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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Question(질문이 있어요) 출처 사이트 : https://www.gotquestions.org/Bible-mythology.html
---> How do I know the Bible is not just mythology? (성경은 단지 신화가 아님을 어떻게 나는
아는가?)
ANSWER(답변):
That the Bible originated in the mind of God makes it not only unique among all books,
it is unique among all the treasures on earth. President Abraham Lincoln appropriately
referred to the Bible as “the best gift God has given to man.” Indeed it is. It reveals God’s
eternal plan of redeeming the fallen human race. Yet even though billions of copies of it
have been distributed throughout the world, many continue to question its truth.
Is the Bible a book of mythology, or is it the true, inspired Word of God? This question is
of the greatest importance to every person, whether they know it or not.
Many religious texts claim to convey a divine message. The Bible, however, stands alone in
that God left absolutely no room for doubt as to whether or not this is His written Word.
If anyone undertakes an honest effort to examine the facts, he will find the Bible most assuredly
has God’s signature all through it. The very same mouth that spoke all of creation into
existence also gave us the Bible.
[우선, 지난 6월 달에 다음과 같은 제목으로 제가 게시한 또 하나의 관련 게시글도 참고하시면서
이 한글 번역 게시글을 읽고 참고하시면 성경은 결코 신화가 아닌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에
의한 일점일획 무오한 말씀이며 또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주님에 관해 증거하는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66권의 하나님의 말씀이시라는 사실을 아시게 되실 것입니다.
https://cafe.daum.net/aspire7/9zAJ/28773?svc=cafeapi
---> 성경은 신화로 여겨지고 신화의 작품으로 간주되는가?(한글 해석)]
성경이 하나님의 마음에서 비롯된 것임은 모든 책들 가운데 성경을 독특하게 할 뿐만 아니라 이 지구상의
모든 보물들 가운데 독특하게 하는 것이다.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은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주신
가장 좋은 선물"로서 성경이라고 적절하게 언급했었다. 참으로 그렇지. 성경은 타락한 인류를 구속하기
위한 하나님의 영원하신 계획을 드러낸다. 그런데 비록 수십 억 부의 성경이 세상을 통하여 배포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성경의 진리에 계속해서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다. 성경은 신화의 책인가 또는
정말로 영감받은 하나님의 말씀인가? 이러한 질문은 모든 사람들이 알든지 모르든지 가장 크게 중요한 것이다.
많은 종교적 본문들이 신성한 메세지를 전달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성경은 성경이 그 분(하나님)께서
쓰신 말씀이든지 아니든지에 관한 의심의 여지가 절대적으로 없는 독보적인 것이다. 만약 누군가 그 사실들을
시험하기 위한 정직한 노력을 취한다면, 그는 성경이 틀림없이 성경 전반을 통해 하나님의 서명(즉, 성경은
꾸며낸 신화가 아닌 하나님께서 쓰신 특징)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모든 창조물이 존재하도록 말씀하신 그
동일한 입이 또한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것이었다.
Unlike mythology, the Bible has a historical framework. Its characters are real people living in
verifiable locations during historical events. The Bible mentions Nebuchadnezzar, Sennacherib,
Cyrus, Herod, Felix, Pilate, and many other historical figures. Its history coincides with
that of many nations, including the Egyptian, Hittite, Persian, Babylonian, and Roman empires.
The events of the Bible take place in geographical areas such as Canaan, Syria, Egypt, Mesopotamia,
and others. All this certifiable detail refutes the idea that the Bible is mere mythology.
Unlike mythology, the Bible has many confirmations in sciences such as biology, geology, astronomy,
and archaeology. The field of biblical archaeology has absolutely exploded in the last century and
a half, during which time hundreds of thousands of artifacts have been discovered. Just one example:
at one time, skeptics used the Bible’s references to the Hittite civilization as “proof”
that the Bible was a myth. There was never any such people as the “Hittites,” according to
the science of the day. However, in 1876, the first of a series of discoveries was made, and
now the existence of the ancient Hittite civilization is well documented. Archaeology continues to
bolster the Bible’s historicity. As Dr. Henry M. Morris has remarked, “There exists today not
one unquestionable find of archaeology that proves the Bible to be in error at any point.”
