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글쓴이) 김종열
■머리말 해설은} ➡️산골 마을의 **‘기분이’**와 **‘멍청이’**라는 정감 있고 흥미있고 재미있게 단순한 캐릭터를 통해, 글 적어봅니다.
복음의 핵심인 '욕심 내려놓기', '기독교적 중보기도', 그리고 **'진정한 삶의 변화와 봉사'**까지 전도의 전 과정을 너무나 쉽고 명확하게 풀어보아습니다.
일단 개신교의 교리를 어렵게 설명하기보다, 삶의 태도와 사랑의 기도로 한 영혼이 변화되는 모습을 담아내어. 보이는것이 참 인상적으로 쓴 자작글 입니다.
■재미있는 산골 마을, '기분이'와 '멍청이'의 구원 이야기
■ 깊고 깊은 두매산골, 세상과 멀찍이 떨어진 그 작은 마을에는 딱 두 사람만 살고 있었습니다.
한 사람의 이름은 ‘기분이’였고, 또 한 사람의 이름은 ‘멍청이’였습니다.
어느 날 아침, 기분이는 무슨 좋은 일이 그리 많은지 싱글벙글 웃으며 산길을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늘 마음속에 불만과 불평이 가득했던 멍청이의 눈에는 그 웃음이 도무지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딱히 기뻐할 일도, 자랑할 일도 없는 산골 생활에서 혼자 웃고 있는 기분이의 모습이 오히려 신경에 거슬렸던 것입니다.
“야, 이 사람아! 도대체 뭐가 그리 좋아서 혼자 싱글벙글 웃고 있나? 기분 나쁘다 !웃고 다니지 마라 좋게. 말 할때!, 하하하
비웃는다
보는 사람 기분 나쁘게! 정 웃고 싶거든 내 안 보이는 데 가서 혼자 웃든지 말든지 하게!”정말이야 내말 들리나 이사람아~^^
멍청이는 늘 멍청이니까 그럴까. 날 선 말투로 화를 내며 쏘아붙였습니다.
하지만 기분이는 얼굴에서 웃음기를 거두지 않고, 따뜻하고 평온한 눈빛으로 멍청이를 바라보며 다정하게 말했습니다.
기분이가 “멍청아,
화만 내지마라 너 마음 상하고 .건강도 안좋아 . 알았어. 내말이 맞아. 내가 가만히 너를 보고 있으면 늘 마음속에 만족하지 못하는 불만이 가득한 것 같아. 그 마음을 이제 그만 버릴 수는 없는 거니?”
멍청이는 한숨을 푹 쉬며 자신의 속내를 털어놓았습니다.
“내 마음이 늘 불안하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되는 일도 하나 없는데 어떻게 늘 기분이 좋을 수가 있겠나? 자네는 도대체 무슨 수로 늘 그리 평안한가?”
그러자 기분이가 멍청이의 손을 꼭 잡으며 가만히 일러주었습니다.
“멍청아, 사람이 가진 모든 불만은 결국 비우지 못한 ‘욕심’에서 나오는 법이란다.
그 탐욕과 불만을 조금만 내려놓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자연과 삶의 섭리대로 만족해봐. 그러면 이상하게도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알 수 없는 행복이 밀려온단다.”
기분이의 권면에 멍청이는 깊은 생각에 잠겼습니다. 머리를 긁적이며 한참 동안 흐흐흐 한숨을 쉬던 멍청이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듣고 보니 기분이 말이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언젠가 들었던 성경 말씀 속에 담긴 진실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네.
그래, 나 멍청이도 한다면 하는 놈이다. 그 욕심이라는 걸 한번 버려보자.’
하지만 막상 결심을 하고 나니 또 다른 걱정이 태산처럼 밀려왔습니다.
‘그런데 마음속 욕심을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어떻게 버려야 하는 거지?’
그 순간, 교회를 한 번도 다녀본 적 없던 멍청이의 마음에 문득 하나님의 계시 같은 울림이 찾아왔습니다.
멍청이는 진지한 얼굴로 기분이에게 다가갔습니다.
“야, 기분아! 내 말 좀 들어봐. 나 지금 정말 심각해. 나를 위해서 기도 좀 해주면 안 되겠나?”
기분이는 속으로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쁘게 응답했습니다.
“오라, 기분이 참 좋구나! 너 같은 멍청이가 하나님 앞에 나와 교회에 다닐 수만 있다면, 내가 매주 너를 위해 기도해 주는 것쯤이야 얼마든지 해주지!”
