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2026.04.11.14: 20
작성 이병호xinchon
북한의 군사력은 날로 강해지고 있고 군사동맹국 미국의 국제적 위상은 날로 떨어지며 언제 주한미군의 철수 또는 감축이 이루어질지 모른다. 더 늦기 전에 자주 국방 능력을 향상해야 한다.
이병호ㅣ남북교육연구소장· 통일부 평화·통일교육개혁 TF 위원.
[이슈&한반도] ‘악마의 무기’ 집속탄까지…“적대적 두 국가 불변” 외 | KBS 뉴스 (방송 내용 중 일부)
[장도영/합참 공보실장/4월 9일 : "우리 군은 관련 보도를 포함해서 북한군의 무기 개발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북한의 연이은 도발은 대남 적대 정책이 달라지지 않았음을 강조하기 위한 무력시위의 성격으로 보입니다.실제로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이재명 대통령이 대북 무인기 침투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남북 간에 관련 평가가 오가는 가운데 이뤄졌습니다.[국무회의/4월 6일 : "우리 정부의 의도는 아니지만 일부의 무책임하고 무모한 행동으로 불필요한 군사적 긴장이 유발된 데 대해서 북측에 유감의 뜻을 표합니다."]이에 김여정 노동당 부장이 유화적인 반응을 내놨는데요.“대통령이 직접 유감을 표하고 재발 방지를 언급한 건 현명한 처사”라면서, 김정은 위원장이 이를 솔직, 대범한 자세로 평가했다고 이례적으로 전했습니다.김여정의 담화 직후 우리 정부는 남북 정상 간 의사가 신속하게 확인됐고, 의미 있는 진전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그러자 이번엔 대남 관계를 담당하는 장금철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이 등판해 북한이 긍정적으로 화답했다는 해석은 ‘희망 섞인 해몽’이라고 일축하며, 김여정 담화의 속뜻은 "안전하게 살려면 재발을 막으라"는 경고였다고 했습니다.
방송 전체 보기 : 남북의 창 | KBS 뉴스
남북의 창
남북의 창 | KBS 뉴스
news.kbs.co.kr
[이슈&한반도] ‘악마의 무기’ 집속탄까지…“적대적 두 국가 불변” 외 | KBS 뉴스
[이슈&한반도] ‘악마의 무기’ 집속탄까지…“적대적 두 국가 불변” 외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북한의 IT 요원들이 글로벌 기업에 위조 신분으로 취업해 불법적으로 외화벌...
[요즘 북한은] 딴짓하고 가슴에 손 대고…“주애 행동, 매우 이례적” 외 | KBS 뉴스
[요즘 북한은] 딴짓하고 가슴에 손 대고…“주애 행동, 매우 이례적” 외
[앵커] 이달 초, 김정은 위원장이 부인 리설주, 딸 주애와 함께 최근 준공된 평양 신도시의 상업 시설을 찾...
[클로즈업 북한] 유가 상승에 북한은 “석탄 증산”…중동사태 영향은? | KBS 뉴스
[클로즈업 북한] 유가 상승에 북한은 “석탄 증산”…중동사태 영향은?
[앵커] 중동발 위기에 따른 국제 유가의 고공 행진 속에 북한에선 김정은 위원장이 직접 나서 석탄 생산을...
[통일로 미래로] “아픔과 고통은 지금도”…잊혀진 ‘납북 어부’의 삶 | KBS 뉴스
[통일로 미래로] “아픔과 고통은 지금도”…잊혀진 ‘납북 어부’의 삶
[앵커] 1960에서 70년대, 우리 바다에선 조업 중이던 어부들을 북한이 강제로 납북해 가는 비극적인 사건이...
[북한 영상] 평양의 봄꽃 풍경 | KBS 뉴스
[북한 영상] 평양의 봄꽃 풍경
평양의 새 거리들에 온갖 꽃들이 그윽한 향기를 풍기고 있다고 조선중앙TV가 보도했습니다. 4월의 봄, 평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