 기둥이다,
* 하나님의 성전 안에 기둥 ---> 건물을 물리적으로 떠받치는 돌덩이가 아니다,
* 하나님의 값없이 주시는 은혜를 영원히 증거하는 영광스러운 기념비'를 상징한다(메튜헨리 주석)
* 세상에서 가장 약하고 멸시받던 자들이 영원한 하나님의 성전에서' 가장 고귀한 영광을 입게 된다,
* 다시는 나가지 아니 하리라 -----> 지진이 일어날 때마다 도성 밖으로 피난 가야 했던 필라델피아 주민들의 역사적 사건들을 상기 시키신다
* 그가 다시는 나가지 아니하리라 ----> 성도는 우주 어디에 있든지 영원히 하나님의 완벽한 임재와 교제 속에서 결코 쫓겨나거나 분리되지 않는 '완전한 영적 안전(Eternal Security)'을 누리게 된다
① "내 하나님의 이름(the name of my God)"을 그사람 위에 기록하리라
성도 위에 하나님의 이름을 기록하는 것을 '완전한 소유권과 영원한 안보(Security)'의 상징으로 설명하며 구약과 신약의 흥미로운 대조를 제시하신다.
* (Ex. 28:36-38):구약의 대제사장은 이마의 순금 패에 "주께 거룩한 것"이라는 주의 이름을 새겨 다녔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왕가 제사장(royal priesthood)이 된 성도들은 하나님의 이름을 이마에 공공연히 달고 다니며, 하나님께 완전히 성별(Consecrated)된 존재임을 온 우주에 나타내게 된다. 계22:4, 계14:1
사탄의 모조품 (Rev. 13:16-17, 17:5):사탄은 늘 하나님의 방식을 흉내 냅니다. 적그리스도가 환난기 자기 따르는 자들의 이마에 짐승의 표를 낙인찍고, 음녀의 이마에 비밀의 이름을 기록하는 것은 하나님의 소유권 표시를 모방하여 멸망으로 끌어 간다,
② 삼위일체 ---> 왜 예수님은 아버지를 "내 하나님(my God)"이라 부르시는가?
* 대적자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을 '내 하나님'이라 불렀으니 예수님은 피조물이고 하나님보다 열등한 존재가 아니냐?"라고 공격한다.
* 히브리서 1장 8절에는 아버지께서도 아들을 가리켜 "오 하나님이여"라고 부르셨다 ,
* 예수님이 이 표현을 사용하신 구속사적이고 경륜적인 세 가지 특별한 시점을 명확히 밝히신다.
1) 십자가 위에서 죄가 되셨을 때 (마 27:46):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예수님은 철저히 죄인의 자리에 서셔서 아버지로부터 완전히 단절(단 9:26)되는 심판을 몸소 담당하셨기에 이 고백을 하셨다.
2) 부활하신 후 승천하시기 직전 (요 20:17):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예수님은 많은 형제들 가운데 첫째로 태어나신 분(firstborn)으로서, 사람이 되어 죽으시고 사람으로 부활하셨기에, 참된 '사람'으로서 은혜의 왕좌로 가는 새롭고 살아 있는 길을 여시기 위해 사람의 고백으로 "내 하나님"이라 하셨다 (딤전 2:5).
3) 새 예루살렘을 약속하실 때 (계 3:12):
"내 하나님의 이름과 내 하나님의 도시..."
예수님은 필라델피아 성도들의 믿음과 모습이 주님 자신의 인격을 너무나 완벽하게 닮아가는 것에 기뻐하셨다. 그리하여 성도들의 고난과 소망, 보상에 주님 자신을 완벽하게 일치(Associate)시키시며, 그들을 "형제"라 부르기를 부끄러워하지 않으시는 연합의 증거(히 2:11-13)로 "내 하나님의 도시"라고 선언하셨다.
③ "내 하나님의 도시 곧 새 예루살렘의 이름" 그 사람위에 기록하고
우주 최고의 패스포트(Passport):이 세상의 국가들은 자국민에게 합법적 권리와 특권을 보장하는 여권(Passport)을 발행한다.
주님은 장차 새 예루살렘의 영광스러운 시민권을 성도들의 몸에 직접 새겨주실 것이다. 계시록 21-22장에 묘사된 찬란한 도성의 모든 권리와 특권을 영원히 누릴 합법적 영원한 시민임을 선포하는 우주 최고의 패스포트이다
4 "나의 새 이름(my new name)"을 그 사람 위에 기록하리라 (계 3:12) ------>
* 우리가 결코 알 수 없는 예수님의 새 이름은 영광 스러운 신비이다,
계19:12 - 그분의 눈은 불꽃 같았고 그분의 머리 위에는 많은 왕관이 있었으며 또 구분께 기록된 한 이름이 있었으나 그분밖에는 아무도 그것을 알지 못하더라,
* 성경을 통해 아는 이름 외에 예수님께서 재림하셔서 왕국을 통치할 때 비로소 완전히 계시될 신비로운 ' 새 이름이 있다는 것이다,
* 이 이름은 사람의 아들로서 이 땅에 내려오셔서 낮아지심과 순종을 통해 완전히 이루어 내신일로 친히 얻어 내신 이름이다,
* 즉, 장차 그분의 성도들과 함께 영광스러운 왕국에 진입하실 때 취하시게 될 '통치자이자 구속자로서의 새로운 격식과 신분'을 상징합니다.
빌2:9 -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도 그분을 높이 올리시고 모든 이름 위에 있는 이름을 그분에게 주사 하늘에 있는 것들과 땅에 있는 것들과 땅 아래 있는 것들의 모든 무릎이 예수라는 이름에 굴복하게 하시고
* 이 새 이름이 성도 위에 기록된다는 것은, 주님이 통치하시는 그 왕국의 영광과 지위와 상급에 성도가 완벽하게 동참하며 하나로 묶인다는 궁극적인 연합의 성취를 말씀 하신다.
* 신부가 남편의 이름을 받듯, 성도가 주님의 새 이름을 받음으로써 그리스도의 영원한 소유가 된다.
* 주님이 낮아지심을 통해 얻으신 그 왕국의 모든 영광과 상급, 통치적 지위에 성도를 '공동 상속자'( 롬8:17) 로 삼아 완벽하게 동참시키겠다는 거룩한 연합의 약속이다.
5,"귀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He that hath an ear...)" (계 3:13)
개인의 엄중한 책임:
교회가 단체로 배교하고 미지근해지는 라오디게아 시대로 넘어갈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반응해야 하는 책임은 '개인(Each individual believer)'에게 있다.
'듣는다(Hear)'는 것의 진짜 의미----->
단지 귀로 성경 지식을 소리 내어 듣는 것(Listen)을 넘어, 그 말씀에 전적으로 이해하고 인지하고,인식하여 삶으로 실행까지 가야 된다,
성령의 말씀에 바르게 귀를 기울이는 것이 성도가 구원받고, 거룩히 구별되며(Sanctification), 승리하고, 보상을 얻는 인생 유일의 열쇠다
* 보잘것없고 적은 힘을 가졌던 필라델피아 교회 성도들에게, 주님은 우주에서 가장 높은 자신의 새 이름을 새겨주겠다고 약속 하신다. 이보다 더 완벽하고 가슴 벅찬 연합의 약속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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