그날부터 기분이는 멍청이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주일마다 손을 모으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 멍청이가 지혜로운 삶을 살게 하시고, 세상의 재물과 작은 욕심에서부터 서서히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또한 우리와 함께 주님의 교회에 출석하여, 사랑으로 서로를 섬기는 귀한 주님의 일꾼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아멘.’
옆에서 기분이의 진심 어린 기도를 듣고 있던 멍청이는 가슴이 쿵쾅거렸습니다.
‘어라... 진짜 나를 위해 이렇게 진심으로 기도해 주네? 이 일을 어쩌지, 기분이가 저렇게까지 기도해 주는데 나도 한 약속을 지켜야 하는 것 아닌가?’
결국 멍청이는 큰 결심을 하고 기분이에게 찾아가 말했습니다.
“기분아! 나 결심했다. 아주 작아 보이는 재물에 대한 욕심부터 시작해서, 내 마음을 짓누르던 큰 욕심까지 다 버리기로 작정했어!”
기분이는 대견하다는 듯 멍청이의 어깨를 뚝뚝 두드렸습니다.
“멍청아, 정말 잘 생각했다! 네가 마음을 비우고 새사람이 되면 네 주변의 모든 이들과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거야.
그러니 이제 나랑 같이 교회에 나가자.”
마침내 다가온 주일아침. 예배 시간이 되자 교회 문이 스르르 열렸습니다.
문밖에는 아무것도 들지 않은 빈손으로, 몸을 터덜터덜 흔들며 들어오는 멍청이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기분이는 반가운 마음에 얼른 달려갔습니다.
“멍청아! 오늘은 아무것도 없이 빈손으로 왔구나?”
“응, 기분아. 뭐... 교회 올 때 손에 무엇이라도 들고 와야 하는 거였니?”
기분이는 넉넉한 웃음을 지으며 말했습니다.
“아니다, 아니야! 아무것도 필요 없다. 그저 있는 모습 그대로 교회 문을 열고 들어오기만 하면 돼. 앞으로 차차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며 이해하게 될 거란다.
성경 말씀 그 자체가 곧 하나님이시란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에게 복을 주시는 그 영원한 말씀이 바로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이시지.”
“아하, 그렇구나! 하하하, 알았어. 일단 나도 한번 믿어볼게!”
그렇게 멍청이는 한 번, 두 번, 세 번... 주일마다 빠짐없이 교회에 출석하기 시작했습니다.
매주 선포되는 성경 말씀을 눈으로 목도하고 귀로 들으면서, 어둡고 불만 가득했던 멍청이의 심령은 거짓말처럼 환하게 변해갔습니다.
마음이 변하니 삶의 행동도 변했습니다. 멍청이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교회 청소 시간이 되면, 늘 남들이 꺼리는 화장실로 달려가 구석구석을 깨끗하게 닦아내며 묵묵히 봉사하는 충성스러운 일꾼이 되었습니다.
그 모습을 멀리서 바라보며, 기분이는 다시 한번 눈시울을 적시며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올렸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한 사람을 낙오자로 만드는 것은 쉬워도, 성실하고 온전한 사람으로 변화시키는 것은 참으로 어렵다고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크신 섭리와 사랑으로 이 한 영혼을 구원해 주시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은 여기까지인 것 같습니다.
멍청이가 이제 주님 안에서 새사람이 되어 제발로 교회에 왔사오니,
이제는 주님께서 친히 따뜻한 품에 품어주시고 주 안에서 귀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올림니다 . 아멘
그렇습니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라는 야고보서의
말씀처럼,
우리 삶을 망가뜨리는 것은 세상의 환경이 아니라 우리 마음속에 도사린 ‘욕심’입니다.
자신의 욕심을 비워내고, 한 영혼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하며 곁을 지켜준 ‘기분이’의 끊임없는 사랑. 그 아가폐 사랑이!
그리고 그 사랑에 응답하여 기꺼이 마음을 열고 말씀 앞으로 나와 화장실 청소마저 기쁨으로 섬기게 된 ‘멍청이’의 변화.
이것이야말로 하나님께서 이 땅에 보여주신 가장 아름다운 구원의 기적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멘
수필)산골마을 별난 이름.기분이와 멍청이 사이 진실한 마음 기도와전도란
글쓴이) 김종열
머리말 해설은} 산골 마을의 **‘기분이’**와 **‘멍청이’**라는 정감 있고 단순한 흥미와 재미있게 코믹한 캐릭터를 통해,글 적어봅니다.
