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4-금)
♡슈바이처와 헬레네♡
유복한 환경에서 엘리트 교육을 받으며 자란 슈바이처는 어릴 적부터 좋은 옷을 입히려는 부모님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남들은 이렇게 입지 못하는데, 저만 이렇게 입을 수는 없어요!"
그런 그에게 의사가 없어 고통을 받는 아프리카의 현실은 그냥 넘길 수 없는 가슴 아픈 이야기였을 것입니다.
그래서 슈바이처는 남은 생을 그들을 위해 살기로 하고 의과 대학에 입학했습니다.
그러나 의사가 된 그는 헬레네라는 여인과 사랑에 빠졌습니다. 주변에서는 그가 사랑하는 여인 때문에 아프리카로 떠나는 걸 포기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슈바이처는 그녀와의 만남을 심각하게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를 찾아가 결연하게 자기 뜻을 밝혔습니다.
"나는 아프리카로 떠날 사람이오."
많은 고민의 흔적이 남아 있는 슈바이처의 얼굴을 보며 헬레네가 대답했습니다.
"제가 간호사가 된다면 당신을 현실적으로 도울 수 있겠지요?"
그 뒤 헬레네는 간호학을 공부하여 간호사가 되었고 슈바이처와 결혼 후 함께 아프리카로 떠나 평생 헌신적인 봉사를 하며 살았습니다.
내 마음을 알아주기보다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것.
상대방을 바꾸기보다 그를 인정하는 것.
어떤 사랑이든 헌신과 희생, 그리고 배려가 함께해야 진정한 빛이 납니다.
내 안에 빛이 있으면 스스로 빛나는 법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내부에서 빛이 꺼지지 않도록 노력하는 일이다. – 알베르트 슈바이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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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갈라디아서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에베소서 5:33]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신 같이 하고 아내도 자기 남편을 존경하라
[유다서 1:21]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
[시편 110:3]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
[에베소서 5:2]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