Unlike mythology, the Bible is written as history. Luke wrote his Gospel as “an account of
the things that have been fulfilled among us . . . just as they were handed down to us by
those who from the first were eyewitnesses.” Luke claims that he had “carefully investigated
everything from the beginning” and so wrote “an orderly account . . . so that you may know
the certainty of the things you have been taught” (see Luke 1:1-4). Did Luke include miracles in
his account? Yes, many of them. But they were miracles verified by eyewitnesses. Two thousand years
later, a skeptic might call Luke’s account a “myth,” but the burden of proof rests with
the skeptic. The account itself is a carefully investigated historical document.
신화와는 다르게, 성경은 역사적 체계를 가지고 있다. 성경의 인물들은 역사적인 사건들 동안
입증할 수 있는 지역들에서 살았던 실제적인 사람들이다. 성경은 느부갓네살, 산헤립, 고레스,
헤롯, 벨릭스, 빌라도 그리고 많은 다른 역사적 인물들을 언급한다. 성경의 역사는 이집트, 히타이트,
페르시아, 바벨론 그리고 로마제국을 포함한 많은 나라들의 역사와 일치한다. 성경의 사건들은
가나안, 시리아,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그리고 다른 지역들과 같은 지리적 지역들에서 발생한다.
이런 모든 인증가능한 세부사항이 성경은 단지 신화라는 생각을 반박한다.
신화와는 다르게, 성경은 생물학, 지질학, 천문학 그리고 고고학과 같은 과학들에 있어 많은
확인을 가지고 있다. 성경 고고학 분야는 절대적으로 지난 세기에 폭발(성장)했으며 절반 기간
동안(즉, 지난 세기 절반인 50년 동안), 수십 만개의 유물들이 발견되었다. 하나의 예를 들자면:
한 때, 회의론자들이 성경은 신화라는 "증명"으로서 히타이트 문명에 관한 성경의 언급을 사용했었다.
그 시대의 과학에 따르자면 "히타이트족"(헷 족속)과 같은 그러한 사람들은 결코 없었다. 그러나
1876년에, 일련의 발견들 가운데 첫 번째가 이루어졌고 지금은 고대 히타이트 문명의 존재가 서류로
잘 기록되어 있다. 고고학은 성경의 역사성을 계속해서 강화하는 것이다. 미스터 '헨리 엠 모리스'
박사(미국의 텍사스주 출신의 남침례교인으로서 창조과학 신봉자)는 "오늘 날, 어떤 관점에서도
성경이 오류가 있다고 증명하는 하나의 의심할 여지가 없는 고고학의 발견은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언급했다.
신화와는 다르게, 성경은 역사로 기록된 것이다. 누가는 그의 복음서에서 "우리 가운데 성취되었던
것들의 설명...목격자들로서 첫 번째인 그들에 의해 그들이 우리에게 전해준 것처럼."이라고 기록했다.
(참고 : 한킹 누가복음 1:1-4절 "우리 가운데서 가장 확실히 믿게 되었던 일들의 실상에 관하여
정연하게 기록하려고 손을 댄 사람이 많았으니 그들이 처음부터 말씀의 목격자들과 사역자들이었던
우리에게 전해 준 것처럼 시초부터 모든 일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 나도 데오빌로 각하에게 정연하게
써 보내는 것이 좋을 것 같았노라. 이는 각하가 배우신 것들이 확실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누가는 그가 "처음부터 신중하게 모든 것들을 조사하였다"라고 주장하며 그렇기에 "당신(데오빌로)가
배운 모든 것들의 확실함을 알게 하도록 하기 위해서 정연하게 설명을..."이라고 쓴 것이었다.
(참고 : 미스터 '데오빌로'는 성경 말씀에서 어떤 인물인가에 관한 정확한 기록이 없지만 누가가
'각하'라는 말을 하고 있음에 그 당시 신분이 매우 높은 가운데 하나님을 신실하게 섬기는 인물이었음을
추정할 수가 있다.)