복음의 핵심인 '욕심 내려놓기', '기독교적 중보기도', 그리고 **'진정한 삶의 변화와 봉사'**까지 전도의 전 과정을 너무나 쉽고 명확하게. 나름대로 풀어보아습니다.
일단 개신교의 교리를 어렵게 설명하기보다, 삶의 태도와 사랑의 기도로 한 영혼이 변화되는 모습을 담아내어. 보이는것이 참 인상적으로 쓴 자작글 입니다.
♡재미있는 수필의 본문글
산골 마을, '기분이'와 '멍청이'의 구원 이야기
깊고 깊은 두매산골, 세상과 멀찍이 떨어진 그 작은 마을에는 딱 두 사람만 살고 있었습니다.
한 사람의 이름은 ‘기분이’였고, 또 한 사람의 이름은 ‘멍청이’였습니다.
어느 날 아침, 기분이는 무슨 좋은 일이 그리 많은지 싱글벙글 웃으며 산길을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늘 마음속에 불만과 불평이 가득했던 멍청이의 눈에는 그 웃음이 도무지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딱히 기뻐할 일도, 자랑할 일도 없는 산골 생활에서 혼자 웃고 있는 기분이의 모습이 오히려 신경에 거슬렸던 것입니다.
“야, 이 사람아! 도대체 뭐가 그리 좋아서 혼자 싱글벙글 웃고 있나? 기분 나쁘다 !웃고 다니지 마라 좋게. 말 할때!, 하하하
비웃는다
보는 사람 기분 나쁘게! 정 웃고 싶거든 내 안 보이는 데 가서 혼자 웃든지 말든지 하게!”정말이야 내말 들리나 이사람아~^^
멍청이는 늘 멍정이니까 그럴까. 날 선 말투로 화를 내며 쏘아붙였습니다.
하지만 기분이는 얼굴에서 웃음기를 거두지 않고, 따뜻하고 평온한 눈빛으로 멍청이를 바라보며 다정하게 말했습니다.
기분이가 “멍청아,
화만 내지마라 너 마음 상하고 .건강도 안좋아 . 알았어. 내말이 맞아. 내가 가만히 너를 보고 있으면 늘 마음속에 만족하지 못하는 불만이 가득한 것 같아. 그 마음을 이제 그만 버릴 수는 없는 거니?”
멍청이는 한숨을 푹 쉬며 자신의 속내를 털어놓았습니다.
“내 마음이 늘 불안하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되는 일도 하나 없는데 어떻게 늘 기분이 좋을 수가 있겠나? 자네는 도대체 무슨 수로 늘 그리 평안한가?”
그러자 기분이가 멍청이의 손을 꼭 잡으며 가만히 일러주었습니다.
“멍청아, 사람이 가진 모든 불만은 결국 비우지 못한 ‘욕심’에서 나오는 법이란다.
그 탐욕과 불만을 조금만 내려놓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자연과 삶의 섭리대로 만족해봐. 그러면 이상하게도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알 수 없는 행복이 밀려온단다.”
기분이의 권면에 멍청이는 깊은 생각에 잠겼습니다. 머리를 긁적이며 한참 동안 흐흐흐 한숨을 쉬던 멍청이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듣고 보니 기분이 말이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언젠가 들었던 성경 말씀 속에 담긴 진실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네.
그래, 나 멍청이도 한다면 하는 놈이다. 그 욕심이라는 걸 한번 버려보자.’
하지만 막상 결심을 하고 나니 또 다른 걱정이 태산처럼 밀려왔습니다.
‘그런데 마음속 욕심을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어떻게 버려야 하는 거지?’
그 순간, 교회를 한 번도 다녀본 적 없던 멍청이의 마음에 문득 하나님의 계시 같은 울림이 찾아왔습니다.
멍청이는 진지한 얼굴로 기분이에게 다가갔습니다.
“야, 기분아! 내 말 좀 들어봐. 나 지금 정말 심각해. 나를 위해서 기도 좀 해주면 안 되겠나?”
기분이는 속으로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쁘게 응답했습니다.
“오라, 기분이 참 좋구나! 너 같은 멍청이가 하나님 앞에 나와 교회에 다닐 수만 있다면, 내가 매주 너를 위해 기도해 주는 것쯤이야 얼마든지 해주지!”
