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소식] 영종도 RGB 스카이 호텔 분양 개시
영종도에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10월말 완공
‘황금알’ 복합리조트 4개 문화광광산업단지에 부동산 관심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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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투자자를 위한 중국어로 된 영종도 문화관광산업단지 위치와 조감도
올해 10월 말경이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확장공사가 마무리된다. 이에 맞춰 영종도 미단시티 리포&시저스(2018년 완공)와 인천국제공항 제1국제업무지구 파라다이스시티(2017년 5월개장)에 이어 제3의 복합리조트 건설사업이 한창 진행중이다.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은 2001년 3월 29일 개항 이래 동북아시아 국제허브공항으로 자리매김했다. 2009년부터는 총 4.9조 원을 투입해 제2여객터미널(T2) 확장공사를 시작해 올해 10월말 완공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인천국제공항은 연간 여객처리능력이 현재의 5,400만 명에서 7,200만 명으로 늘어난다. 이에 힘입어 영종도 일대 부동산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3개의 복합리조트로 구성된 문화관광산업단지 조성사업에 투자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복합리조트는 호텔, 회의시설, 테마파크, 공연장, 쇼핑시설, 외국인 전용 카지노 등이 한 곳에 모인 관광시설이다. 영종도 문화관광산업단지에 조성되는 복합리조트는 제1국제업무단지 내 파라다이스시티(약 10만평), 미단시티내 리포&시저스 복합리조트(약 1만2천평), 그리고 제2국제업무지구 내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약 32만평) 등에는 카지노가 들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더욱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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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GB스카이호텔 조감도
복함리조트 개발 붐에 힘입어 영종도에는 대형 비즈니스호텔이 들어서고 있는데, 특히 조망권이 좋은 구읍뱃터에 위치한 RGB스카이호텔 분양사업에 관심이 높다.
인천 월미도를 연결하는 제2공항철도가 닿는 RGB스카이호텔은 3면이 바다 조망권을 갖고 있고 대지면적 2,840㎡ 전체면적 2만1,314㎡에 지하 2층~지상 17층 6개 타입(전용 23㎡~43㎡) 총 457개 객실로 구성되었다. 중국관광객의 한국문화체험을 위해 14개의 한실특화객실과 8개의 스위트룸을 갖춰 새로운 한국문화를 제공하면서 가족 단위 숙박고객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수용할 수 있도록 섬세하게 설계되었다. 또 호텔 2층에는 사후면세점 등 편의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새해부터 본격적으로 분양에 들어간 RGB스카이호텔 객실은 1인당 3채까지 투자가능하며 전 객실 구분등기로 개별 분양되며 매매, 전매가 자유롭다. 최초 2년간 공급가의 연 7% 확정수익을 보장하며 매년 10일간 무료숙박을 제공한다. 실 투자금은 5,450만원부터 계약금 2,000만원 정액제이다.
(분양 상담전화: 010-7259-6841)
☞ 참고자료[아래]
중국지도_광역도_조감도_Chinese.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