누가는 그의 설명에서 기적들을 포함시켰는가? 그렇지요, 많은 기적들을. 그러나 증인들에 의해
확인된 기적들이었다. 2천 년 후의 회의론자들은 누가의 설명이 "신화"라고 부를지도 모르지만
그러나 입증의 책임은 회의론자들에게 달려있다. 설명 그 자체는 조심스럽게 조사된 역사적 기록인
것이다.
Unlike mythology, the Bible contains an astounding number of fulfilled prophecies. Myths do not
bother with prophecy, but fully one third of the Bible is prophecy. The Bible contains over
1,800 predictions concerning more than 700 separate subjects found in over 8,300 verses.
The Old Testament contains more than 300 prophecies concerning Jesus Christ alone, many with
amazing specificity. Numerous prophecies have already been fulfilled, and they have come to
pass precisely as foretold. The mathematical odds of someone making this number of predictions
and having every one of them come to pass are light-years beyond the realm of human possibility.
These miraculous prophecies could only be accomplished with the supernatural guidance of
Him who sees the end from the beginning (Isaiah 46:9-10).
Unlike mythology, the Bible has transformed a countless number of lives. Yet many people
allow the views of others - who have never seriously studied the Bible - to shape their own opinions.
Each of us needs study it for ourselves. Put it to the test. Live by the Bible’s precepts and
experience for yourself the dynamic and transforming power of this amazing Book. Apply its teachings
on forgiveness and see how it can mend a broken relationship. Apply its principles of stewardship
and watch your financial situation improve. Apply its teaching on faith and feel a calming presence
in your heart even as you navigate through a difficult trial in your life. The Bible works.
There is a reason Christians in various countries around the world risk their lives daily to
expose others to the life-giving truth of this remarkable Book.
Ultimately, many who reject God and His revealed Word do so because of pride. They are so invested
in their personal beliefs that they refuse to honestly weigh the evidence. To accept the Bible as
true would require them to think seriously about God and their responsibility to Him.
To accept the Bible as true might require a change of lifestyle. As Erwin Lutzer stated,
“The truth is, few people have an open mind, especially about matters of religion. . . .
Thus, perverted doctrines and prejudices are easily perpetuated from one generation to another.”
Millions die every year having bet their eternal souls that the Bible is not true, hoping against
hope that it is nothing but a book of mythology, and that God does not exist. It is a risky gamble,
and the stakes are very high. We urge everyone to read the Bible with an open mind; let it speak
for itself, and may you find that God’s Word is truth (John 17:17).
신화와는 다르게, 성경은 놀라울 정도로 많은 성취된 예언들을 포함다. 신화들은 예언을 신경쓰지 않지만
그러나 성경의 3분의 1은 완전히 예언인 것이다. 성경은 8,300 구절 이상에서 발견되는 700가지 이상의
개별적 주제들에 관한 1,800개 이상의 예언들을 포함한다. 구약성경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주님에 관하여
300개 이상의 예언들을 포함하는데 (그 가운데 많은 예언들이) 놀랄만하게 구체적이다. 수많은 예언들이
이미 성취되었고 그것들은 미리 말한 바대로 정확히 성취되었다. 누군가 이러한 예언들의 숫자를 만들어
그 예언들의 모든 것이 성취되는 수학적 확률은 인간의 가능성의 영역을 뛰어 넘는 광년들인 것이다.
(光年 / Light Year [ly] : 즉, 빛이 우주공간에서 1년 간 달리는 거리가 광년인데 그 거리가 몇 광년이니
결국...!
성경의 예언들은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결코 거짓 없음과 완벽무오하심으로 성취되었고 앞으로
성취될 말씀인 것이다라는 의미임.)
이사야서 46:9-10절 『너희는 오래된 이전 일들을 기억하라. 나는 하나님이요 다른 이는 없느니라.
나는 하나님이요 나 같은 이가 없느니라. 내가 처음부터 그 끝을 선포하고, 아직도 이루어지지 않은
일들을 옛날부터 선포하고 말하기를 "나의 계획이 확고하리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일을 행하리라."
하였고』
이러한 기적적인 예언들은 오직 처음부터 마지막을 아시는 그 분(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지침(이끄심)으로
성취될 수가 있다.
