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김태희'로 인기를 모은 구잘 투르수노바가 결혼 해프닝에 대해 안타까움을 내비쳤다.
7일 방송된 스토리온 <김원희의 맞수다>에서는 굴사남의 결혼 소식과 함께 남편이 공개됐다.
이와 관련, 구잘과 굴사남의 외모가 비슷해 '구잘 결혼' 보도가 이어졌다.
이에 대해 구잘 측은 당혹스러운 입장이다. 결혼도 안한 구잘이 결혼 공개에 이어 남편까지 있다는 소식에 적지않은 충격을 받은 것.
관계자는 "굴사남이라는 분과 비슷한 외모와 이름으로 혼동이 된 거 같은데, 구잘 본인이 많이 상처를 받은 거 같다. 바로 잡기 위해 노력 중이다"라며 안타까워 했다.
한편, 구잘은 KBS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 빼어난 외모로 인기를 모았다.[데일리안 = 김명신 기자]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재밋땅@@
박근혜 지지하는 연예인들은.... 뭐 박근혜가 대통령 안되도 잘 연예인하겠지...
김혜선....출구다.....
2222 .............. 저 아줌마 연기 엄청좋아했는데.....ㅜㅜㅜㅜㅜㅜㅜㅜ
헐 현아.....남자만 술마시는줄아나 진짜 이렇게 차별할거임???ㅡㅡ
와...현아 야하긴 야해....근데 갈비뼈밖에 안보여;;;
현아 갈비뼈때문인지 하나도 안야해보여 갈비뼈만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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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광고라서???????
김혜선 연기 진짜 못하던데 현아는 참..
재철이 개새꺄
나우누리가아직있었구나...