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해, 질 해, 떠오를 해 (정동희) 1968년생 한국 정치인 이야기
The setting sun, the sun about to set, the rising sun : The story of a Korean politician born in 1968 (Zheng Dong-hee)
더불어민주당은 식사 자리에서 참석자들에게 현금을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관영 전북지사(1968년생)를 제명했다. 4년 전 송하진 전 지사에 이어 현직 지사가 당내 경선 과정에서 또다시 탈락하면서 전북지사 선거 구도가 급변하고 있다.
민주당은 지난 1일 오후 9시쯤부터 40여 분간 국회에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김 지사에 대한 제명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고 2일 밝혔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금품 제공 정황이 명백히 파악됨에 따라 내린 결정”이라며 “도덕적 기준을 엄격히 적용했다”고 밝혔다. 제명은 당적을 박탈하는 최고 수위의 징계로, 김 지사는 민주당 후보로 출마할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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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에선 최근 조경태 의원(1968년생(이 개헌 논의에 적극 참여하자고 요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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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생 정동희의 현 개헌에 대한 입장 :
위헌 소지가 매우 높은 4심제 강행하는 현 이재명 정권이 권력구조 뺀 개헌 운운하는 것 자체가 코메디이다. 이런 논리이면 지금의 6공화국이 7공화국 갔다가 8공화국 9공화국으로 매우 짧은 수명의 공화국 이름 명찰 바꾸기 행진이 되는데, 가장 기본적인 정치 양심이 없는 이 실체는 부끄러움도 모른다는 사실을 이 부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6공화국 헌법의 가장 맹점인 대통령의 국회해산권이 거론되지 않는 단편적인 개헌은 차라리 안하는 것보다 못하다는 게 제 입장이다.
[출처] 이재명 정권은 ‘국가 시스템 위험을 배가시키는 정권’이다 (정동희 26년 6월 뷰) |작성자 정동희
P.S. 저는 2026년 2월 18일 ‘김민석 현 국무총리에게 2번째로 (″정정당당하게∼″ 정동희 배상)’ 글을 통하여, ‘아무쪼록 이번 지방선거가 정정당당하게 여당의 주자와 야당의 주자가 신사적으로 경쟁하는 구도가 되도록, 출마하실 경우에는 후보자로서, 혹시나 그럴 경우는 나중에 후회하실 거 같은데 출마하지 않으실 경우에는 국무총리로서 공정성을 부탁드리는 바입니다.’라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그런데 김민석 국무총리가 결국 서울시장에 출마하지 않아 지금 선두를 달리고 있는 정원오 전 구청장의 최근 뉴스나 선거를 불과 두 달도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서 이제 겨우 3월 갓지난 시점에 벌써 추경에 손 대어 1인당 최고 60만원 지원금 살포하는 행위가 과연 하반기 더 최악의 시나리오가 실제 봉착했을 때의 여력을 제한할 뿐만 아니라 제가 말하는 ‘정정당당’과 너무도 거리가 먼 점에 대해 이야기드리는 바입니다.
결국 김민석 국무총리가 출마하지 않아 오늘 다음과 같은 뉴스가 올라오는 점을 볼 때, 결국 박주민 후보 당선 가능성만 높아지는군요.
(이하 기사 인용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칸쿤 출장을 두고 야권의 공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도 비판에 나섰습니다.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최근 제기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멕시코 칸쿤 외유성 출장 의혹을 지적하며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은 서울시장직 도전을 포기하는 것이 도리"라고 촉구했다.
김기현 의원은 2일 페이스북에 "정 전 구청장의 '칸쿤' 출장을 둘러싼 의혹이 점입가경"이라며 "구청장 재임 시절 국민의 혈세로 중남미의 대표적 휴양지인 '칸쿤'으로 출장을 가고, 동행했던 여직원이 서류에는 남성으로 둔갑되고, 심사위원의 서명이 추가되었다가 사라지는 서류조작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 전 구청장의 '칸쿤 출장 의혹'은 지난 2023년 3월 1일부터 12일까지 총 10박 12일 일정으로 멕시코와 미국을 방문하는 과정에서 3월 7~9일 멕시코 대표적 휴양지인 칸쿤으로 이동해서는 '국제 참여민주주의 포럼 한국 연수단 평가 회의' 일정 1개만 소화하면서 불거졌다.
이 의혹을 가장 처음 제기한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은 정 전 구청장이 해당 출장을 여성 공무원과 함께 갔음에도 '공무 출장 심사 의결서'에는 해당 직원의 성별이 '남성'으로 조작돼있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여성 직원과 해외 출장을 다녀왔다는 사실을 감추고 싶었던 게 아니라면 또는 공문서를 허위 조작한 게 아니라면, 굳이 성별만을 딱 가리고 줄 이유가 무엇인가"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정원오 후보 측은 "포럼 참석은 주최 측인 멕시코선거관리위원회 등의 공식 초청에 따른 것"이라며 "당시 김두관 국회의원과 이정옥 전 여성가족부 장관, 이동학 전 민주당 최고위원, 지방의원 3인, 지자체 공무원 등이 포함된 11명의 한국 참여단이 함께 소화한 정당한 공무"라고 맞받았다.