신화와는 다르게, 성경은 수많은 삶들을 변모시켰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결코 성경을 진지하게 공부한
적이 없는 다른 사람들의 견해를 용납하여 그들 자신의 견해들을 형성한 것이다. 우리들 각자는 스스로
성경을 공부할 필요가 있다. 성경을 시험해 보라. 성경의 계명대로 살라 그리고 스스로 이 놀라운 책
(성경)의 역동적이고 변화시키는 힘을 경험하라. 용서에 관한 가르침을 적용하고 그것이 깨어진 관계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가를 보시라. 청지기의 원칙들을 적용하고 당신의 재정적 상황을 개선시키는가를
지켜보시라. 믿음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을 적용하고 당신의 삶에서 어려운 시련을 헤쳐 나아가는 그 순간에
당신의 마음 속에 평온한 존재감을 느끼시라. 성경은 효과가 있는 것이다. 이 지구상의 여러 나라들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이 놀라운 책(성경)의 생명을 주는 진리에 다른 사람들을 경험케 하면서 매일 목숨을 거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궁극적으로, 하나님과 그 분의 계시된 말씀을 거부하는 많은 사람들은 자존심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이다.
그들은 그들의 개인적 믿음에 투자하여(심취되어) 그들은 솔직하게 증거를 따져보는 것을 거부한다. 정말로
성경을 받아들이려면 그들이 하나님과 그 분에 대한 그들의 책임에 관하여 진지하게 생각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다. 정말로 성경을 받아들이려면 생활방식의 변화가 필요할 수가 있을 것이다. '무디 기념교회'의
'어윈 루저'는 "사실을 말하자면, 소수의 사람들만이 특히나 종교 문제에 관한 열린 마음을 갖고 있으니...
이러하니, 왜곡된 교리들과 편견들이 쉽게 한 세대로부터 다음 세대로 영속되는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매년 수백 만명의 사람들이 성경은 단지 신화의 책이고 하나님은 존재하지 않는다며 희망에 대적하는
희망을 하면서 성경은 사실이 아니라고 그들의 영원한 혼들을 걸고 내기를 하면서 죽는 것이다.
그것은 위험한 도박인 것이고 판돈이 너무 높은 것이다. 우리는 모든 사람들에게 열린 마음으로 성경을
읽도록 권고한다; 성경이 스스로 말하도록 하고 당신은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임을 알게 되기를 바라며..
요한복음 17:17절 "아버지의 진리로 그들을 거룩하게 하여 주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세상 삶을 살아가면서 무언가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 앞에 죄들에 죄들을 자행하다
처음에는 하나님이 두렵기도 하지만 그러한 죄악된 삶들이 지속됨으로 인하여 양심이 완전
화인맞은 상태가 되어 전형적인 육신적 그리스도인으로 전락한 사람들이든지 또는...
여전히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주님의 피이신 "하나님의 피"를 흘려주시고 죽으신 후,
무덤에 장사되셨다가 사흘 만에 다시 육신으로 사신 부활하심에 근거하여 단번에 영원히
이루신 속죄, 대속사역의 희생과 공로에 근거해 제시, 증거되는 구원의 복음을 거부한 채,
세상에 취해, 그러니 완전 마귀들린 상태의 불신 세상 자녀들이 되어 그 결과...!
본능적이 되다시피 하나님믜 말씀인 성경말씀을 안 읽는 것은 물론 복음 서적 포함 신실한
청지기 목회자들의 설교와 그리스도인 지체들의 신앙적 간증 또한 증오심을 품고 거부,
대적하는 그러한 세상 마귀자녀들이니 주님의 말씀과 담을 쌓고 이 세상 삶을 마치면 그것이
끝인줄 알고 완전 마귀에게 속아 .....
한킹 요한일서 2:16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생의 자랑이요, 아버지께 속한 것이 아니라 세상에 속한 것이기 때문이라."
@두더지애비 이러한 주님의 말씀대로 딱 해당이 되는 여전히 세상 마귀자녀들이기에 하나님의
말씀에 극심한 알레르기 반응을 나타내며 제멋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닌가 저 두덜이는
그렇게만 판단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