그날부터 기분이는 멍청이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주일마다 손을 모으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 멍청이가 지혜로운 삶을 살게 하시고, 세상의 재물과 작은 욕심에서부터 서서히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또한 우리와 함께 주님의 교회에 출석하여, 사랑으로 서로를 섬기는 귀한 주님의 일꾼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아멘.’
옆에서 기분이의 진심 어린 기도를 듣고 있던 멍청이는 가슴이 쿵쾅거렸습니다.
‘어라... 진짜 나를 위해 이렇게 진심으로 기도해 주네? 이 일을 어쩌지, 기분이가 저렇게까지 기도해 주는데 나도 한 약속을 지켜야 하는 것 아닌가?’
결국 멍청이는 큰 결심을 하고 기분이에게 찾아가 말했습니다.
“기분아! 나 결심했다. 아주 작아 보이는 재물에 대한 욕심부터 시작해서, 내 마음을 짓누르던 큰 욕심까지 다 버리기로 작정했어!”
기분이는 대견하다는 듯 멍청이의 어깨를 뚝뚝 두드렸습니다.
“멍청아, 정말 잘 생각했다! 네가 마음을 비우고 새사람이 되면 네 주변의 모든 이들과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거야.
그러니 이제 나랑 같이 교회에 나가자.”
마침내 다가온 주일아침. 예배 시간이 되자 교회 문이 스르르 열렸습니다.
문밖에는 아무것도 들지 않은 빈손으로, 몸을 터덜터덜 흔들며 들어오는 멍청이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기분이는 반가운 마음에 얼른 달려갔습니다.
“멍청아! 오늘은 아무것도 없이 빈손으로 왔구나?”
“응, 기분아. 뭐... 교회 올 때 손에 무엇이라도 들고 와야 하는 거였니?”
기분이는 넉넉한 웃음을 지으며 말했습니다.
“아니다, 아니야! 아무것도 필요 없다. 그저 있는 모습 그대로 교회 문을 열고 들어오기만 하면 돼. 앞으로 차차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며 이해하게 될 거란다.
성경 말씀 그 자체가 곧 하나님이시란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에게 복을 주시는 그 영원한 말씀이 바로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이시지.”
“아하, 그렇구나! 하하하, 알았어. 일단 나도 한번 믿어볼게!”
그렇게 멍청이는 한 번, 두 번, 세 번... 주일마다 빠짐없이 교회에 출석하기 시작했습니다.
매주 선포되는 성경 말씀을 눈으로 목도하고 귀로 들으면서, 어둡고 불만 가득했던 멍청이의 심령은 거짓말처럼 환하게 변해갔습니다.
마음이 변하니 삶의 행동도 변했습니다. 멍청이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교회 청소 시간이 되면, 늘 남들이 꺼리는 화장실로 달려가 구석구석을 깨끗하게 닦아내며 묵묵히 봉사하는 충성스러운 일꾼이 되었습니다.
그 모습을 멀리서 바라보며, 기분이는 다시 한번 눈시울을 적시며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올렸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한 사람을 낙오자로 만드는 것은 쉬워도, 성실하고 온전한 사람으로 변화시키는 것은 참으로 어렵다고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크신 섭리와 사랑으로 이 한 영혼을 구원해 주시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은 여기까지인 것 같습니다.
멍청이가 이제 주님 안에서 새사람이 되어 제발로 교회에 왔사오니,
이제는 주님께서 친히 따뜻한 품에 품어주시고 주 안에서 귀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올림니다 . 아멘
그렇습니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라는 야고보서의
말씀처럼,
우리 삶을 망가뜨리는 것은 세상의 환경이 아니라 우리 마음속에 도사린 ‘욕심’입니다.
자신의 욕심을 비워내고, 한 영혼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하며 곁을 지켜준 ‘기분이’의 끊임없는 사랑. 그 아가폐 사랑이!
그리고 그 사랑에 응답하여 기꺼이 마음을 열고 말씀 앞으로 나와 화장실 청소마저 기쁨으로 섬기게 된 ‘멍청이’의 변화.
이것이야말로 하나님께서 이 땅에 보여주신 가장 아름다운 구원의 기적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멘
맺는말
한 사람을 낙오자로 만드는 것은 쉬워도, 성실하고 온전한 사람으로 변화시키는 것은 참으로 어렵다고 합니다.오직 하나님의 섬리로 변화됨

첫댓글 글 공감 댓글 달아주세요 코믹한 댓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