그러면서 정 후보 측은 "공무국외출장 심사의결서에 성별 오기는 구청 측의 단순 실수"라며 "메리다에서 일정 종료 후에 다음 일정을 위해 경유지로서 항공편이 많은 칸쿤을 선택한 것뿐이다. 근거없는 네거티브에 대해서는 응당한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거기에 더해 해당 여직원은 출장 이후 공무원 조직에서는 너무나도 파격적인 승진까지 했다"며 "하나만도 일어나기 어려운 비상식적 일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 듯이 드러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게다가 서울시장이 되겠다고 나선 이가 이러한 의혹에 대처하는 자세는 더욱 가관"이라며 "고작 내놓은 해명이 2박 3일간 머문 칸쿤이 '경유지였다'는 것인데, 대체 누가 경유지에 2박이나 머무나. 시민을 바보로 아는 것인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문제를 제기한 야당 의원을 향해 '법적 조치' 운운하는 민주당의 입틀막 태도 또한 뻔뻔하기는 매한가지"라며 "최소한의 도덕의식조차 없는 자격 미달의 후보를 내놓은 것을 사죄해도 모자랄 판에 적반하장격으로 목소리를 높이는 것은 공당의 태도가 아니다"라고 직격했다.
김 의원은 "이쯤 되면 국민께서는 잊고 싶은 기억들을 다시 떠올리게 된다"며 "공무출장이라면서 저 멀리 호주까지 날아가 골프를 치고 함께 사진까지 찍어놓고서는 '사진이 조작됐다'며 함께 골프를 친 사람도 '모른다'고 우기던 누군가와 쏙 빼닮은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을 거론한 것으로 풀이된다.
아울러 "해괴망측한 일로 국민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았던 안희정, 박원순, 오거돈의 악몽이 떠오르는 것 역시 이상하지 않다"며 "오죽하면 정원오 이름 석 자가 안희정의 '정', 박원순의 '원', 오거돈의 '오'를 따왔다는 이야기까지 시중에 떠돌겠나"라고 꼬집었다.
끝으로 "구차하게 변명을 늘어놓아봐야 자신의 자격 없음을 스스로 실토할 뿐"이라며 "아무리 '친명횡재 비명횡사'라도 그렇지 민주당에 일말의 양심이라도 남아있다면 그동안 민주당 출신 지자체장들의 계속되는 비위로 국민께 큰 상처를 드려온 습벽을 이제는 멈춰야한다"고 경고했다.
첫댓글 정원오 출장 동행 직원, '직내괴' 가해자였다
최훈민 기자
입력 2026.04.03. 오전 10:55
기사원문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최근 논란이 된 멕시코 칸쿤 등지 출장에 동행 시킨 직원을 임기 중 초고속 승진 시켰다. 그런데 이 직원이 성동구청에 합류하기 앞서 몸 담았던 조직에서 수하직원 여러 명을 괴롭혔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 직원의 직장 내 괴롭힘은 진보 진영뿐만 아니라 인터넷 검색만 하면 나오는 유명한 사건이었으나 정 후보는 가해자에게 재도약 기회를 주고 승진까지 챙겨줬다. 이 직원은 현재 정 후보 캠프에서 근무하고 있다.
2일 매일신문 취재에 따르면 2023년 3월 멕시코 칸쿤과 미국 오스틴을 비롯 일본, 체코·오스트리아 등 국외 출장 때 정 후보를 수행해 온 별정직 공무원 A(38) 씨는 2018년 초 비영리 민간단체 민달팽이유니온 위원장직에서 사퇴했다. 그가 내부에서 제기된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였기 때문이었다.
민달팽이유니온 고충처리위원회에서 낸 권고안에 따르면 A 씨는 2017년 3월 피해자 B 씨가 자신의 부서로 오자 고압적 태도와 권위적 언행을 거듭하기 시작했다. 사실을 왜곡하고 감정적 기록에 따른 주관적 업무평가로 B
민주당에 따르면 정 후보는 이런 A 씨를 2021년 6월 시간선택임기제 다급으로 채용하고 2024년 7월 나급, 지난해 10월 가급으로 각각 승진 시켰다. 시간선택임기제 공무원 다급은 6~7급, 나급은 5급, 가급은 4급 정도에 해당한다. 일반 공무원은 6급에서 4급까지 최소 10년은 걸린다. 정 후보는 직장 내 괴롭힘 이력이 있는 인물을 고용하고 4년 만에 3~4급 올려주는 초고속 승진을 시킨 셈이 됐다.
정 후보는 A 씨에게 기회도 많이 줬다. A 씨가 기획예산과 소속이었는데도 정 후보는 2024년 보건의료과와 건강관리과, 어르신장애인복지과와 일본으로 초고령사회 대응 방안을 배우러 갈 때도 업무 연관성이 다소 먼 A 씨를 데려갔다. 지난해엔 스마트도시과와 스마트 시티를 배우려 체코·오스트리아를 갔을 때도 정 후보는 A 씨와 동행했다.
정 후보 측은 정 후보가 A 씨를 채용할 때 이런 사실을 몰랐다고 밝혔다. 캠프 관계자는 "A 씨가 과거 시민단체에서 일했다는 이력밖에 알지 못했다"고 했다.
진보 진영에서는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가 공직에 근무하는 건 적절치 못하다는 반응이 나왔다. A 씨는 여러 차례 연락에도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다. 최훈민 기자 jip
인기 신혼여행지 칸쿤 예약 서둘러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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