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7YYsMT7m4hI?si=NubRIhGMpkYlhfJP
호주 해리스 팜 마켓
호주 해리스 팜 마켓 Harris Farm Markets 은 1971년 데이비드와 캐시 해리스 부부가
시드니 빌라우드 Villawood 에 첫 매장을 열며 시작된 가족 경영 기업입니다.
'자연과 함께 움직이는' 철학을 바탕으로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성장하여, 현재 뉴사우스웨일스 NSW 와 퀸즐랜드 QLD 에 3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는 호주 최대의 신선 식품 소매체인으로 성장했습니다.
1971년 설립 데이비드와 캐시 해리스 부부가 시드니 서부 빌라우드에서 소규모 과일
채소 가게로 시작 하였습니다.
성장과 확장 대형 슈퍼마켓 체인(콜스, 울워스)이 주도하는 시장에서 신선식품과 식료품에
집중하여 30개가 넘는 매장을 갖춘 대형 체인으로 성장 하였습니다.
가족 경영의 지속 창업주의 아들들(앤거스, 루크, 트리스탄)이 가업을 이어받아 운영하며,
경쟁과 보호 관계를 통해 사업을 다각화 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설립 배경 창업자 데이비드 해리스는 대학에서 법학과 상학을 공부하던 중, 자연의
신선함을 소비자에게 직접 전달하겠다는 목표로 작은 과일 및 채소 매장을 열었습니다.
성장 과정 뉴사우스웨일스 NSW 주에서 전통적인 시장 스타일의 청과물 소매업을
현대적인 슈퍼마켓 운영 방식으로 전환한 최초의 업체 중 하나로 꼽힙니다.
확장 현재는 시드니를 포함한 NSW 전역, 퀸즐랜드 QLD, 호주 수도 특별구 ACT 에
3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며 연 매출 약 7억 8,800만 달러 규모의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경영 방식 대형 체인인 콜스 Coles 나 울워스 Woolworths 와 달리 여전히 해리스 가족이
소유 및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는 세 아들이 경영 전면에 나서고 있습니다.
브랜드 철학 '자연에 의해 움직인다 Driven by nature '는 슬로건 아래 신선한 농산물,
치즈, 조리 식품 등 고품질의 식재료를 공급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주류 판매 품목 호주 시드니의 프리미엄 신선식품 체인인 해리스 팜 마켓(Harris Farm Markets)은
모든 매장에서 술을 판매하지는 않습니다.
공식적으로 와인, 맥주, 삼페인, 진, 셀처, 증류주 등 을 구매할 수 있는 매장은 아래의
특정 지점들로 제한됩니다
주류 구매 제한 주류는 알버리 Albury, 본다이 웨스트필드 Bondi Westfield, 드러모인Drummoyne, 라이카트 Leichhardt , 마주라 파크 Majura Park - ACT 지점에서만
으로 구매 가능합니다.
시드니 드럼모인 Drummoyne 에 위치한 해리스 팜 마켓(Harris Farm Markets) 은,
신선한 식재료와 로컬 분위기로 인기가 높은 곳입니다.
특히 치즈 코너가 유명하며, 무게를 달아 조금씩 여러 종류를 맛보고 구매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씨푸드 코너 신선한 해산물 코너도 대규모로 운영됩니다.
특징 '못난이 채소 Imperfect Picks ' 캠페인 등 환경을 생각하는 지속 가능한 경영과
지역 농가와의 협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업 문화가 특징입니다.
시드니 여행길에 해리스 팜 마켓을 소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