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다는 핑게로 나드리가 불가 하다는 핑게로 하루가 아닌 이틀을 집콕이요 방콕으로 노닐기로 작정을 한 그 후로 침상에서 딩굴딩굴 테불릿 속의 영상을 바라보며 딩굴등글? 한의 노래를 드르며 회심가를 따라 불러꼬 은혜의 찬송을 드르며 내게도 재능이 이써서 저런 연주를 할 수 이써쓰면~~~ 하는 간절함이 구구절절 스며드는 기도의 시간과 눈시울을 적신 순간들? 한가함에 젖은 온종일 이런핑게 저런핑게로 감사와 찬송으로 흐드러진 온종일의 애꿋은 궁상들?
그래서 그런가요? 이날 아침 토요일은 쌀머대는 날 이여꼬 휴일 오늘 간날에 들은 뉴스가 수상하야 느즈막하게 거시기가 느러지게 잠을 잘 자고 이러나서 창을 열고 밖을 관찰 하기 저네 드러오는 상큼한 바람결과 깨끗한 공기? 언제 이런 공기를 맛보아 누렸던고~~ 하면서 동서남북 모~~든 창이란 창은 다 여러놓고 마눌을 깨우며 이른 말 "새 하늘과 새 땅이 도래 해쓰니 어여 이러나소서~~!! "여씀니다. 높은산이 거친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님과 동행하면 그 어디나 하늘나라~!! 라고 노래하는 아침 입니다. 참존 세상 참존 세상을 살아가는 젊은오리? 미듬으로 사는세상 미듬으로 가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나라 그곳으로 가는 길은 오직 미듬으로만 가능한 나라 돈으로도 힘으로도 어여뻐도 맘착해도 지식으로 갈 수 없다고 하신 주님의 나라 내 영원한 처소 신랑되실 예수께서 나의 이름을 부르시는 그 날이 곧 세상의 끝자락이요 끌려 올리움을 당한 후 이레동안 혼인 예식을 한 후 다시 이 땅 예루살렘 올리브산에 주님의 발이 디뎌질때 내도 따라 다시 이 땅에 와서 천년을 살아 낼 이 땅 주님 나라 주의 영광 주의 은혜 주의 성령이 나와 동행을 하심에 내게는 아무런 능력도 의지도 지식도 명예도 내게는 필요 없는 헛되고 헛된 것들 임을 이미 아나이다. 주여 부르소서 내가 주의 음성을 "아기다리고기다리"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