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잎 하나 하나가 살아있는듯 한 입체냅킨작품입니다.

사각액자틀 반제품입니다.

젯소 한번 ,아크릴물감 한번 칠해줍니다.

마스킹 테이프를 붙인후 테두리를 스톤기법으로 해줍니다.

스톤기법은 젤스톤을 칠해서 해주는 방법도 있지만
이처럼 스폰지로 스톤느낌을 줄 수도 있습니다.

마스킹테이프를 떼어내고 가운데를 포피니싱 기법으로 칠해줍니다.

진한 핑크색으로 모서리부분만 살짝 터치해줍니다.

작품에 사용할 냅킨입니다.

냅킨을 오려서 붙여줍니다.
먼저 바니쉬를 3회 칠해줍니다.

붙여 놓았던 작품위로 꽃잎 하나 하나를 오려서 볼륨감을주면서 붙여줍니다.
그리고 꽃잎위에 로얄코트를 칠해줍니다.

혹시 입체감이 느껴지시나요.?
오늘 수강생 작품하면서 물감이 남아서 과정을 찍었습니다.
마지막 완성 작품은 수강생작품입니다.
지나번에 올려놓은 사진이 잘 나오지 않아서 삭제하고
오늘 찍은 사진을 다시 올렸습니다.
제대로 된 작품을 보여드릴 수 있어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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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그럼요? 꽃잎이 살아 움직이는것 같은걸요!
이런 고단수의 기법은 직접 수강하지 않고는 도무지 흉내조차 내기 어렵겠지요?
그져, 부럽기만 하네요!
무엇이든 알고나면 어렵지 않습니다.
공예라고 하는것이 어떤재료를 어떻게 사용하느냐를 배우는것이기 때문에..
이 입체작품은 수강생들의 만족도 아주 높은 작품입니다.
너무~~이뻐요.
입체랩킨도 있었나요...
아니오 냅킨을 코팅을 해서 힘을 준후 붙여주는 기법이랍니다.
네...감사합니다.
입체기법 멋지네요 ....
음 이전주 선생님댁에 가면 볼수 있습니다 ..^^~ 기대 됩니다.
정말 너무나 이쁘네요...
꽃잎이 살아움직이는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